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2005년도 말까지 반년이상 일년 조금 안되게 (~ 사랑을 놓치다 촬영 막바지까지) 배우 설경구님과 같이 일을 한 사람입니다. 그 당시 영화준비와 배우의 공,사적인 일로 설경구님을 거의 매일 만났습니다. 이때가 루머발달의 시기로 압니다. "내가 뭐라 한다해서 바뀌거나 달라질께 있을까?" 하는 마음도 있고 "연예인 걱정은 하는거 아니다"라고 살면서 신경도 안쓰다가세월이 흘러 저도 한 가정을 꾸리게 될 예비 남편으로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루머로 고통 받고있는 두분께 늦었지만 대중들이 정확한 사실을 알고 설경구,송윤아부부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는 당시 소속사와 개인적 문제를 겪고 조용히 그 쪽일을 떠난 후 그 쪽일과 전혀 상관없이 살고있는 일반사람임을 말씀드립니다. SNS 계정, 없으며 인터넷에 글쓰는거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설경구,송윤아님은 대중들이 생각하는 루머가 절대 아니다"입니다. 제가 글을 잘쓰는 사람도 필력이 좋은거도 아니라 지루하셔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사실만 말하겠습니다. --------------------------------------- 제가 막 들어갔을때 역도산,공공의적2 관련일, 사랑을 놓치다 영화를 들어가기 앞서 준비과정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별거중인건 알고있었고 혼자 오피스텔에 살면서도 본집에 가끔 들어가고 들어갈때 선물도 종종 사고 해서 사이가 많이 나쁘지는 않은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본집이 아파트 1층이었는대 집안 방이며 거실에 영화포스터도 엄청 걸려있고 해서 더 그렇게 생각했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제가 들어갔을때 설경구님은 그렇게 생활 중 이셨고 만날때 좀 과장해서 말하면 홀아비 그 자체 였습니다. 담배를 끊는다면서 좀 더 필까말까,이게 마지막 담배다 라고 고민하는 사람냄새 나는 사람~? 나중에 빌라로 이사 갔을때 짐만 좀 늘었지 똑같았습니다. 집에서 술을 안드시는 듯 했습니다. 가끔 청소하는 아주머니를 부르며 생활했는대 그때 제가 집에 아주머니랑 있고 설경구님은 나갔다 청소가 끝나면 왔는대 집안에서 술병을 본 기억은 없습니다. 가끔 집에서 직접 저에게 밥을 해준 기억은 있습니다. 제가 송윤아님을 처음 본건 촬영 들어가기전 의상관련으로 영화사에서 처음 본걸로 기억합니다. 곱고 바름 그 자체인 분 이였습니다. 봤던 여배우중에 행동이며 성격, 진짜 원탑입니다.(좋은의미로!) 처음 본 날 스텝,배우들이랑 치맥도 했는대....;; 송윤아님이 이건 제 기억이 확실치 않지만 통금시간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회식때나 촬영 일찍 끝날때 매번 다른배우들보다 일찍 집에 들어가셨던걸로 기억 합니다만 이건 정확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같이 영화를 찍으면서 두 사람이 그런거 아니냐 생각합니다만 영화를 준비하면서도 촬영을 하면서도 서로 개인적인 연락은 없었습니다. 이제서야 말하는대 촬영들어가면 핸드폰을 저한테 맡기는대 연락처며 통화목록을 호기심에 가끔(?) 봤습니다.....ㅜ 그때는 스마트폰 시대도 아니고 핸드폰을 잠궈 두지도 않았습니다. 통화 목록에 거의 영화관계자 분들이나 남자배우들 뿐으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 통화목록 남자배우들 이름은 기억나는대 여배우는 기억에 없습니다.) 촬영이 없을때 몇 번 스텝들과 같이 회식겸 식사 후 노래방 같은데서 놀고 했지만(분홍색립스틱 라이브로 봤었고 설경구님 앞에서 타임리스도 불러봤습니다..;;) 송윤아님은 매번 일찍 가셨던걸로 기억하고 친한 선후배 이상은 아니였습니다. 솔직히 친한선후배인가 싶을 때도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 키스씬 촬영 날 당일현장에서 촬영 직전까지 줄담배를 엄청 피운다거나...... 송윤아님 그 당시 매니저랑 친했는대 엄청 죄송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배우라고 특별히 챙기는거 전혀 없었습니다. 그 시기에 불꽃이 튀었거나 자주 통화를 하거나 개인적으로 만났다면 99.9% 알았을건대 그런 징후가 전혀 없었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저는 당시 설경구님을 거의 매일 만났습니다. 