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해서 보내드리겠다" "어차피 같은 냉동된 그 감자가 오는것 아니냐. 별로 먹고싶은 생각이 없다"
"일단 그럼 우리가 회수는 해야겠다. 안먹었다고 하니 그대로 보내달라"
"배고파서 오자마자 한개먹었다. 일회용비닐팩에 담아서 그대로 보내겠다"
*사실 황당햇던건 우리 과일 살때 윗부분은 좋은것들 있는것처럼 위는 멀쩡했음.
저녁8시26분
새로 웨지감자 갖다준다니까 편하게 먹기도 그래서 기다렸는데..
기다리다 생각해보니 그렇게 검은 반점이 있는 것들을 못보고 지나치고 그냥 담을 정도라면
치킨도 솔직히 믿을 수 없어서 먹기가 싫어짐.
당시 양념위에 있던 떡2개, 갈비살 튀긴거 하나 먹은상태였음.
"전화해서 그냥 다 가져가시라. 솔직히 나도 기분 잡쳤따. "
"뭘 닭을 가져가라고 하냐. 새 감자 받아봐라. 새봉지 뜯어서 한거고 치즈볼도 넣었다"
"치즈볼 달라고 한적 없고 감자랑 어차피 같은 기름 아니냐. 환불 필요없으니 그냥 다 가져가시라
새봉지라고 해도 어차피 그감자가 그감자 아니냐. 감자랑 닭먹을라고 한시간넘게 기다렸다"
이때 마침 배달원이 왔길래 통화완료 했으니 다 가져가면 된다고 하고 쿠폰북이랑 콜라까지 다챙겨서 그대로 보냄.. 진짜 우리집에 남은거라곤 치킨향기뿐이였음...
근데 가져가서 감자보고 이거 진짜 탄거다. 아니면 정말 감자가 이상했다 연락올줄 알았는데
전화도 안옴.그래서 내가 고객센터에 글 적었더니 (어떤 지점인지는 알리지 않고 내가 이상한거지만 알고싶다. 탄거냐 아니면 상한거냐)
"금번 문제로 인해 불편을 드린 점 사과 드립니다. 우선 품질관리를 위하여 보내주신 사진은 해당업체와 공유하?습니다. 또한 이용하신 매장의 명칭이나, 전화번호를 다시한번 알려주시면 해당
매장을 관리하는 지사에 내용 전달하여 조리매뉴얼 준수여부, 위생 점검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위 교육을 통해 점주님의 조리매뉴얼을 계도토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며 발전하는 치킨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내가 생각했던 답변은 이게아니였음. 탄건지 상한건지. 누가 잘못한건지였는데..
그래서 여쭤봅니다. 이감자 보시기에 어떠신가요? 제가 진상인가요..
껍질을 벗기고 단면을 보아도 속이 검게 되어있었습니다..그리고 움푹 패여있기도 했구요
아줌마와 통화 하고 감자 보낸 이후로 매장으로부터 전화한통 없었습니다.그리고 전 19000원 결제했는데..취소는 안받았습니다..못받은건지..뭐 닭은 제가 보낸거니 안받은게 맞겠죠..
그냥 전화라도 와서 받아보니 이랬다 저랬다 말이라도 해주면 좋았을것 같은데.
피같은 돈 날리고 열받아서 그다음날 다른데서 웨지감자랑 오리지널 시켜서 먹었는데.. 그감자는 괜찮았어요..이만원으로 치킨향기를 얻고 이만원으로 닭먹었어요..사만원짜리 닭이네요..ㅎㅎ스튜핏 !
치킨이랑 웨지감자 시켰는데 웨지감자 원래 이런건가요?
시간이 없음으로 음슴체로 가겠음.오타 띄어쓰기 등등 이해해주세요.
9/11일
저녁 7시20분 치킨이랑 웨지감자 시킴
다이어트때문에 오랜만에 시킨거라 멍멍 기다려졌음.
