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에 약 1년반 근무하는여자입니다.
평소에 어른공경은 바르게 하자라고 항상 마음 먹는 저지만 회사 청소아주머니가 너무 상식외의 행동을 하셔서 스트레스받습니다. 많이 마주치치도 않은 청소아주머니로 스트레스 받을거면 회사는 어떻게 다니냐? 라고 의문 가지실수도 있는데 회사스트레스 잇빠이 + 받을필요도 없는 사람에게 스트레스 받는 이상황이 결합되니 짜증나는 하루하루입니다.
이해가 쉽게 음슴체 및 번호를 매겨 설명 하겠슴.
1.아침마다 마주치는 아줌마
갠적으로 시험준비를 하고 있어 출근시간보다 약2시간 먼저 출근을함. 직딩들은 알다시피 하루시간이 부족하고 아침 2시간의 공부시간은 너무나 귀중한것임. 6시에 딱자리에 앉아 공부시작할라치면 청소아주머니가 청소하러 오심. 근데 자기일만하면 되는데 꼭 나한테 와서 고민상담을 시작함.
이것뿐만 아니라 청소할때 힘든거 아침잠이 점점없어진다는거 남편이야기 시엄마를 교회로전도하고 싶다 등등 내가 알필요도 없는 이야기를 늘어놓음. 난 오늘 아침2시간에 해놓을분량이 있는데 아주머니가 그렇게 말을걸고나면 10,20분은 후딱 지나가있음. 말을 안걸었음 좋겠음.
2. 여자화장실 문닫기
울회사는 사무실안에 여자화장실 남자화장실이 있음. 물을 내리면 소리가 서로 들리는정도. 1번에서 말했듯 난 아침 일찍 출근함. 그런데 화장실청소를 한 아줌마는 6시부터 7시반까지 화장실문을 전부열어둠. 나는 6시반경에 볼일을봐야했으나 남자상무님도 그시간에 출근을하여 내 볼일보는소리가 들릴까 화장실 문을 닫았음.
7시경에 화장실을 보던 아주머니가 왜문을 닫았냐고 짜증을 냄. 나의 자초지종을 얘기했더니,
"그런거 가지구 뭔 문을닫아~~?같은회사다니면. 가족이지~~에어컨바람들어가야 화장실이 시원해지니까 청소하기 좋아! 닫아놓으면 찜통이야찜통! 내가 땀범벅이돼"
그냥 문열어 놔달라고 이 한마디만 하셨더라면.....이라고 마음깊이 생각했음. 아주머니가 한층 더 싫어짐.
3. 여자화장실칸에서 볼일볼때
직딩들이 즐기는 나이스타임, "똥싸며 돈버는시간" 나만의 시간도 생기고 합당한 휴식시간이자 아무도터치할 수없는 시간임. 전무가 불러도 화장실이다라고 하면 "나중에"라고 대답이올정도. 여느때와같이 1일1똥의 시간을 즐기고있는데 청소아주머니가 안에 내가있다는걸 아셨음. (-화장실들어갈때 인사함)
아:거기칸에 휴지있엉~~?
나:네.있어요...(큰일보는데 밖에세면대에 사람이 있는 상황에서 말시키는 자체로 1차 빡침)
아:지금 안갈면 이따오후에 떨어질텐뎅~~~
나:괜찮을거 같아요.
아:아냐~~문좀열어봥~이것만갈고갈겡~~
나:네?지금요?
아:응~~여자끼린데 어때!챙피해??챙피하면안볼게 안보고갈기만할게
나:아뇨.열수없어요.
아:나참~~아가씨가 이상하네
나를 가만두지 못하는 회사 청소아주머니
평소에 어른공경은 바르게 하자라고 항상 마음 먹는 저지만 회사 청소아주머니가 너무 상식외의 행동을 하셔서 스트레스받습니다. 많이 마주치치도 않은 청소아주머니로 스트레스 받을거면 회사는 어떻게 다니냐? 라고 의문 가지실수도 있는데 회사스트레스 잇빠이 + 받을필요도 없는 사람에게 스트레스 받는 이상황이 결합되니 짜증나는 하루하루입니다.
