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힘들어요
남편이랑 만난지 5년 결혼한지 2년째고요
애기는 4살입니다 오늘 남편이 회식을 한다고 해서
보내줬는데 회식할때마다 가끔 통화하는데
급속도로 취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걱정되서 언제오냐 쫌 빨ㄹㅣ오면안되냐
얘기하는데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참고기다렸는데 끝나고 나서 전화가왔어요 완전 취한목소리로 나여기어디어디다 델러와라 빨리와라 그래서 제가
아 너가 집앞까지 오면 되잖아 그럼 나갈게
라고했는데 죽어도 안오겠대요
그래서 계속 그렇게 실랑이를 하다가 얘기를하고있는데
목소리만 안들리고 대로변이라 차소리만 나는거예요
그래서 혹시 누가 돈이라도 가져가면 어쩌나
누가 납치라도하면어쩌나 엄마한테 애기데려다주고
걸로갔는데 영업방해되게 길틀어막고 뻗어서
자고있더라구요 진짜 열받아가지고 막 때리면서 깨웠는데 안일어나길래 최후의수단으로 물뿌렸는데 그래도 안일어나길래 진짜 어쩌나... 고민하고있었는데 남편같이일하는사람중에 가까운데사는 사람이있어서 불렀죠
근데 경찰이 오더라구요 누가 신고를했나...
근데 뭐 왜왔냐 어쩌냐 저쩌냐고 해서
제가 가셔도된다고 와이프라고 정말죄송하다고 얘기를했어요 ㅜㅜ 그러다가 같이 일하는 분이 오시고 남편 데리고 택시태워보내주셨습니다 근데 택시에서 내려서 막 사람들 시비를 거는거예요 쳐다본다고
다행이도 사람들이 무시를 해주셔서 정말 다행인
진짜 술버릇 너무 고약해서 제가 너무힘드네요...
머리도 많이빠지고.. 젊은나이에 결혼해서
왠 개고생인가 싶기도하고 ㅜㅜ
아직 이쁘다고 해주는사람도 많고
주변에 좋은사람들도 많은데 정말
남편 술버릇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ㅜㅜ
시비걸고 길바닥에 누워자고 욕하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참으세요...
남편의 술버릇
남편이랑 만난지 5년 결혼한지 2년째고요
애기는 4살입니다 오늘 남편이 회식을 한다고 해서
보내줬는데 회식할때마다 가끔 통화하는데
급속도로 취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걱정되서 언제오냐 쫌 빨ㄹㅣ오면안되냐
얘기하는데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참고기다렸는데 끝나고 나서 전화가왔어요 완전 취한목소리로 나여기어디어디다 델러와라 빨리와라 그래서 제가
아 너가 집앞까지 오면 되잖아 그럼 나갈게
라고했는데 죽어도 안오겠대요
그래서 계속 그렇게 실랑이를 하다가 얘기를하고있는데
목소리만 안들리고 대로변이라 차소리만 나는거예요
그래서 혹시 누가 돈이라도 가져가면 어쩌나
누가 납치라도하면어쩌나 엄마한테 애기데려다주고
걸로갔는데 영업방해되게 길틀어막고 뻗어서
자고있더라구요 진짜 열받아가지고 막 때리면서 깨웠는데 안일어나길래 최후의수단으로 물뿌렸는데 그래도 안일어나길래 진짜 어쩌나... 고민하고있었는데 남편같이일하는사람중에 가까운데사는 사람이있어서 불렀죠
근데 경찰이 오더라구요 누가 신고를했나...
근데 뭐 왜왔냐 어쩌냐 저쩌냐고 해서
제가 가셔도된다고 와이프라고 정말죄송하다고 얘기를했어요 ㅜㅜ 그러다가 같이 일하는 분이 오시고 남편 데리고 택시태워보내주셨습니다 근데 택시에서 내려서 막 사람들 시비를 거는거예요 쳐다본다고
다행이도 사람들이 무시를 해주셔서 정말 다행인
진짜 술버릇 너무 고약해서 제가 너무힘드네요...
머리도 많이빠지고.. 젊은나이에 결혼해서
왠 개고생인가 싶기도하고 ㅜㅜ
아직 이쁘다고 해주는사람도 많고
주변에 좋은사람들도 많은데 정말
남편 술버릇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ㅜㅜ
시비걸고 길바닥에 누워자고 욕하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