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60에 75정도 나가는 평범하지않은 뚱뚱한 중학생입니다.
압니다. 저도 제 자신이 뚱뚱한것을..
최근 1년간 고등학교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30kg 가량 몸무게가 늘었습니다.
그 후 주위 에서는 온갖 살빼라는 소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넘겼습니다.자기위로 하면서
두번째에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그렇게 뚱뚱할까?
쌓이고 쌓이니 이 모든 말들이 제 자존감을 갉아 먹고 있더군요.
부모님조차 제가 창피 하시다고 말씀하십니다. 부모님 조차 저를 사랑해주시지 않는데, 제가 과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예쁨 받을 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제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있는 와중에
한 남자애가 그러더군요. "니 허벅지가 기둥보다 커 허벅지만 50kg 겠다" 라구요.
그때 느꼇습니다. 기필코 살을 빼야 겠다고..
그 말을 들은후 당일에는 저에게 그말을 한 남자애 무리 들이 저를 가르키면서 손짓으로 너무 크다,줘도 안먹는다,저런 애랑 잔다면 정말 토 쏠릴꺼 같다,서던것 도 줏겠다 등등 온갖 성희롱이 난무한 욕설들.
말문이 턱 막히더군요.
반박 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저도 제 자신이 정말로 더럽고 한심했습니다.
뚱뚱한게 죄인가요.
저는 160에 75정도 나가는 평범하지않은 뚱뚱한 중학생입니다.
압니다. 저도 제 자신이 뚱뚱한것을..
최근 1년간 고등학교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30kg 가량 몸무게가 늘었습니다.
그 후 주위 에서는 온갖 살빼라는 소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넘겼습니다.자기위로 하면서
두번째에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그렇게 뚱뚱할까?
쌓이고 쌓이니 이 모든 말들이 제 자존감을 갉아 먹고 있더군요.
부모님조차 제가 창피 하시다고 말씀하십니다. 부모님 조차 저를 사랑해주시지 않는데, 제가 과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예쁨 받을 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제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있는 와중에
한 남자애가 그러더군요. "니 허벅지가 기둥보다 커 허벅지만 50kg 겠다" 라구요.
그때 느꼇습니다. 기필코 살을 빼야 겠다고..
그 말을 들은후 당일에는 저에게 그말을 한 남자애 무리 들이 저를 가르키면서 손짓으로 너무 크다,줘도 안먹는다,저런 애랑 잔다면 정말 토 쏠릴꺼 같다,서던것 도 줏겠다 등등 온갖 성희롱이 난무한 욕설들.
말문이 턱 막히더군요.
반박 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저도 제 자신이 정말로 더럽고 한심했습니다.
저 정말 살을 빼야 합니다.
도와주세요.
저런말 들어도 아무 말 못하는 머저리 입니다.
살빼는 방법 ,식단이나 운동
자존감, 자신감 올리는 방법
저 아이들에게 할 수있는 말 등등
모든지 좋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