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그자체였던 이영호는ASL 2회 우승을 노리는 여전한 실력을 보유한갓으로 여전히 군림 중이지만강아지가 물어온 속옷 하나로속옷의 이영호라는 별명을 얻음.무결점의 총사령관의 별명을 얻으며택용과 함께 프로토스 최고 위치에 있었던 송병구는아프리카에 넘어와 여캠 BJ와 우결을 찍는 등 여러가지 활동을 하였으나실력 저하로 인해송봉준이라는 불명예를 얻으며 현재 조금 부진 중이다.저그의 정점이였던이제동은 아프리카로 넘어가아프리카 여캠이 뽑은 이상형 월드컵 8회 우승을 거머쥐고고추들도 이제동이라면 기꺼이 비누를 주을 수 있다며 남신으로 추앙받고 있다.프로토스의 상징김택용.가장 먼저 아프리카로 넘어가박미선이 되어자낳괴가 되었다고 한다...공포북 바로가기
아프리카로 넘어간 택뱅리쌍 근황
갓
그자체였던 이영호는
ASL 2회 우승을 노리는 여전한 실력을 보유한
갓으로 여전히 군림 중이지만
강아지가 물어온 속옷 하나로
속옷의 이영호라는 별명을 얻음.
무결점의 총사령관의 별명을 얻으며
택용과 함께 프로토스 최고 위치에 있었던 송병구는
아프리카에 넘어와 여캠 BJ와 우결을 찍는 등 여러가지 활동을 하였으나
실력 저하로 인해
송봉준이라는 불명예를 얻으며 현재 조금 부진 중이다.
저그의 정점이였던
이제동은 아프리카로 넘어가
아프리카 여캠이 뽑은 이상형 월드컵 8회 우승을 거머쥐고
고추들도 이제동이라면 기꺼이 비누를 주을 수 있다며
남신으로 추앙받고 있다.
프로토스의 상징
김택용.
가장 먼저 아프리카로 넘어가
박미선이 되어
자낳괴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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