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쿨링과 이민 그리고 청소년보호법 철폐

핫이슈2017.09.14
조회294

요즘 저의 큰 관심거리는..

이나라를 떠볼까? 아니면 홈스쿨링을 할까? 라는 등등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런 생각을 현실로 옮기시는 맘들님 많다고 언론기사에 보기도 했구요

 

요즘 중딩이 예전 중딩이 아닙니다.

과격하고 이기적이고 개인적이고 사리분별 못하는 아이들이 꼭 미꾸라지 처럼

맑은물을 흐려놓는 느낌입니다.

 

지방곡곡에서 중딩들의 폭력기사를 보면 정말 귀신보다 더 무서워요

눈을 뜨면 아이가 죽었다 폭력을 당해서 입원했다...

진짜  왜이런지 다들 생각해보셨나요?

 

요즘 엄마들 진짜 무개념 많은거 같아요..

240번 버스 맘도 그렇고  요즘 노키즈존도 생겨나고 왜 이럴까요??

애기 기저기 똥냄새는 자기자식이니깐 괜찮아도 남은 비유상해요

아이들이 식당에서 까불고 노는건 부모니깐 괜찮아도 식당에 있는 사람들은 정말 씨끄러워요

아이들이 모르는 어른들한테 반말하고 함부로 행동하는건 집에서나 시키세요

 

이런 이기심때문에 아이들이 잘못된 교육 잘못된 행동들의 잘잘못을 잘 모르고

자신의 스트레스를 남에게 함부로 푸는거예요..

 

그리고 자신없으면 아이 함부로 가지지 마세요..

불임부부 혹은 아이가 없어 고통 받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

정말 그런거 보면 세상이 불공평하기도 하기도 해요...

 

정말 자식 인성 제대로 키우지 못할봐엔 그냥 자식 없이 딩크족하면서 사세요..!!!

 

소중한 내자식들 함부로 남에게 해를 가해지면 정말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