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 근래에 회사생활 하면서 이래저래 많은 이야기를 올리네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직원수 저 포함해서 5명인 회사 이고, 현재 다닌지는 이번달 이 지나면 3년차가 되네요... 처음 입사했을때에는 사장님의 화려한 언변으로 괜찮은 회사인줄 알았드랬죠..막내이기도 해서 굳은일 마다않고 했는데요...1년이지나고...2년이 되었을때 어느정도의 회사에 흐름이 파악이 완전히 끝났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지금도 생각하면 한숨만 나오는 판매실적에...말이 공동구매지...싸게 처분을 하고있네요.. 이거 팔아야지 월급 나간다며...또 불만 고객한테 이거 얼마나 된다고 반품을 하냐...이런식의 반품이면 회사 망한다..이딴식의 전화내용이 들리네요... 그리고 사장이라는 사람은 자기는 영문과 나와서 아무것도 모른다....이런말만 해다고 있고...영문과 나와서 전자회사 차렸으면 어느정도의 지식은 가지고 시작한거 아닌가요?그런데 아무것도 모른다...이런소리만 하고있고... 저는 지금 결혼 5년차에...아들 한명있는 가장입니다..내년이면 아이가 유치원에도 가야하고...집 이사도 해야하는데...이래저래 돈이 많이들어갈 시기입니다...근데 회사가 이모양이니....답답하죠... 그리고 이 회사 연봉협상을 매년 하는게 아니라...2년에 한번씩 합니다...퇴직금 별도냐구요??아닙니다..연봉 포합이예요...처음 입사할때 퇴직금이 연봉에 포함이다...이런말은 못들었는데....입사하고나니 퇴직금이 포함이다...이래버리고..... 이래저래 주저리주저리 했는데요.... 이런 회사 이직 하는게 맞겠죠??
비전없는 회사
안녕하세요.
요 근래에 회사생활 하면서 이래저래 많은 이야기를 올리네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직원수 저 포함해서 5명인 회사 이고, 현재 다닌지는 이번달 이 지나면 3년차가 되네요...
처음 입사했을때에는 사장님의 화려한 언변으로 괜찮은 회사인줄 알았드랬죠..
막내이기도 해서 굳은일 마다않고 했는데요...
1년이지나고...2년이 되었을때 어느정도의 회사에 흐름이 파악이 완전히 끝났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
지금도 생각하면 한숨만 나오는 판매실적에...
말이 공동구매지...싸게 처분을 하고있네요..
이거 팔아야지 월급 나간다며...
또 불만 고객한테 이거 얼마나 된다고 반품을 하냐...이런식의 반품이면 회사 망한다..이딴식의 전화내용이 들리네요...
그리고 사장이라는 사람은 자기는 영문과 나와서 아무것도 모른다....이런말만 해다고 있고...
영문과 나와서 전자회사 차렸으면 어느정도의 지식은 가지고 시작한거 아닌가요?
그런데 아무것도 모른다...
이런소리만 하고있고...
저는 지금 결혼 5년차에...아들 한명있는 가장입니다..
내년이면 아이가 유치원에도 가야하고...집 이사도 해야하는데...
이래저래 돈이 많이들어갈 시기입니다...
근데 회사가 이모양이니....답답하죠...
그리고 이 회사 연봉협상을 매년 하는게 아니라...2년에 한번씩 합니다...
퇴직금 별도냐구요??아닙니다..연봉 포합이예요...
처음 입사할때 퇴직금이 연봉에 포함이다...이런말은 못들었는데....
입사하고나니 퇴직금이 포함이다...이래버리고.....
이래저래 주저리주저리 했는데요....
이런 회사 이직 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