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재워놓고 잠 못 이루고 수십번 고민하고
올립니다..
글이 너무 길어요..이렇게 긴대도 저의 화나는 마음을
다 표현 못 했네요..맞춤법이나 오타 있을 수 있어요..
그래도 무슨일인가 하고 봐주세요..
어느 동네 주민센타 근처에 있는
한 사진관에 관한이야기 입니다.
1층에 커피숍과 2층에 사진관을
부부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남여가 같이
운영을 하구있구요
남자분이 사진사인데..
이 문제의 사진관 사진사를 A라 칭하겠습니다.
시댁어른들께 결혼식 가족사진을 드리기위해
8월23일
A사진관에 사진 인화를 하러 갔습니다.
8×10 싸이즈의 사진인화를 4장 부탁했는데
장당 15,000원씩 해서 총 60,000원을 달래서
결제를 했구요. 사진인화를 해달라고 말하면서
USB는 안가져왔구 컴퓨터로 이메일이나
네이버클라우드에 사진이 있으니 컴퓨터에
다운받을 수 있다고 얘기를 드렸는데
문자로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셔서
문자 첨부파일로 해서 그 A사진사 한테
사진을 보내드렸구요,몇일 뒤 사진을 찾고 나뒀다가
9/11일 액자를 사서 사진을 끼우려
봤더니 사진이 완전 도트효과 준거마냥
다 깨져서 나왔더라구요
하,이게뭔가 혹시 내가 잘못한 건가 싶어
컴퓨터도 잘 만지고 포토샾도 잘 하는 친구에게
물어봤죠, 그랬더니 사진의 원본파일을 자기에게
보내달라하더군요 보더니 파일 크기가 작은것도
아니고 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파일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여
사진관을 찾아갔습니다.
이야기를 했죠,사진이 다 깨졌다고
남자분이 확인을 하더니 이거는 깨진게 아닌데~
하면서 자기는 제가 준 사진을 그대로
인화 한 것 뿐이고 아마 파일크기가 작아서
그런거다 라고 하더군요,
저는 친구에게 들은 얘기가 있으니
그럼 이 사진을 찍어준 스튜디오와,
다른 사진관에 가서 알아보고 다시 오겠다 하고
그 길로 다른 사진관을 갔습니다.
가서 물어봤습니다.
그 사진관에 사진사를 B라고 칭하겠습니다.
B님은 파일을 이메일로 보내는게 아니고
핸드폰으로 보냈다면 파일이 작아진다고 하더군요
카톡으로 보내면 백퍼 파일크기가 작아지고
문자 첨부파일로 보냈을 경우
받는사람의 핸드폰 기종에 따라 다르다고
하더군요, 결론은 A사진사의
핸드폰 기종이 제 사진 파일크기를 압축해서
받아진거지요, 그래서 인화를 했을 때 그렇게
깨져서 나온거구요, 원본CD파일 크기와
제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사진크기는
같은걸 확인 했으니까요..
근데
문제는 전문사진사라면 사진을 문자로 받았을 때
파일크기가 작아 진다는 거와,인화 했을 때
깨질 수있다는걸 모르고 있다는거에 말이 안된다고
아직도 그런 사람이 있냐며 그 A사진사의 나이가
어느정도 되냐고 B사진사님이 묻더군요..하하
..A사진사는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이였습니다.
또 하나..B사진사님은 8×10싸이즈
사진 인화를 3,000원을 받는다고 하네요..
인터넷에서 주문하면 저렴하게는 1,500원도 받는다고...B사진사님은 그래도 같은 종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인화 할 때는 사진관마다 받는 금액이
다를 수 있다고 인화지이며,잉크,코팅유무라던지
여러가지에 의해서 말이죠.
근데 제가 문제의 사진을 보여드렸더니
그래도 이걸 15,000원이나 받는건 너무했다고,
그리고 만약 사진상태를 봤는데 이렇게
망가져서 나왔다면 받는손님한테 전화해서
이런상황인데 어떻게 하실거냐,이야기를 먼저
했을거라 하더군요..저의 생각을 아주 똑같이
읊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B사진사에서 다시 인화를 부탁해서
받아가지고 당장 A사진관으로 갔죠
그리고..따졌지요
대뜸 먼저 환불해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러면 안됐었는데
뭐..저도 화가 많이 나있는 상태여서
그말이 먼저 툭 튀어 나와 버린 후라..후우..
