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으로 학교 자체를 신고하려고.
내가 당했는데 내가 자퇴했거든
너무 빡치고 너무 ㅈ같고 그동안 자퇴후에 힘들었던 날들이 아까워서 미쳐버릴거같아
학교가 나를 정신쪽에 문제있는 미친ㄴ으로 만들고 내가 자퇴할때도 말리는 선생님 단 한분도 없었는데
가해자 부모님랑 쿵짝쿵짝해서 나 갈구고, 욕하고..
그 당시에 신고하려고 했는데 학년주임이 물증없으니까 신고 못한다고 하지말라고 말리고
그때 신고 못한 내가 호구멍청이바보지
시간이 꽤 지났지만 나 당하고는 못살아.
내일 신고할거야.
신고 먹혀들어가면 학교 이름 올려버릴거야 진짜
내일 갔다와서 글 남길게 응원해주라...
나 내일 교육청에 탄원서 낼건데
댓글 71
Best야 신고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써서라도 복수해 용서? 개나줘버려ㅋㅋㅋㅋㅋ 선생들 학생들 끝까지 따라가서 복수해 왜 너혼자 지옥에 있어? 너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못돼 처먹은 놈들만 더 잘사는 더러운 세상 에라이 ㅅㅂ
Best나도 그런 경험있어. 공부 잘하는 애들이 가해자여서 내가 결국 전학갔지... 반장, 전교1등, 그아이들이 주범이었어 나한테 참으라고만 말하던 선생님들... 아직도 잊지못해. 내가 따돌림당했던 가장 큰 이유는 부모님사랑, 예체능 하는거.. 사실 딱히 이유도 없었어 그냥 내가 싫었겠지.. 가해자들은 그냥 웃으면서 잘 지냈고.. 지금 몇명은 결혼해서 애기낳고 잘 살더라 나는 결국 전학 가고 덕분에 주목 공포증도 생겼는데.. 몇명이상이 나에게 집중하거나 내 이야기를 하면 이유없이 아프거나 심장이 두근거려.. 나는 그 뒤로 선생님이 되자는 꿈을 가졌고 지금 선생님이 되었어 나에게 상처를 준 선생님차람 되지 않으려 노력중이야.. 너도 힘내고 용기를 내! 제일 큰 복수는 너가 잘되고 너가 그들보다 행복해 지는거니까
나 이거랑비슷한 상황있었어ㅜㅜ 난왕따까진아닌데 노는애들이 sns로 욕하고 카톡으로 본인들이 나한테 톡하고는 그거 또 올리면서 놀리고?그래서 그거 다 캡처하고 막 나한테 침뱉고 때리고 한적있어서 그이후로 무조건 밖에나갈때 녹음하는 습관들어서 이후에또 그런적있어서 다 녹음한거랑 캡처한거 다 출력해서 직접 경찰서찾아갔다(파출소말고) 직접 찾아가서 학교폭력신고하러왔다하면서 다 신고하고왔어 가해자인애들은 다 전학가고 서면사과받으라했는데 얼굴보기싫다해서 그냥 그뒤로 길에서마주치면 인사는안해 자기들끼리 수군되는거 들리는데 그냥 무시하고 나는 내친구들이랑 잘 지내고이써 그러니까 쓰니도 화이팅해!!!
꼭 그것들보다 잘되길.... 화이팅!
10대 아닌 사람이 10대 와서 미안한데 진짜 요새 학생들 미친듯..ㄷㄷ 최준희도 그렇고 부산여중생도 그렇고 강릉 여중생도 그렇고 진짜 ㄷㄷ함.. 뭐 우리때라고 다 순수하고 손잡고 흙파고 놀았어요 라는 말은 절대 못하지만 어째 갈수록 범죄자의 연령대가 낮아지는 건 사실임 마치 요즘에는 초딩들도 화장하고 다니는거 심심찮게 볼 수 있는 것처럼 저런 가해자 들의 연령대도 점점 어려지고 있음..무서운 세상임;;
내가할 수 있는게 없지만...진심 응원함.....!!!!!!
소중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진짜 그 가해자들 학생부 엉망으로 만들어주자... 수시 1등한거 물거품 되게 학생부엉망만들면 수시절때 못넣음 정시로 들어간다 쳐도 학생부 엉망됐는데 누가 무시하고 공부할까 걔네들 분명 멘붕와서 대학못간다고 질질짜느라 정시공부도 집중안될듯?ㅋㅋ
받은맘큼 두배로갚아라....가해자인생잘조져
학년주임인지 뭔지는 쓰니편처럼 얘기했나부네? 뱀같은 인간들! 쓰니 힘내!! 그러게 왜 자신만 지옥에서 살아, 신고하고 학교이름 올리고 다 해!
딴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