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친구였던, 너라는 사람이, 언제부터인가 이성으로 보이고, 네 연락만 기다리느라, 핸드폰만 쳐다보고.다른 사람과 연락도 안하는 나라서, 가끔 울리는 카톡이 너라서 참 반갑고.계속 연락하면서 재밋게 지내고 싶은데. 남자친구 때문에 가끔 부리던 투정도, 이제는 괜찮아졌는지, 연락도 없네 내 마음 표현해서, 멀어지느니, 차라리 지금 이렇게 혼자 속 끓는게 맞겠지. 그래도 고맙다. 너라서. 22
이런거라니..
그저 친구였던, 너라는 사람이, 언제부터인가 이성으로 보이고,
네 연락만 기다리느라, 핸드폰만 쳐다보고.
다른 사람과 연락도 안하는 나라서, 가끔 울리는 카톡이 너라서 참 반갑고.
계속 연락하면서 재밋게 지내고 싶은데.
남자친구 때문에 가끔 부리던 투정도, 이제는 괜찮아졌는지, 연락도 없네
내 마음 표현해서, 멀어지느니, 차라리 지금 이렇게 혼자 속 끓는게 맞겠지.
그래도 고맙다.
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