영화를 찍기전,찍을때 루머들은 절대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제라도 대중들이 두 사람이 잘 살게 지켜봐주었으면 하고 그만 말도 안되는 루머를 멈췄으면 합니다. ----------------------------- 설경구님을 처음 봤을때 마스크를 쓰고 엘리베이터에서나 오는대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이런 분이랑 어떻게 일을 할까 막막했는대 겉보기와 달리 속은 따듯한 분입니다.요즘 말로 츤테레라고 하나요? 츤테레 그 자체. 평소 조용하고 말도 별로 없는 분이지만 이것저것 잘 챙겨주는 스타일. 아.. 술 드셨을땐 재밌는 분 입니다. 매일 술 먹었음 좋겠다라고 자주 생각했습니다. 故 김광석님을 좋아하셔서 차에서 매번 그 베스트CD만 듣고노래방에서 항상 故 김광석님 노래만 부르시던... 당시 일하면서 고마웠던 부분이 개인적인 술자리나 식사자리 혹은 배우 모임 같은대 같이가면 어지간해선 저를 합석시켰습니다. 운전을 해야되서 술을 못먹는 상황에도 같이 있자하시고 그런 부분은 제가 술을 잘못먹어 크게 상관은 없었고 오히려 고마웠습니다. 다른 매니져는 밖에 대기하는대 고맙게도 같이 대동 시켜주고해서 배우들이나 PD님들도 같은 공간에서 많이 봤 습니다. 에피소드도 좀 있습니다만 ....흐흠...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영화스텝 이름 일일이 외우고 조,단역들 잘 챙기고 매번 현장에 상위권으로 일찍가야 되고 차 안에서 대기하는일이 없이 스텝들과 잘 융화하고 현장 분위기 좋게 이끌려고 노력 많이 한 분으로 기억합니다. 촬영때 협찬받은 시계를 저에게 준 적이 있습니다. 그 시계는 차지도 않고 가지도 않지만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두 분 좋은 배우로 좋은 부부로 영원히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중들이 사실을 정확히 알고 두분을 보는 시선이 바뀌었으면 합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338347
설경구,송윤아부부에 관하여 대중들은 잘못 알고있습니다.
저는 2005년도 말까지 반년이상 일년 조금 안되게
(~ 사랑을 놓치다 촬영 막바지까지) 배우 설경구님과
같이 일을 한 사람입니다.
그 당시 영화준비와 배우의 공,사적인 일로 설경구님을
거의 매일 만났습니다.
이때가 루머발달의 시기로 압니다.
"내가 뭐라 한다해서 바뀌거나 달라질께 있을까?"
하는 마음도 있고 "연예인 걱정은 하는거 아니다"라고
살면서 신경도 안쓰다가세월이 흘러 저도 한 가정을
꾸리게 될 예비 남편으로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루머로
고통 받고있는 두분께 늦었지만 대중들이 정확한 사실을
알고 설경구,송윤아부부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는 당시 소속사와 개인적 문제를 겪고 조용히
그 쪽일을 떠난 후 그 쪽일과 전혀 상관없이 살고있는
일반사람임을 말씀드립니다.
SNS 계정, 없으며 인터넷에
글쓰는거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설경구,송윤아님은 대중들이
생각하는 루머가 절대 아니다"입니다.
제가 글을 잘쓰는 사람도 필력이 좋은거도 아니라
지루하셔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사실만 말하겠습니다.
---------------------------------------
제가 막 들어갔을때 역도산,공공의적2 관련일,
사랑을 놓치다 영화를 들어가기 앞서 준비과정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별거중인건 알고있었고
혼자 오피스텔에 살면서도 본집에 가끔 들어가고
들어갈때 선물도 종종 사고 해서 사이가 많이 나쁘지는
않은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본집이 아파트 1층이었는대 집안 방이며 거실에
영화포스터도 엄청 걸려있고 해서
더 그렇게 생각했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제가 들어갔을때 설경구님은 그렇게 생활 중 이셨고
만날때 좀 과장해서 말하면 홀아비 그 자체 였습니다.
담배를 끊는다면서 좀 더 필까말까,이게 마지막 담배다
라고 고민하는 사람냄새 나는 사람~?
나중에 빌라로 이사 갔을때 짐만 좀 늘었지 똑같았습니다.
집에서 술을 안드시는 듯 했습니다.
