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9월 1년을 앞두고 있는 커플입니다
저는 여자친구의 입장에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술을 잘 마시나 언제가부터 술을 먹고 나서 다음날 숙취로 인해 술을 먹는걸 좋아하지않고 술자리를 즐기지 않습니다. 저는 남자친구와 일주일에 평균 3-4번 만나며 술을 즐기는 저로써 같이 1-2차까지 요구를 하는 상황 입니다. 저는 게임을 해본적도없는데 일주일 만나는 중에 1-2번 저에게 피씨방 가자고 해서 남자친구를 위해 갑니다 그러나 제가 술을 마시자고 하면 술을 좋아하지 않는 남자친구는 제가 남자친구를 위해 하는건 생각도 안하고 맨날 술먹기도 싫고 술자리도 가기 싫다고 해서 싸웁니다ㅠㅠ
오늘 남자친구와 회사 퇴근후 막걸리 한잔 하며 즐겁게 보냈고 남자친구는 학생이라 과제를 하느라 밥먹고 카페를 갔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남자친구는 간단한 맥주조차 자리를 함께 하길 원하지 않으며 무조건 적으로 1차 후 자리를 정리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평소 3-4일 일주일 내로 만나고 있으며 협상테이블에 앉아 주1회(평일기준)여자가 원하는 대로 하고 주2회 남자가 원하는 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두서없는 얘기인줄 알지만 여러분의 의견을 말씀 해 주세요. 여기까지 여자인 저의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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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인 저의 입장입니다. 저는 평소 술자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평균 남자보다 술을 잘마시고 좋아하는데요 저는 그런 여자친구가 술을 자주마시고 그런거에대해 좋아하지 않아 자주 술자리로인한 말싸움을 많이합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일주일에 3 ~4번 만나는 사이에서 주말에는 여자친구를 위해 술자리 빼지않고 같이 마시려고 합니다. 그러나 평일 같은 경우 학생으로써 별로 술을 좋아하지않고 여자친구랑 같이 놀고싶어 피시방이라도 가자고 합니다. 그런 경우는 서로 할게없을 때 가게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리고 평일 중 한번은 여자친구가 술먹는 걸 좋아해서 식사 자리에서 술을 같이 마십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멈추려 하지 않고 계속 술자리를 원합니다 그러나 저는 여자친구가 술먹는게 좋지도 않고 저도 술자리를 계속 잇는게 싫어서 이런걸로 자주 싸우는데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살이 쫌 있는 사람이라 다이어트 한다고 한약 사고 선식 하고 이렇게 하면서 술은 놓지않으려고 해요.. 그런거 때문에 누나가 술먹는 것도 별로 안좋아합니다. 여자친구는 저안만날때도 친구들이랑 술을 그렇게 자주 먹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협상을 하자는게 일주일에 4번중 2번을 여자친구가 원하는대로 술자리를 하고 나머지 2번은 내가 원하는대로 하자는데 이게 바람직한 협상인지도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네티즌들 입장에서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술에 관해 서로의 의견이 대립되는 상황입니다. 술을 잘드시는 분과 술을 극혐하는분들 각자의 의견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서로를 너무 사랑해서 이렇게 글을 쓰는거니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
남자친구와 협상중! 누구말이 맞는지 답변 부탁드려요
저는 여자친구의 입장에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술을 잘 마시나 언제가부터 술을 먹고 나서 다음날 숙취로 인해 술을 먹는걸 좋아하지않고 술자리를 즐기지 않습니다. 저는 남자친구와 일주일에 평균 3-4번 만나며 술을 즐기는 저로써 같이 1-2차까지 요구를 하는 상황 입니다. 저는 게임을 해본적도없는데 일주일 만나는 중에 1-2번 저에게 피씨방 가자고 해서 남자친구를 위해 갑니다 그러나 제가 술을 마시자고 하면 술을 좋아하지 않는 남자친구는 제가 남자친구를 위해 하는건 생각도 안하고 맨날 술먹기도 싫고 술자리도 가기 싫다고 해서 싸웁니다ㅠㅠ
오늘 남자친구와 회사 퇴근후 막걸리 한잔 하며 즐겁게 보냈고 남자친구는 학생이라 과제를 하느라 밥먹고 카페를 갔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남자친구는 간단한 맥주조차 자리를 함께 하길 원하지 않으며 무조건 적으로 1차 후 자리를 정리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평소 3-4일 일주일 내로 만나고 있으며 협상테이블에 앉아 주1회(평일기준)여자가 원하는 대로 하고 주2회 남자가 원하는 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두서없는 얘기인줄 알지만 여러분의 의견을 말씀 해 주세요. 여기까지 여자인 저의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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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인 저의 입장입니다. 저는 평소 술자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평균 남자보다 술을 잘마시고 좋아하는데요 저는 그런 여자친구가 술을 자주마시고 그런거에대해 좋아하지 않아 자주 술자리로인한 말싸움을 많이합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일주일에 3 ~4번 만나는 사이에서 주말에는 여자친구를 위해 술자리 빼지않고 같이 마시려고 합니다. 그러나 평일 같은 경우 학생으로써 별로 술을 좋아하지않고 여자친구랑 같이 놀고싶어 피시방이라도 가자고 합니다. 그런 경우는 서로 할게없을 때 가게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리고 평일 중 한번은 여자친구가 술먹는 걸 좋아해서 식사 자리에서 술을 같이 마십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멈추려 하지 않고 계속 술자리를 원합니다 그러나 저는 여자친구가 술먹는게 좋지도 않고 저도 술자리를 계속 잇는게 싫어서 이런걸로 자주 싸우는데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살이 쫌 있는 사람이라 다이어트 한다고 한약 사고 선식 하고 이렇게 하면서 술은 놓지않으려고 해요.. 그런거 때문에 누나가 술먹는 것도 별로 안좋아합니다. 여자친구는 저안만날때도 친구들이랑 술을 그렇게 자주 먹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협상을 하자는게 일주일에 4번중 2번을 여자친구가 원하는대로 술자리를 하고 나머지 2번은 내가 원하는대로 하자는데 이게 바람직한 협상인지도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네티즌들 입장에서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술에 관해 서로의 의견이 대립되는 상황입니다. 술을 잘드시는 분과 술을 극혐하는분들 각자의 의견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서로를 너무 사랑해서 이렇게 글을 쓰는거니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