이해가 쉽게 음슴체 및 번호를 매겨 설명 하겠슴.
1.아침마다 마주치는 아줌마
갠적으로 시험준비를 하고 있어 출근시간보다 약2시간 먼저 출근을함. 직딩들은 알다시피 하루시간이 부족하고 아침 2시간의 공부시간은 너무나 귀중한것임. 6시에 딱자리에 앉아 공부시작할라치면 청소아주머니가 청소하러 오심. 근데 자기일만하면 되는데 꼭 나한테 와서 고민상담을 시작함.
아:이번에 시어머니가 우리집에서 살게됐는뎅~오늘저녁을 뭘해주냥~~
나:네....?음....연세가있으시니 부드러운게........(생략)
아:시엄마가 아파서 한약을 지어줬는데 그걸 싱크대에 버리더라~~나같으면~~(약2분연속 같은이야기)
이것뿐만 아니라 청소할때 힘든거 아침잠이 점점없어진다는거 남편이야기 시엄마를 교회로전도하고 싶다 등등 내가 알필요도 없는 이야기를 늘어놓음. 난 오늘 아침2시간에 해놓을분량이 있는데 아주머니가 그렇게 말을걸고나면 10,20분은 후딱 지나가있음. 말을 안걸었음 좋겠음.
2. 여자화장실 문닫기
울회사는 사무실안에 여자화장실 남자화장실이 있음. 물을 내리면 소리가 서로 들리는정도. 1번에서 말했듯 난 아침 일찍 출근함. 그런데 화장실청소를 한 아줌마는 6시부터 7시반까지 화장실문을 전부열어둠. 나는 6시반경에 볼일을봐야했으나 남자상무님도 그시간에 출근을하여 내 볼일보는소리가 들릴까 화장실 문을 닫았음.
7시경에 화장실을 보던 아주머니가 왜문을 닫았냐고 짜증을 냄. 나의 자초지종을 얘기했더니,
"그런거 가지구 뭔 문을닫아~~?같은회사다니면. 가족이지~~에어컨바람들어가야 화장실이 시원해지니까 청소하기 좋아! 닫아놓으면 찜통이야찜통! 내가 땀범벅이돼"
그냥 문열어 놔달라고 이 한마디만 하셨더라면.....이라고 마음깊이 생각했음. 아주머니가 한층 더 싫어짐.
3. 여자화장실칸에서 볼일볼때
직딩들이 즐기는 나이스타임, "똥싸며 돈버는시간" 나만의 시간도 생기고 합당한 휴식시간이자 아무도터치할 수없는 시간임. 전무가 불러도 화장실이다라고 하면 "나중에"라고 대답이올정도. 여느때와같이 1일1똥의 시간을 즐기고있는데 청소아주머니가 안에 내가있다는걸 아셨음. (-화장실들어갈때 인사함)
아:거기칸에 휴지있엉~~?
나:네.있어요...(큰일보는데 밖에세면대에 사람이 있는 상황에서 말시키는 자체로 1차 빡침)
아:지금 안갈면 이따오후에 떨어질텐뎅~~~
나:괜찮을거 같아요.
아:아냐~~문좀열어봥~이것만갈고갈겡~~
나:네?지금요?
아:응~~여자끼린데 어때!챙피해??챙피하면안볼게 안보고갈기만할게
나:아뇨.열수없어요.
아:나참~~아가씨가 이상하네
이러고 아줌마는 나감....다들 갠적인 칸에서 똥싸는데 화장실휴지간다고 문열라그러면 얼탱이조카있겠음 없겟음..진짜 개념 조카없다고 느낌.
이것 외에도 청소하면서 욕하는것, 뻔히 공부하고 상무님 일보는거 보이는데도 찬송가를 음량 맥시멈으로 틀어놓고 청소를 함. 참고로 난기독교인이지만 썩 좋아보이진 않음...
무튼 청소아주머니로 인한 스트레스는 꽤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