20대 초중반 미혼 여성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느끼던 건데 시집 사람들을 부르는 호칭이 잘못돼도 너무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가씨 도련님 서방님이라니 며느리가 그집 종으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반면 사위가 처가 사람들을 부르는 호칭인 처남 처형 처제 등에서는 존대는 찾아볼 수 없죠.
아가씨 도련님/서방님 아주버님 등의 호칭을 시남 시형 시제 등으로 정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안은 간단해요. '처'자를 '시'자로 바꿔서 똑같이 부르면 됩니다.
호칭부터가 이 모양이니 시가 사람들이 너무 당연하다는 듯 본인들이 갑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단체 행동을 통해 국립국어원에 건의해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에 달아주신 청원 주소 첨부합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1955?page=4
시집 호칭 바꾸자고 단체로 국립국어원에 건의했으면 좋겠어요
어렸을 때부터 느끼던 건데 시집 사람들을 부르는 호칭이 잘못돼도 너무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가씨 도련님 서방님이라니 며느리가 그집 종으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반면 사위가 처가 사람들을 부르는 호칭인 처남 처형 처제 등에서는 존대는 찾아볼 수 없죠.
아가씨 도련님/서방님 아주버님 등의 호칭을 시남 시형 시제 등으로 정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안은 간단해요. '처'자를 '시'자로 바꿔서 똑같이 부르면 됩니다.
호칭부터가 이 모양이니 시가 사람들이 너무 당연하다는 듯 본인들이 갑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단체 행동을 통해 국립국어원에 건의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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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1955?pag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