그랬더니 무슨소리냐며 이리와서 컴퓨터 화면을 보라며
내가 준 사진이 작아서 사진크기를 키웠더니
이렇게 나온다 라고 보여주더군요
그래서 얘기를 했죠,
내가 준파일은 정상적인 크기의 파일이고
A 사장님 핸드폰에서 크기를 압축시켜서 받은거라고
그랬더니 무슨소리하냐며 그런일 없다고
무조건 제가 잘못 줬답니다.
제가 얘기를 하려고 하면 말 뚝잘라서
아니라고 그런일 없다며 말을 못하게 하더니
환불은 절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제 말을 안들으려고 하니 제가 언성이 높아졌죠
다시 얘길 하면서 내 핸드폰에 있는 사진 크기와
A사진사 핸드폰에 있는 사진 크기가 다르다는걸
속성보기 해서 직접 보여줬는데도 불구하고
파일크기와,해상도를 볼 줄 모르는건지
아니면 보고서도 못 본척하는건지
그럴 일 없다고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또 그랬죠,
상식적으로 인화가 와서 사진을 봤는데
이런 상태이면 나한테 먼저 전화해서 사진이 깨져서
나왔는데 확인을 해보시겠냐고 물어봐야하는게
정상 아니냐구, 사람 상대로 장사를 하는 사람이
이런거 정도는 당연한거 아니냐구요
그랬더니 하는말이 과관이더라구요
자기가 왜 그걸 저한테 얘길 해 줘야 되냐고
얘기해 줄 이유 없다고 소리를 꽥 지르더라구요
이게무슨 개떡같은 말인지...하하
그래서 아니 어느누가 이런 사진을 액자에다 걸려고
사진을 인화 하겠냐고 말이되냐고 저도 소리를 질렀더니 아 됐다고 환불못한다고 자기혼자
쌩하니 1층 카페로 내려가더니
제가 하는말에 대답도안하고 카운터에 서있더라구요
1층에 있던 아줌마가 와서는 다시 얘길해보라는 식으로 하길래 똑같이 얘기해줬죠
그러더니 사진을 보겠다 해서 보여줬더니
아.. 사진이 이렇게 나왔다고 얘길.....안해드렸..
저러면서 말끝을 흐리더니 그래도
환불은 안된다고 인화는 자기네들이 직접 인화하는게
아니고 다른 업체에 인화요청을 해서
뽑아주는걸 그냥 받는거라고 얘길하더군요
그래서 어쩌라구요
어찌됬던간에 난 A사진관에다가 돈을 내고
받는것도 그 사진관인데..
그러면서 아줌마가 다시 뽑아 줄 수 있는데
왜 다른데 가서 다시 뽑아 놓고 여기선
환불을 해 달라 하냐고 그건 상도덕이 아니라고
말하더군요
세상에 상도덕이라뇨,지금 이딴 사진을 15,000원이나 받아서 나한테 말 한마디 안해줘놓고
저한테 상도덕을 논하는게 말이되냐구요
이 말을 제가 그자리에서 했어야 했는데 하아
그래서 제가 무슨 상도덕 얘기가 나오냐며
다른 곳에선 3,000원을 받고 인터넷에선 1,500원 밖에 안받는걸 여기선 15,000원이나 주고서도
이딴식으로 사진을 뽑아주는데
다시 뽑아준다 한들 난 싫다고,이미 이 사진관에 대한
신뢰가 깨졌는데 무슨 사진을 다시뽑냐고
그랬죠
아줌마 하는 말
사진인화 하는 금액은 사진관 마다 다르며,
자기네들이 15,000원을 받는건 서비스금액이
포함 된거고 금액에 대한 걸 얘기 하는건 아닌것 같다고
하아...서비스..서비스래..
