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다살다 판에다가 글을 쓸 지는 몰랐다.워낙 내 성격이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스타일이라 이렇게 아플지 몰랐는데 진짜 사랑하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그리고 항상 미래를 같이 봐왔던 여자친구가 블록버스터 급 실수로 통해 이별 한 지 벌써 4개월이 되었는데 나도 이렇게 헤어지더라도 이렇게 말도 안되는 상황으로 헤어질지 몰랐고그 충격으로 인해 3개월도 안되서 15kg 이상 빠졌지만 이제 슬슬 멘탈 많이 잡아가는 중이다.왠만한 사랑과 전쟁에 나오는 이야기와 맞먹는 정도의 스토리라 남들에게 말하기도 부끄럽다. 여기 사람들 보면 이별로 통해서 마음이 너무 아파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판에 들어와 자신의 이야기를 남들에게 오픈하여 조그이나마 위안과 조언을 받기 위해참담한 심정으로 글을 올리는 분들이 많은 거 같다. 나도 여기서 다양한 이별 스토리와 힘든 내용들을 보면서 공감도 하고 위안도 얻고긍정적인 재회 스토리도 보면서 마음을 추스리고 있는데 진짜 나도 힘든 상황을 극복하고 있는 사람 입장으로써 이별에 힘들어 하고있는 많은 분들에게 응원을 해주고 싶다. 나도 해볼만큼 해봤지만 사람 마음 변하는거 우습고 이미 돌아선 마음 뒤돌리기에는 당사자가 어떠한 계기가 아닌 이상 절대로 바뀌지 않는 거 같드라.결국 여자친구를 잡기 위해 노력했던 결과는 바닥까지 떨어진 내 자존감 밖에 없드라. 더 이상 이 사람을 잡기 위해 할 것이 없다는 것을 느낀 순간 정말 세상이 무너지고 마음이 너무 아프면서 도저히 이건 극복이 안될 거라 생각했다. 그렇게 3개월동안 정말 마음 아프고 심리적인 고통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달려왔는데정말 시간이 약이라는 말처럼 시간이 점차 지나닌간 전보다는 들 아픈 거 같드라. 난 시간이 약이라는 말 정말 듣기 싫었는데, 정말 그렇드라, 시간이 약이드라.하루하루 달라지는 내 모습에 놀라기도 한다. 하지만 문뜩 그 친구랑 해왔던 여러 추억들을 생각하고 기억이 나면 눈물 나기도 하고 마음이 쓰라리기도 한다. 하지만 어찌겠나. 다 내가 겪고 이겨내야 될 과제인 것.인연이나 운명이면 다시 어떻게든 만나겠지하며 오늘도 극복해나간다. 10
오랫동안 사귀었던 여자친구와 이별에 대한 생각
내가 살다살다 판에다가 글을 쓸 지는 몰랐다.
워낙 내 성격이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스타일이라 이렇게 아플지 몰랐는데
진짜 사랑하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그리고 항상 미래를 같이 봐왔던
여자친구가 블록버스터 급 실수로 통해 이별 한 지 벌써 4개월이 되었는데
나도 이렇게 헤어지더라도 이렇게 말도 안되는 상황으로 헤어질지 몰랐고
그 충격으로 인해 3개월도 안되서 15kg 이상 빠졌지만 이제 슬슬 멘탈 많이 잡아가는 중이다.
왠만한 사랑과 전쟁에 나오는 이야기와 맞먹는 정도의 스토리라 남들에게 말하기도 부끄럽다.
여기 사람들 보면 이별로 통해서 마음이 너무 아파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판에 들어와 자신의 이야기를 남들에게 오픈하여 조그이나마 위안과 조언을 받기 위해
참담한 심정으로 글을 올리는 분들이 많은 거 같다.
나도 여기서 다양한 이별 스토리와 힘든 내용들을 보면서 공감도 하고 위안도 얻고
긍정적인 재회 스토리도 보면서 마음을 추스리고 있는데 진짜 나도 힘든 상황을
극복하고 있는 사람 입장으로써 이별에 힘들어 하고있는 많은 분들에게 응원을 해주고 싶다.
나도 해볼만큼 해봤지만 사람 마음 변하는거 우습고 이미 돌아선 마음
뒤돌리기에는 당사자가 어떠한 계기가 아닌 이상 절대로 바뀌지 않는 거 같드라.
결국 여자친구를 잡기 위해 노력했던 결과는 바닥까지 떨어진 내 자존감 밖에 없드라.
더 이상 이 사람을 잡기 위해 할 것이 없다는 것을 느낀 순간
정말 세상이 무너지고 마음이 너무 아프면서 도저히 이건 극복이 안될 거라 생각했다.
그렇게 3개월동안 정말 마음 아프고 심리적인 고통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정말 시간이 약이라는 말처럼 시간이 점차 지나닌간 전보다는 들 아픈 거 같드라.
난 시간이 약이라는 말 정말 듣기 싫었는데, 정말 그렇드라, 시간이 약이드라.
하루하루 달라지는 내 모습에 놀라기도 한다. 하지만 문뜩 그 친구랑 해왔던
여러 추억들을 생각하고 기억이 나면 눈물 나기도 하고 마음이 쓰라리기도 한다.
하지만 어찌겠나. 다 내가 겪고 이겨내야 될 과제인 것.
인연이나 운명이면 다시 어떻게든 만나겠지하며 오늘도 극복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