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대한 답부터하자면 접니다. 올해 30대중반의 끝을(?)달리는 여자구요. 전 싸이월드(...언제적인거야..)때부터 시작해서 그런데 관심이 1도없었어요. 주위친구들이하니 방명록때메 간간히 보긴했지만.. 사진찍는것도 (셀카든 뭐든) 극히 싫어하고.. 그러다보니 제 싸이월드는 유령동네..ㄷㄷ 좀 지나서 블로그가 유행할때도 마찬가지구요.. 지금도 블로그는 있되 애사진만 간간히(몇달에 한번정도??) 올리고 카스..안하구요.. 인스타..계정도 없어요 얼굴책은 그나마 계정있었는데 그마저도 해킹인지 머시긴지 되더니 아예 계정이 묶였는데 얼굴책이 외국사이트다보니 본인인증절차가 까다롭드라구요. 그래서 어차피 하지도않고 딱히 사는데 지장도 없어서 그냥 잊은채 방치중.. 그러다보니 친구들이나 누가 인스타를 하네 파워블로거급으로 블로그를 하네, 블라블라해도 여전히 관심1도없구 그나마 메신저라고하는건 카톡하나밖에 없는듯요.. 그래도 하루하루가 넘나바쁘고 일줄내내 집구석에 붙어있는날이 드물만큼 친구만나고 개인적인 일하고 정신없어요. 혹 저처럼 sns 없는 원시인같은분 계신가요ㅜㅜ?51
sns안하는분 계신가요?
올해 30대중반의 끝을(?)달리는 여자구요.
전 싸이월드(...언제적인거야..)때부터 시작해서
그런데 관심이 1도없었어요.
주위친구들이하니 방명록때메 간간히 보긴했지만..
사진찍는것도 (셀카든 뭐든) 극히 싫어하고..
그러다보니 제 싸이월드는 유령동네..ㄷㄷ
좀 지나서 블로그가 유행할때도 마찬가지구요..
지금도 블로그는 있되 애사진만 간간히(몇달에
한번정도??) 올리고 카스..안하구요..
인스타..계정도 없어요
얼굴책은 그나마 계정있었는데 그마저도 해킹인지
머시긴지 되더니 아예 계정이 묶였는데 얼굴책이
외국사이트다보니 본인인증절차가 까다롭드라구요.
그래서 어차피 하지도않고 딱히 사는데 지장도
없어서 그냥 잊은채 방치중..
그러다보니 친구들이나 누가 인스타를 하네
파워블로거급으로 블로그를 하네, 블라블라해도
여전히 관심1도없구 그나마 메신저라고하는건
카톡하나밖에 없는듯요..
그래도 하루하루가 넘나바쁘고 일줄내내 집구석에
붙어있는날이 드물만큼 친구만나고 개인적인
일하고 정신없어요.
혹 저처럼 sns 없는 원시인같은분 계신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