그래요, 금액을 다르게 받는건 나도 들어서 알고있고
어찌됐건 15,000원 이야기했을 때 아우말 않고 해달라고 했으니까 금액에 대한건 어쩔수 없다 쳐요
그럼, 이미 시중에선 5,000원도 안하는 금액으로
사진을 뽑을 수 있다는걸 알았고,전문사진사 인데도
불구하고 사진을 그렇게 이상하게 뽑아줘놓고
어느누가 거기 사진관에서 15,000원이란 금액으로
다시 사진을 뽑겠어요..사진이 또 어떻게 나올 줄 알며
이미 감정 상할대로 다 상하게 해놓고 말이죠
그러면서 그아줌마 저에게 말도 안되는 말을 하대요
음식점에 가서 음식 시켜 놓고선 환불해 달라고
하는격 아니냐고
그래서 제가 그건 지금 상황과는 아무상관없는
얘기니까, 됐고 환불해 달랬더니
안된다고 다시 뽑아 줄 순있어도 환불은
안되는거라고 하더니
가게 들어오는 입구 말고 다른 뒷문으로
가스점검 왔다는 사람부름에
부부가 같이 나가더니 저를 그매장에
삼십분정도를 방치를 해두더라구요..
그자리에서 저는 소비자보호센타에 전화해서
상담하고 그 아줌마 불러다 소보원에 전화했다고
했더니 제 얘기가 끝나기도 전에 알았다고
자기네들도 알아서 할테니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더이다..그상태로 씩씩 거리면서 집에 왔어요..
그리고는 다음날 오후에 전화준다는 소보원에서 늦도록 전화가 안오길래
전활했더니 그사진관하고 연결이 안됬다구
다시 해보겠다고 하더니 연결이 됐나봐요
이래저래한 상황인데 어떻게 된거냐 상담원이
물어보니 그사진관에선
1차로 제가 가서 항의했을 때
자기네들은 다시 뽑아준다 얘기했는데
다른데 가서 뽑아 와서는 환불해달라한다.
자기들은 다시 뽑아준다고 이야기했다 하네요,
상담원이 이 말이 맞다면,환불은 어렵다고
이야기 하네요,그래도 환불을 받고 싶다면
피해구제신청을 하라는 말과 함께요..
네.맞아요 처음에 딱 가서 항의했을 때
누가봐도 깨진사진을 보더니
이건 깨진게아닌데~난 받은 파일
인화 해준 것 밖에 없어,파일 크기가 작은걸 준거야
라고 남자가 이야길 했고,
크기가 큰 사진파일을 가지고 오면 다시 인화 해
줄 수...아,모르겠어요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저렇게 말 끝을 흐리면서 여자가 말을 했어요,
거기서 저는 정확하게는 아니더라도
친구에게 이미 내가 준 사진파일의 크기는
작은게 아니라는 말을 들었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내가 잘못 했다고
자기들 잘못한건 하나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인화를 다시 해주고 말고를 떠나서
누가 잘못한 건지 따지자는 말 뿐이 더 되나요
그래서 저는 다른 사진관가서 물어보고
정확하게 원인을 알았고,제가 잘못한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는데,
처음부터 거기서 다시 인화해 주는 사진을 가만히
앉아서 받았어야 했나요? 어쨌든 인화를 다시 했으니
처음 받은 돈 그대로는 아니더라도 금액을 어느정도 받아야 되겠다고 하면서 돈을 요구했다면
저는 제가 잘못한게 아닌데 돈을 또 내야되는 상황이
왔을 수도 있는 거잔아요?
다른 사진관에서 인화를 해오던 말던
그거는 저의 자유인거고
전문 사진사가,사진인화라는 간판을 걸고 장사를
하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알고있어야 하는 지식도
모르고 있으면서, 자기들이 잘 못 뽑아준걸
제가 환불을 요구하는게 정당하지 못한 요구인가요
도대체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거에요
다른 사람한테는 6만원이란 돈이 적을지는
몰라도 저는 한푼이라도 아껴서 제 애기한테 써도
모자를 돈이고, 정말 백번천번 제가 양보해서
돈은 됐다 치더라도 사과 한마디 안한 그사람들은요..
동네라서 지나갈때마다 보일테고
그때마다 저는 울화통이 터질거 같은데..
가뜩이나 이제 막 돌되는 아가 메고
그렇게 소리를 질러댔는데 아가한테 너무 미안하고..
무슨 방법 없을까요..피해구제신청은 할거에요..
(방탈죄송)화가나 죽겠어요,한번만 봐주세요
올립니다..
