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중학교 살인사건에 대한 재수사 청원에 여러분의 동의를 구하고 있습니다.

dk2017.09.14
조회119

청원개요와 청와대 청원 링크를 첨부합니다.

 

청원개요

 

2005년 부산개성중학교에서 가해자 최군(당시 중2)가 동급생인 피해자 홍성인군을 구타하여 죽게 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12년이나 지난 이 사건을 다시 회고하는 이유는 가해자는 버젓이 사회생활을 누비며 일말의 양심조차도 없는 인간이기때문에 간략히 서술해 볼까합니다.

또한, 현재는 정권도 바뀌었고 당시보다는 현재에 SNS 파급효과도 더욱 효과가 있기에 은폐 축소된 이 사건에 대해 국민들이 다시 한번 재조명 해주셨으면 합니다.

더욱 놀라운것은 살인자가 그후에 "살인도 색다른 경험"이다라는 망언과 살인자의 부모는 재력도 있고 학교측과 손을 잡고 은폐 축소하기에 급급했고

학교측의 피해자 부모와의 맞고소, 소년법관련 사실상 무죄?, 너무하지 않습니까?

이 살인자가 커서 현재는 대학교도 다니고 군대도 갔다왔으며 사회에 버젓이 돌아 다니는데 어찌 생각합니까 국민여러분은?


사건의 개요를 간략히 설명해보자면,


성인이는 토요일 아침 일찍 학교에 등교하여 2교시 수학수업을 마치고 책을 다른 친구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가해자의 몸에 스쳤고
가해자 최군은 성인이에게 책이 자신의 몸을 스치게한 이유를 다섯 가지를 대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유가 한 가지씩 나올 때 마다 주먹으로 가슴을 가격했고 다섯 대를 다 맞고 들어가는 성인이를 다시 불러 얼굴과 가슴을 다시 심하게 가격하여
성인이가 쓰러지자 반 친구들이 싸움을 말리려 하였으나 심한 발길질과 “넌 죽어버려야해!”를 외치며 의자까지 던져서 때려 의식을 잃고 거품까지
물고 쓰러지는 피해자를 계속적으로 구타하였다고 합니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죽은 상태로 병원에 실려온 성인이는 심폐소생술로 간신히 기계호흡만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했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 폐가 2/3이상 파열되었고 지주막하출혈로 머리전체가 피가 고여 있어
하루빨리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어 수술을 할 수 도 없는 상황으로 4일을 버티다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담임이라는 작자가 쓴글 아래..

여러분은 또 한명의 선한 아이를 살인자로 만들어 이 세상에서 매장을
시키려 하고있습니다.
원의가 평소에 얼마나 선한일을 많이하고 착한 아이란걸 아신다면
이런 글을 감히 올리지 못하실 겁니다.
원의는 평소 공부도 아주 잘하고 리더쉽도 있으며 얼굴도 잘생기고
신체건강한 장래가 촉망되는 아이입니다.
여자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짱이었지요
친구관계도 돈독하고 정이 많은 아이지요
하지만 어쩌다 생긴 실수로 인하여 (정확히 말하자면 성인이의 과실이
더 큰것 같습니다)
사태가 이렇게 되어버린것 뿐입니다.
꼭 공부도 못하는 학생들이 공부잘하는 원의 같은 학생을 붙들고
늘어지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회에는 꼭 있어야될 사람과 있으나 마나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원의는 이 사회에 꼭 있어야할 그런 아이지요.
누구나 실수는 있기 마련 아닙니까
원의가 성인이를 죽게한 일에는 전혀 악의 같은건 존재하시 않았습니다
사실 성인이가 원의를 많이 귀찮게 하긴 했었지요..
여러분도 같은 상황에 처했었다면 원의와 같은 결과가 나왔을겁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개성중학교의 명예를 걸고
원의에 대한 선처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너무 한쪽의 일방적인 말만 믿지 마시길 바라며...
원의를 사랑하는 sam

 

 

청와대 청원 링크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3743?navigation=petitions

 

여러분 한명 한명의 청원 동의가 잘못된 일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