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상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정이 정말 많아. 그래서 학년 올라갈때도 친구들이랑 헤어지는게 너무 섭섭하고 싫고, 친구랑 안 맞아서 싸우면 걔랑 같이 했던 시절이 그립고 다시 놀고 싶어. 이것까진 당연한거겠지만, 난 학원을 다닐 때도 기본 2년 정도 다닌 학원은 아무리 서운한게 많고 별로여도 미운 정이 들었는지 쉽사리 끊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고 이사 갈때도 이때까지 쭉 살아왔던 집을 놔두고 이사가는 것도 나에겐 너무 고역이야. 옛날 일 회상 할때도 옛날 집을 떠올리면 향수병 걸린 사람처럼 그립구 그래.
사람 일이 마음대로 안되잖아, 꼭 같은 반이 되고 싶었던 친구랑은 안 되는 일이 훨씬 많고 그러면서 새로운 인연이 닿고 하는거지만 난 새로운 인연보단 옛날 인연이 더 좋고 그리워. 옛날에 쓰던 물건도 잘 못 버리겠고 새것보단 헌게 낫고 그래ㅠㅠ
정말 정이 너무 더럽게 많아서 너무 힘들어. 이거 심각하지?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야. 학년 올라가는건데 반 갈라질 생각에 눈물 나고 그렇다니깐 ㅠㅠ
나 정이 병적으로 많음
이게 정상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정이 정말 많아. 그래서 학년 올라갈때도 친구들이랑 헤어지는게 너무 섭섭하고 싫고, 친구랑 안 맞아서 싸우면 걔랑 같이 했던 시절이 그립고 다시 놀고 싶어. 이것까진 당연한거겠지만, 난 학원을 다닐 때도 기본 2년 정도 다닌 학원은 아무리 서운한게 많고 별로여도 미운 정이 들었는지 쉽사리 끊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고 이사 갈때도 이때까지 쭉 살아왔던 집을 놔두고 이사가는 것도 나에겐 너무 고역이야. 옛날 일 회상 할때도 옛날 집을 떠올리면 향수병 걸린 사람처럼 그립구 그래.
사람 일이 마음대로 안되잖아, 꼭 같은 반이 되고 싶었던 친구랑은 안 되는 일이 훨씬 많고 그러면서 새로운 인연이 닿고 하는거지만 난 새로운 인연보단 옛날 인연이 더 좋고 그리워. 옛날에 쓰던 물건도 잘 못 버리겠고 새것보단 헌게 낫고 그래ㅠㅠ
정말 정이 너무 더럽게 많아서 너무 힘들어. 이거 심각하지?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야. 학년 올라가는건데 반 갈라질 생각에 눈물 나고 그렇다니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