가끔 청소하는 아주머니를 부르며 생활했는대 그때
제가 집에 아주머니랑 있고 설경구님은 나갔다 청소가
끝나면 왔는대 집안에서 술병을 본 기억은 없습니다.
가끔 집에서 직접 저에게 밥을 해준 기억은 있습니다.
제가 송윤아님을 처음 본건 촬영 들어가기전 의상관련으로
영화사에서 처음 본걸로 기억합니다.
곱고 바름 그 자체인 분 이였습니다.
봤던 여배우중에 행동이며
성격, 진짜 원탑입니다.(좋은의미로!)
처음 본 날 스텝,배우들이랑 치맥도 했는대....;;
송윤아님이 이건 제 기억이 확실치 않지만 통금시간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회식때나 촬영 일찍 끝날때
매번 다른배우들보다 일찍 집에 들어가셨던걸로 기억
합니다만 이건 정확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같이 영화를 찍으면서 두 사람이 그런거
아니냐 생각합니다만 영화를 준비하면서도 촬영을
하면서도 서로 개인적인 연락은 없었습니다.
이제서야 말하는대 촬영들어가면 핸드폰을 저한테
맡기는대 연락처며 통화목록을
호기심에 가끔(?) 봤습니다.....ㅜ
그때는 스마트폰 시대도 아니고 핸드폰을 잠궈 두지도
않았습니다. 통화 목록에 거의 영화관계자 분들이나
남자배우들 뿐으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 통화목록 남자배우들 이름은 기억나는대
여배우는 기억에 없습니다.)
촬영이 없을때 몇 번 스텝들과 같이 회식겸 식사 후 노래방
같은데서 놀고 했지만(분홍색립스틱 라이브로 봤었고
설경구님 앞에서 타임리스도 불러봤습니다..;;)
송윤아님은 매번 일찍 가셨던걸로 기억하고
친한 선후배 이상은 아니였습니다.
솔직히 친한선후배인가 싶을 때도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 키스씬 촬영 날 당일현장에서
촬영 직전까지 줄담배를 엄청 피운다거나......
송윤아님 그 당시 매니저랑 친했는대 엄청 죄송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배우라고 특별히 챙기는거 전혀 없었습니다.
그 시기에 불꽃이 튀었거나 자주 통화를 하거나 개인적으로
만났다면 99.9% 알았을건대 그런 징후가 전혀 없었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저는 당시 설경구님을
거의 매일 만났습니다.
영화를 찍기전,찍을때 루머들은 절대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제라도 대중들이 두 사람이 잘 살게 지켜봐주었으면 하고
그만 말도 안되는 루머를 멈췄으면 합니다.
-----------------------------
설경구님을 처음 봤을때 마스크를 쓰고 엘리베이터에서나
오는대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이런 분이랑 어떻게 일을 할까 막막했는대 겉보기와 달리
속은 따듯한 분입니다.요즘 말로 츤테레라고 하나요?
츤테레 그 자체.
평소 조용하고 말도 별로 없는 분이지만 이것저것
잘 챙겨주는 스타일.
아.. 술 드셨을땐 재밌는 분 입니다.
매일 술 먹었음 좋겠다라고 자주 생각했습니다.
故 김광석님을 좋아하셔서 차에서 매번 그 베스트CD만
듣고노래방에서 항상 故 김광석님 노래만 부르시던...
당시 일하면서 고마웠던 부분이 개인적인 술자리나
식사자리 혹은 배우 모임 같은대 같이가면 어지간해선
저를 합석시켰습니다.
운전을 해야되서 술을 못먹는 상황에도 같이 있자하시고
그런 부분은 제가 술을 잘못먹어 크게 상관은 없었고
오히려 고마웠습니다.
다른 매니져는 밖에 대기하는대 고맙게도 같이 대동
시켜주고해서 배우들이나 PD님들도 같은 공간에서 많이 봤
습니다. 에피소드도 좀 있습니다만 ....흐흠...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영화스텝 이름 일일이 외우고
조,단역들 잘 챙기고 매번 현장에 상위권으로 일찍가야
되고 차 안에서 대기하는일이 없이 스텝들과 잘 융화하고
현장 분위기 좋게 이끌려고 노력 많이 한 분으로
기억합니다.
촬영때 협찬받은 시계를 저에게 준 적이 있습니다.
그 시계는 차지도 않고 가지도 않지만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두 분 좋은 배우로 좋은 부부로 영원히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중들이 사실을 정확히 알고 두분을 보는 시선이
바뀌었으면 합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