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람을 찾습니다. 카테고리가 있었던 것 같은데 없어서... 선생님 한분을 찾습니다.때는 2000년대 중반(대략 2005~2006년 같은데..)즈음 통영여중에서 근무했던 한 선생님을 찾습니다.담당과목은 미술이고 나이는 그때당시 3~40대로 보였으니 지금은 4~50대쯤 됐겠네요.학교 옮기실때 같은 지역 충렬여자중학교로 옮기신걸로 기억합니다.성함은 ㅊㅎㅈ이구요.근무하실때 1-3,2-8 담임 맡으셨던 분이구요.느낌상 아직 교직에 계실것 같긴 한데..그때 당시 통영의 한 ㅊㄱ아파트에 사셨던걸로 기억하구요.최소 딸 한명은 있었고, 그아이가 그때 대략 5~7살쯤 되보였어요.한번밖에 안봐서 자세히는 모르구요. 담당 학생 하나를 자해까지 하게 하고, 전교생 다 다니는 복도에 세워놓고 퇴학협박시키고 나몰라라 하고 자기는 얼마나 잘 사는지 궁금하네요.교육청에 교사 찾기 해도 안 나오네요.성적차별에 집 가난하다고 개무시하고, 수학여행 갔다가 손목 인대 늘어났는데 찜찔만 하라고 해놓고 공부잘하는 애 눈 빨개졌다고 바로 종합병원 데려가던 클래쓰...병원비도 못 낼정도로 가난해 보였나봅니다.. 혹시 아시는 분은 좀 댓글로 알려주실래요?진짜 얼마나 잘 사는지 궁금합니다.
선생님을 찾습니다.
원래 사람을 찾습니다. 카테고리가 있었던 것 같은데 없어서...
선생님 한분을 찾습니다.
때는 2000년대 중반(대략 2005~2006년 같은데..)즈음
통영여중에서 근무했던 한 선생님을 찾습니다.
담당과목은 미술이고 나이는 그때당시 3~40대로 보였으니 지금은 4~50대쯤 됐겠네요.
학교 옮기실때 같은 지역 충렬여자중학교로 옮기신걸로 기억합니다.
성함은 ㅊㅎㅈ이구요.
근무하실때 1-3,2-8 담임 맡으셨던 분이구요.
느낌상 아직 교직에 계실것 같긴 한데..
그때 당시 통영의 한 ㅊㄱ아파트에 사셨던걸로 기억하구요.
최소 딸 한명은 있었고, 그아이가 그때 대략 5~7살쯤 되보였어요.
한번밖에 안봐서 자세히는 모르구요.
담당 학생 하나를 자해까지 하게 하고, 전교생 다 다니는 복도에 세워놓고 퇴학협박시키고 나몰라라 하고 자기는 얼마나 잘 사는지 궁금하네요.
교육청에 교사 찾기 해도 안 나오네요.
성적차별에 집 가난하다고 개무시하고, 수학여행 갔다가 손목 인대 늘어났는데 찜찔만 하라고 해놓고 공부잘하는 애 눈 빨개졌다고 바로 종합병원 데려가던 클래쓰...
병원비도 못 낼정도로 가난해 보였나봅니다..
혹시 아시는 분은 좀 댓글로 알려주실래요?
진짜 얼마나 잘 사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