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는 오히려 저에게 큰소리치며 의처증으로 몰아가는데 억울해서 이혼도못할거같습니다. 제가 퇴근시간이 8시이고 와이프는 5시입니다. 항상 퇴근하면 자기동창을 만나러갔다더군요 남자를요 그리고 제가 퇴근하는 시간 맞춰서 돌아왔답니다. 웃긴게 지방이라 동네가 크지않아요 서너다리 건너뛰면 아는사람도 많습니다. 주말에는 저에게 처가댁 장모님뵈러 간다고해놓고 그 개놈과 둘이 술도마셨다네요 관계여부는 본인이 강력하게 부인하는중이고 저희 자녀없습니다. 결혼은 2011년에했습니다. 제가 미쳤었습니다. 알자마자 증거를 잡을생각을했었어야했는데 카톡만보고 와이프에게 추궁을했거든요 정말 후회가드네요 게다가 이혼하면 저보고 책임있다고 위자료줘야할꺼라는데 어떻게 사람이 이런식으로 뻔뻔해질수있을까요? 저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평소에 와이프에게 전화 5통정도 한걸로 의처증으로 몰아가네요. 오히려 지가 먼저 의처증으로 이혼소송하겠다네요. 울화통 터져서 죽을것같습니다.제가 어떡해해야합니까? 꼭좀 도움부탁드립니다.15
바람펴놓고 오히려 당당한 와이프 화병날거같습니다.도와주세요
관계여부는 본인이 강력하게 부인하는중이고 저희 자녀없습니다. 결혼은 2011년에했습니다. 제가 미쳤었습니다. 알자마자 증거를 잡을생각을했었어야했는데 카톡만보고 와이프에게 추궁을했거든요 정말 후회가드네요
게다가 이혼하면 저보고 책임있다고 위자료줘야할꺼라는데 어떻게 사람이 이런식으로 뻔뻔해질수있을까요?
저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평소에 와이프에게 전화 5통정도 한걸로 의처증으로 몰아가네요. 오히려 지가 먼저 의처증으로 이혼소송하겠다네요.
울화통 터져서 죽을것같습니다.제가 어떡해해야합니까? 꼭좀 도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