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야...이번엔 진짜로 빼야돼.... 158cm 60.7~61.7kg 왔다갔다

ㅇㅇ2017.09.13
조회1,218
아녀.... 결국엔 못뺐어요,,,,
첨에 좀 1kg 빠지다가 나중엔 정체되었어요...결과를 빨리빨리 못보니까 인내심 제로인 저는 결국 식단조절을 놔버렸고ㅠ....결국 그체중 그대로네요 그래도 빠지는게 어디야 ㅠㅠ
지금은 살찌는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저는 근육형 + 지방형 섞여있는 건강한 돼지 타입입니다(복근의 형태는 잡혀있고 11자 복근 보이기는 합니다만 지방이 있어서 안예뻐요)그리구 해외 유학중인 대학생인 즉슨.. 음식의 유혹이 끊임 없습니다..
작년까지 급식먹다가 올해는 도시락을 싸가기 시작했어요저희학교는 9월부터 개학해서 이번 학기는 도시락을 싸감으로써 식단조절을 하려고 해요폭식증 이제 안녕~ 부페도 잠시 안녕~ 치킨도 ㅠㅠ... 잠시 안녕해...ㅠㅠ
이 글에는 저의 식단, 운동, 결과 등을 추가할거에요 계속계속다이어트가 얼마나 힘든지 다들 아실거에요결국은 의지의 차이, 나자신과의 싸움 아닐까요...!!
쓴소리, 조언 다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누가 저를 모니터해주면 더 포기하기 힘들게 될것 같아서 이렇게 공유합니다
다들 화이팅 하세요 ㅠㅠ

시작 전: 158cm 60.7~61.7kg 왔다갔다 함
월 9/11 운동 안함

아침: {케일, 사과, 프로틴파우더, 꿀, 라이트 두유} 스무디

점심: 야채치즈스크램블에그, 흰밥, 케첩

간식: 그릭요거트, 과일, 꿀

저녁 (치킨이 너무너무너무 먹고싶었다 ㅠㅠ): 군고구마 한입, 닭볶음탕 (야채, 닭다리살 한입), 흰밥


화 9/12 운동아침: 어제먹은 과일야채꿀 스무디 (이거 너무 소화 잘됨...ㅠㅠ2시간만에 꼬르륵... 배에서 방귀소리가 남)점심: 야채치즈스크램블에그, 흰밥, 케첩간식: 그릭요거트, 과일, 꿀저녁: 스크램블에그 더 만들다가 간봄 한 3숟갈... 남친 저녁으로 먹으라고 해준 돼지고기 등갈비도 조금 맛봄... 가늘고긴3조각
수 9/13 60.4kg 올~~!!! 역시 식단이 중요한 거였어...ㅠ아침: 과일야채꿀 스무디에 바나나를 더해봄... 이러면 좀 덜 빨리 소화되려나점심: 야채치즈스크램블에그, 흰밥, 케첩 (이번 주말에 한국마켓 가서 현미로 바꿀것!)간식: 바닐라그릭요거트, 과일, 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