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구입 후 고장으로 2일 사용했습니다.

하하하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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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집이 이사를 하셔서 여름에 사용하려고 봄에 11번가 신민전자라는 곳에서 에어컨을 구매하여 선물했습니다.
20만원을 주고 설치한 후 여름에 에어컨을 사용하려고 하니 고장이 나 수리요청하니 한참 후에 오셔서 배관에 물건을 올려놓아 고장이 났다고 하여 5만원 더 주고 수리합니다.
수리 후 사용하려고 하니 가스가 새서 엘지서비스센타에서 방문하여 살펴본 후 설치문제라 하여 설치기사님에게 수리요청합니다.
다시 한참 후 설치기사님 방문하시어 수리합니다.
수리 후 사용하려 하니 이번에는 합선으로 고장이 납니다. 다시 서비스센터 방문하여 살펴보니 설치문제라 하여 설치기사님 재방문요청합니다.
한참 후 방문하시어 부품이 없다고 부품오면 재방문 약속합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여도 오시지않아 연락하니 부품을 못 구했다고 하시여 여름다지나 갔다고 하니 그럼 잘잘못한번 따져보자고 합니다. 퓨즈하나 구하기를 열흘이 넘게 걸리는게 말이 안됩니다.
여름 한창 더울때 방문이 늦어도 요즘 에어컨설치 한창 바쁠때라 생각해서 한참동안 수리방문안와도 한마디 안했습니다. 여름다지나갔는데도 너무 늦어 뭐라하니 잘잘못을 따져보자 하고. 여름에 사용하려 구매한 에어컨을 여름동안 고장으로 2일 사용하여 하도 열이 받아서 11번가에 환불요청하니 안된다고 하여 그럼 25만원 설치비라도 달라하니 그것도 구입처인 신민전자에서 못 준다고 하고. 11번가에서는 어떻게 중재할 방법이 자기쪽에서는 없으니 소송을 해보라합니다.
소송밖에 방법이 없나요? 신민전자라는 구입처에서 사과전화 한통이라도 해주는게 경우라 생각하는데 그마저도 없습니다. 해결책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