글이 너무 길어요..이렇게 긴대도 저의 화나는 마음을
다 표현 못 했네요..맞춤법이나 오타 있을 수 있어요..
그래도 무슨일인가 하고 봐주세요..
어느 동네 주민센타 근처에 있는
한 사진관에 관한이야기 입니다.
1층에 커피숍과 2층에 사진관을
부부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남여가 같이
운영을 하구있구요
남자분이 사진사인데..
이 문제의 사진관 사진사를 A라 칭하겠습니다.
시댁어른들께 결혼식 가족사진을 드리기위해
8월23일
A사진관에 사진 인화를 하러 갔습니다.
8×10 싸이즈의 사진인화를 4장 부탁했는데
장당 15,000원씩 해서 총 60,000원을 달래서
결제를 했구요. 사진인화를 해달라고 말하면서
USB는 안가져왔구 컴퓨터로 이메일이나
네이버클라우드에 사진이 있으니 컴퓨터에
다운받을 수 있다고 얘기를 드렸는데
문자로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셔서
문자 첨부파일로 해서 그 A사진사 한테
사진을 보내드렸구요,몇일 뒤 사진을 찾고 나뒀다가
9/11일 액자를 사서 사진을 끼우려
봤더니 사진이 완전 도트효과 준거마냥
다 깨져서 나왔더라구요
하,이게뭔가 혹시 내가 잘못한 건가 싶어
컴퓨터도 잘 만지고 포토샾도 잘 하는 친구에게
물어봤죠, 그랬더니 사진의 원본파일을 자기에게
보내달라하더군요 보더니 파일 크기가 작은것도
아니고 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파일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여
사진관을 찾아갔습니다.
이야기를 했죠,사진이 다 깨졌다고
남자분이 확인을 하더니 이거는 깨진게 아닌데~
하면서 자기는 제가 준 사진을 그대로
인화 한 것 뿐이고 아마 파일크기가 작아서
그런거다 라고 하더군요,
저는 친구에게 들은 얘기가 있으니
그럼 이 사진을 찍어준 스튜디오와,
다른 사진관에 가서 알아보고 다시 오겠다 하고
그 길로 다른 사진관을 갔습니다.
가서 물어봤습니다.
그 사진관에 사진사를 B라고 칭하겠습니다.
B님은 파일을 이메일로 보내는게 아니고
핸드폰으로 보냈다면 파일이 작아진다고 하더군요
카톡으로 보내면 백퍼 파일크기가 작아지고
문자 첨부파일로 보냈을 경우
받는사람의 핸드폰 기종에 따라 다르다고
하더군요, 결론은 A사진사의
핸드폰 기종이 제 사진 파일크기를 압축해서
받아진거지요, 그래서 인화를 했을 때 그렇게
깨져서 나온거구요, 원본CD파일 크기와
제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사진크기는
같은걸 확인 했으니까요..
근데
문제는 전문사진사라면 사진을 문자로 받았을 때
파일크기가 작아 진다는 거와,인화 했을 때
깨질 수있다는걸 모르고 있다는거에 말이 안된다고
아직도 그런 사람이 있냐며 그 A사진사의 나이가
어느정도 되냐고 B사진사님이 묻더군요..하하
..A사진사는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이였습니다.
또 하나..B사진사님은 8×10싸이즈
사진 인화를 3,000원을 받는다고 하네요..
인터넷에서 주문하면 저렴하게는 1,500원도 받는다고...B사진사님은 그래도 같은 종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인화 할 때는 사진관마다 받는 금액이
다를 수 있다고 인화지이며,잉크,코팅유무라던지
여러가지에 의해서 말이죠.
근데 제가 문제의 사진을 보여드렸더니
그래도 이걸 15,000원이나 받는건 너무했다고,
그리고 만약 사진상태를 봤는데 이렇게
망가져서 나왔다면 받는손님한테 전화해서
이런상황인데 어떻게 하실거냐,이야기를 먼저
했을거라 하더군요..저의 생각을 아주 똑같이
읊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B사진사에서 다시 인화를 부탁해서
받아가지고 당장 A사진관으로 갔죠
그리고..따졌지요
대뜸 먼저 환불해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러면 안됐었는데
뭐..저도 화가 많이 나있는 상태여서
그말이 먼저 툭 튀어 나와 버린 후라..후우..
