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다고 욕해도 어쩔수없지만 솔직히 내 신체적인 장점은 다른것보다는 타고난 몸매라고 생각해서 하복입을때 몸매부각되거나 평소에도 더워서 노출하는거에 대해서 난 1도 거부감 없었고 오히려 자신감있게 다녔는데 이제 춘추복입게되면 쫌........난 오히려 칭칭 가려서 매력어필하기 힘든 가을겨울이 싫음; 너넨어때 1482
나솔직히하복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