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저는 아파트가 아닌 빌라 주택 단지에 살아서 경비실도 없고 그냥
같은동 사람들끼리만 인사하는정도예요
당연히 경찰들이 한가한분들도 아니기에 신고보다는 제가 해결할수 있는방밥이있는지 찾고 있구, 어제 우리빌라 공동현관에 매너좀 지켜달라고 글을썼는데 소용이없네요..지금 글추가하는 시간이 밤12시가 넘었는데 여전히 피아노소리가 들리는데 진짜짜증나네요ㅠㅠ
많은 댓글들 정말 감사하고 제상황을 공감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 못할 말들을 써놓으신분들은 ..
어떻게 저마인드로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할따름이에요
어려서 부터 당연히 남들생각도 해야한다고 배워왔건만
소수의 이기적인사람들도 많다는것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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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 주택가에사는 여자입니다
가족다같이 사는데 한두달전부터 옆집인지 윗집인지 모르겠지만
아침 저녁 가리지않고 피아노를 쳐대는데 어떻게 해아좋을까요?
8시출근이라 7시반에 일어나는데 6시부터 피아노를쳐서
잠을 엄청설치는데 미치겠어요
엄청 잘치거나 멜로디는 아니고
초등학생 이 이것저것 눌러보는소린데 그게 2시간동안 지속이구요
방이나 화장실쪽에서 심한거보니 우리건물인것같긴한데 어느집인지 조차 모르겠네요
다짜고짜 의심되는집 찾아가는것도 실례일것같구..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