그랬더니 무슨소리냐며 이리와서 컴퓨터 화면을 보라며
내가 준 사진이 작아서 사진크기를 키웠더니
이렇게 나온다 라고 보여주더군요
그래서 얘기를 했죠,
내가 준파일은 정상적인 크기의 파일이고
A 사장님 핸드폰에서 크기를 압축시켜서 받은거라고
그랬더니 무슨소리하냐며 그런일 없다고
무조건 제가 잘못 줬답니다.
제가 얘기를 하려고 하면 말 뚝잘라서
아니라고 그런일 없다며 말을 못하게 하더니
환불은 절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제 말을 안들으려고 하니 제가 언성이 높아졌죠
다시 얘길 하면서 내 핸드폰에 있는 사진 크기와
A사진사 핸드폰에 있는 사진 크기가 다르다는걸
속성보기 해서 직접 보여줬는데도 불구하고
파일크기와,해상도를 볼 줄 모르는건지
아니면 보고서도 못 본척하는건지
그럴 일 없다고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또 그랬죠,
상식적으로 인화가 와서 사진을 봤는데
이런 상태이면 나한테 먼저 전화해서 사진이 깨져서
나왔는데 확인을 해보시겠냐고 물어봐야하는게
정상 아니냐구, 사람 상대로 장사를 하는 사람이
이런거 정도는 당연한거 아니냐구요
그랬더니 하는말이 과관이더라구요
자기가 왜 그걸 저한테 얘길 해 줘야 되냐고
얘기해 줄 이유 없다고 소리를 꽥 지르더라구요
이게무슨 개떡같은 말인지...하하
그래서 아니 어느누가 이런 사진을 액자에다 걸려고
사진을 인화 하겠냐고 말이되냐고 저도 소리를 질렀더니 아 됐다고 환불못한다고 자기혼자
쌩하니 1층 카페로 내려가더니
제가 하는말에 대답도안하고 카운터에 서있더라구요
1층에 있던 아줌마가 와서는 다시 얘길해보라는 식으로 하길래 똑같이 얘기해줬죠
그러더니 사진을 보겠다 해서 보여줬더니
아.. 사진이 이렇게 나왔다고 얘길.....안해드렸..
저러면서 말끝을 흐리더니 그래도
환불은 안된다고 인화는 자기네들이 직접 인화하는게
아니고 다른 업체에 인화요청을 해서
뽑아주는걸 그냥 받는거라고 얘길하더군요
그래서 어쩌라구요
어찌됬던간에 난 A사진관에다가 돈을 내고
받는것도 그 사진관인데..
그러면서 아줌마가 다시 뽑아 줄 수 있는데
왜 다른데 가서 다시 뽑아 놓고 여기선
환불을 해 달라 하냐고 그건 상도덕이 아니라고
말하더군요
세상에 상도덕이라뇨,지금 이딴 사진을 15,000원이나 받아서 나한테 말 한마디 안해줘놓고
저한테 상도덕을 논하는게 말이되냐구요
이 말을 제가 그자리에서 했어야 했는데 하아
그래서 제가 무슨 상도덕 얘기가 나오냐며
다른 곳에선 3,000원을 받고 인터넷에선 1,500원 밖에 안받는걸 여기선 15,000원이나 주고서도
이딴식으로 사진을 뽑아주는데
다시 뽑아준다 한들 난 싫다고,이미 이 사진관에 대한
신뢰가 깨졌는데 무슨 사진을 다시뽑냐고
그랬죠
아줌마 하는 말
사진인화 하는 금액은 사진관 마다 다르며,
자기네들이 15,000원을 받는건 서비스금액이
포함 된거고 금액에 대한 걸 얘기 하는건 아닌것 같다고
하아...서비스..서비스래..
