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이워이

여보세요2008.11.06
조회103

세상에 바람났다는그 기준이 멉니까...

말도 안되게 어린애랑 놀게 해놓고

왜 그랬는지 알지.?

당신이 쳐 죽는지 알았기에.측은지심에.....

그 사람을 끼어 맞춘거야.....

그사람이..니 흉내를 니 모티브를 잘 해서

그래서 내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데꼬 온거지.......

그 이상한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서.ㅋㅋ

머 그렇다 쳐

내가....생각이 짧았어...

죽던 말던..

신중하게 알아보고 했어야하는데..

내가...좀...아프고 약한 인간들에게는.

한없이....아량을 베푼인간이라서.

암튼....동정심차..그런짓을 했다그래..

몸섞이고..놀아났다 쳐...

그래.그건 내 잘못이라고 쳐

그럼..그 니 연줄은.잘한거냐?

공과 사 구분못하고

혹은 그 장면을 아는데도.다 묵인하고있었던거야

그래서...

그런글을 썼던거 아닐까.

그런말이라고 해야하나...

좋겠다 부럽다..ㅋ

난 해보지도 않은것들.....

좋았겠어요.

이게 할말이야.ㅡ.ㅡ

그당시에는

내 데이터가 수집되지 않아서

완전히 꿰둟고

파악할수가 없었지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너무나 맣은 소스와 내가 생각했던

추리들이 하나둘 풀어질떄

그 분노감은 말로

다 할수없었어

그녀석을 만나러가서도

의무감에 충실했고

그 녀석 역시

날 막대하고

살면서 그렇게 인간 성 개판인애는

처음이었다

속으로 하더라도 괜찮은

인간좀 보내주지

왜 저따위로 해서

날마다 으르렁 거리고

성질내게하는지

묻고 싶을정도였어

난 다 꿰뚫고있었어

그래서

그 겟판을 주시했지

무슨 지령맞냥....

맞쳐들어가는 구도가....

전혀 다른 판이 아니었거든

근데 말야

그 ......어린것도

나에게 너무 심한말로 못박었어

내가 세컨드래..ㅋㅋㅋ

아놔..

누구에게나...

사람을 정죄할 필요없잖아..

그리고 그 야한 사진들은

정체가 먼데

보여주고.

나체 사진보여주는

이유는 먼데

야한이야기 서슴치 않은

그 머릿속은 먼데

다른..애와 같이.똑같이 하는건 먼데.ㅋㅋㅋ

친구...친구 넘봐서

그런거 같던데

하던말던.

난..

그 니 잘난.면상..목소리한번

보겠다고

고진감래한거야

알간...

알고나 대꾸해

내가 왜 날마다 욕을하고

승질폈는지...

내가 모르고

여기로 간다

저기로 간다

그렇지만

아니잖아.ㅋㅋㅋ

니말대로..

나.이런쪽 머리가 꽤 잘돌더라.

놀라울정도로

어떻게 같은날.

같은 바다로 여행을가고

사진을 줄까.

그런것부터 하나에서 열까지..

제대로 알고 따지시지

어린넘 잡지마시고.

그넘이나

그넘이나

다 똑같어

왜냐..

날 존중해주지않았거든

난 그런것들에 대한 화야

그리고..과거사 들먹이면

머리 뚜껑열리지...

솔직히 내가 지랄해도 니들은.

그냥 가만이 듣고 앉아있어야

하는 사람들이거든.

반성하는인간들이라면 말야

공개적으로

그동안에 내 내막을

다 까발리고

하소연하고싶지만

그런충동은

니들이..

날 건드릴떄마다

그러고싶은거지

가만있다면 안그래

누구처럼...

좋은말 해줄려고..애써서

메신저에서

웃어주는 사람처럼 하면 머를까

자기 속내는 철저히 숨겨놓고

사는 이중인격 한테는

왜 내가 똑같이해야할까나

고민중이라는거지

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