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피츠 모이개

뭉치는사랑2017.09.12
조회37,074

 안녕하세요 ~

우리집 한살된 귀염댕댕이 폼피츠 뭉치 소개합니다~

 

 

분양받고 집으로 온 첫날.

눈, 코 바둑알 세개 ㅋㅋ

 

 

아기때만 볼수있는 핑크 핑꾸한 발빠닥!!

아직도 발바닥이 군데군데는 핑크색이예요

색소가 아직 안올라왔나봐요  

 

 

다시 또 보고싶지 않은 원숭이 시기예요 ㅋㅋㅋ

이때는 이모습도 이쁘다이쁘다 했었는데 지금 보니 정말 못생겼네요 ㅋㅋ  

이후에 원숭이 시기가 한번 더 오던데 원래 이렇게 자주 오는 건가요??  

 

 

분리불안증이 좀 있어서 어딜가든 졸졸 따라다니는 앤데 

거실에서 한동안 잠잠하게 놀고있길래 가서 봤더니 문어인형은 이미 사망...

안녕 문어야... 

 

 

 발냄새 마저 사랑스러운 ♥

 

 뀨~

 

 

북극곰 같죠? 

 

 

중성화 수술 후 살이 올르고 있던 때예요

나가고 싶을땐 저렇게 말없이 창밖을 내다보고 저에게 애처로운 눈빛을 보내요

뒷모습이 오동통~

 

 

 미용 후예요 

 똘망똘망 해보여요

 

 

노란의자와 잘어울리는 뭉치!

놀러다닐때 편하게 앉으라고 샀는데 아주 잘쓰고 있어요

 

 

애미야 밥상 내오거라~

 

쇼파에 이러고 앉아있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왜 그럴까용ㅋ

 

 

따분하개

나가고싶다 !!

 

맞벌이라 혼자 있는 시간이 많지만 최대한 자주 산책시키고 많이 놀아줄려고 해요ㅜ

 

뭉치야~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