그래요, 금액을 다르게 받는건 나도 들어서 알고있고
어찌됐건 15,000원 이야기했을 때 아우말 않고 해달라고 했으니까 금액에 대한건 어쩔수 없다 쳐요
그럼, 이미 시중에선 5,000원도 안하는 금액으로
사진을 뽑을 수 있다는걸 알았고,전문사진사 인데도
불구하고 사진을 그렇게 이상하게 뽑아줘놓고
어느누가 거기 사진관에서 15,000원이란 금액으로
다시 사진을 뽑겠어요..사진이 또 어떻게 나올 줄 알며
이미 감정 상할대로 다 상하게 해놓고 말이죠
그러면서 그아줌마 저에게 말도 안되는 말을 하대요
음식점에 가서 음식 시켜 놓고선 환불해 달라고
하는격 아니냐고
세상에 이게 뭔 말이야,
그럼 자기네들은 해물탕 장사한다고 해놓고
해물빼고 고춧가루만 잔뜩 들어가있는 해물탕을
내놓은격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그건 지금 상황과는 아무상관없는
얘기니까, 됐고 환불해 달랬더니
안된다고 다시 뽑아 줄 순있어도 환불은
안되는거라고 하더니
가게 들어오는 입구 말고 다른 뒷문으로
가스점검 왔다는 사람부름에
부부가 같이 나가더니 저를 그매장에
삼십분정도를 방치를 해두더라구요..
그자리에서 저는 소비자보호센타에 전화해서
상담하고 그 아줌마 불러다 소보원에 전화했다고
했더니 제 얘기가 끝나기도 전에 알았다고
자기네들도 알아서 할테니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더이다..그상태로 씩씩 거리면서 집에 왔어요..
그리고는 다음날 오후에 전화준다는 소보원에서 늦도록 전화가 안오길래
전활했더니 그사진관하고 연결이 안됬다구
다시 해보겠다고 하더니 연결이 됐나봐요
이래저래한 상황인데 어떻게 된거냐 상담원이
물어보니 그사진관에선
1차로 제가 가서 항의했을 때
자기네들은 다시 뽑아준다 얘기했는데
다른데 가서 뽑아 와서는 환불해달라한다.
자기들은 다시 뽑아준다고 이야기했다 하네요,
상담원이 이 말이 맞다면,환불은 어렵다고
이야기 하네요,그래도 환불을 받고 싶다면
피해구제신청을 하라는 말과 함께요..
네.맞아요 처음에 딱 가서 항의했을 때
누가봐도 깨진사진을 보더니
이건 깨진게아닌데~난 받은 파일
인화 해준 것 밖에 없어,파일 크기가 작은걸 준거야
라고 남자가 이야길 했고,
크기가 큰 사진파일을 가지고 오면 다시 인화 해
줄 수...아,모르겠어요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저렇게 말 끝을 흐리면서 여자가 말을 했어요,
거기서 저는 정확하게는 아니더라도
친구에게 이미 내가 준 사진파일의 크기는
작은게 아니라는 말을 들었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내가 잘못 했다고
자기들 잘못한건 하나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인화를 다시 해주고 말고를 떠나서
누가 잘못한 건지 따지자는 말 뿐이 더 되나요
그래서 저는 다른 사진관가서 물어보고
정확하게 원인을 알았고,제가 잘못한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는데,
처음부터 거기서 다시 인화해 주는 사진을 가만히
앉아서 받았어야 했나요? 어쨌든 인화를 다시 했으니
처음 받은 돈 그대로는 아니더라도 금액을 어느정도 받아야 되겠다고 하면서 돈을 요구했다면
저는 제가 잘못한게 아닌데 돈을 또 내야되는 상황이
왔을 수도 있는 거잔아요?
다른 사진관에서 인화를 해오던 말던
그거는 저의 자유인거고
전문 사진사가,사진인화라는 간판을 걸고 장사를
하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알고있어야 하는 지식도
모르고 있으면서, 자기들이 잘 못 뽑아준걸
제가 환불을 요구하는게 정당하지 못한 요구인가요
도대체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거에요
다른 사람한테는 6만원이란 돈이 적을지는
몰라도 저는 한푼이라도 아껴서 제 애기한테 써도
모자를 돈이고, 정말 백번천번 제가 양보해서
돈은 됐다 치더라도 사과 한마디 안한 그사람들은요..
동네라서 지나갈때마다 보일테고
그때마다 저는 울화통이 터질거 같은데..
가뜩이나 이제 막 돌되는 아가 메고
그렇게 소리를 질러댔는데 아가한테 너무 미안하고..
무슨 방법 없을까요..피해구제신청은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