저녁 8시5분 배달왔는데 웨지감자가 상태가 조오금 이상함
한두개 빼고 먹으려다가 생각보다 수가 많길래 다시 전화해서
"웨지감자가 이상하다. 한두개면 빼고 먹을랬는데 이게 수가 좀많다 상한것아니냐
그리고 혹시 담을 때 이상한거 못느기셨느냐"
"냉동인데 어떻게 상하냐? 원래 웨지감자 튀기고 굽는건데 그래서 탄거아니냐
그리고 내가 안튀기고 담기는 내가 했는데..이상한거 못느꼈다"
"이게 탄거라면 더 심각한것 같은데..새로 줄 필요없으니 이거 한번 가져가서 보시라"
"새로해서 보내드리겠다"
"어차피 같은 냉동된 그 감자가 오는것 아니냐. 별로 먹고싶은 생각이 없다"
"일단 그럼 우리가 회수는 해야겠다. 안먹었다고 하니 그대로 보내달라"
"배고파서 오자마자 한개먹었다. 일회용비닐팩에 담아서 그대로 보내겠다"
*사실 황당햇던건 우리 과일 살때 윗부분은 좋은것들 있는것처럼 위는 멀쩡했음.
저녁8시26분
새로 웨지감자 갖다준다니까 편하게 먹기도 그래서 기다렸는데..
기다리다 생각해보니 그렇게 검은 반점이 있는 것들을 못보고 지나치고 그냥 담을 정도라면
치킨도 솔직히 믿을 수 없어서 먹기가 싫어짐.
당시 양념위에 있던 떡2개, 갈비살 튀긴거 하나 먹은상태였음.
"전화해서 그냥 다 가져가시라. 솔직히 나도 기분 잡쳤따. "
"뭘 닭을 가져가라고 하냐. 새 감자 받아봐라. 새봉지 뜯어서 한거고 치즈볼도 넣었다"
"치즈볼 달라고 한적 없고 감자랑 어차피 같은 기름 아니냐. 환불 필요없으니 그냥 다 가져가시라
새봉지라고 해도 어차피 그감자가 그감자 아니냐. 감자랑 닭먹을라고 한시간넘게 기다렸다"
이때 마침 배달원이 왔길래 통화완료 했으니 다 가져가면 된다고 하고 쿠폰북이랑 콜라까지 다챙겨서 그대로 보냄.. 진짜 우리집에 남은거라곤 치킨향기뿐이였음...
근데 가져가서 감자보고 이거 진짜 탄거다. 아니면 정말 감자가 이상했다 연락올줄 알았는데
전화도 안옴.그래서 내가 고객센터에 글 적었더니 (어떤 지점인지는 알리지 않고 내가 이상한거지만 알고싶다. 탄거냐 아니면 상한거냐)
"금번 문제로 인해 불편을 드린 점 사과 드립니다. 우선 품질관리를 위하여 보내주신 사진은 해당업체와 공유하?습니다. 또한 이용하신 매장의 명칭이나, 전화번호를 다시한번 알려주시면 해당 매장을 관리하는 지사에 내용 전달하여 조리매뉴얼 준수여부, 위생 점검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위 교육을 통해 점주님의 조리매뉴얼을 계도토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며 발전하는 치킨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내가 생각했던 답변은 이게아니였음. 탄건지 상한건지. 누가 잘못한건지였는데..
그래서 여쭤봅니다. 이감자 보시기에 어떠신가요? 제가 진상인가요..
껍질을 벗기고 단면을 보아도 속이 검게 되어있었습니다..그리고 움푹 패여있기도 했구요
아줌마와 통화 하고 감자 보낸 이후로 매장으로부터 전화한통 없었습니다.그리고 전 19000원 결제했는데..취소는 안받았습니다..못받은건지..뭐 닭은 제가 보낸거니 안받은게 맞겠죠..
그냥 전화라도 와서 받아보니 이랬다 저랬다 말이라도 해주면 좋았을것 같은데.
피같은 돈 날리고 열받아서 그다음날 다른데서 웨지감자랑 오리지널 시켜서 먹었는데.. 그감자는 괜찮았어요..이만원으로 치킨향기를 얻고 이만원으로 닭먹었어요..사만원짜리 닭이네요..ㅎㅎ스튜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