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여간의 고민끝에 여러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흰 결혼 1년차인 신혼부부구요.. 직장으로 인해 결혼 1년 내내 주말부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전세집은 내년 8월이 계약만료입니다. 남편과 상의끝에 집을 합치기로 했는데요. 현재 살고 있는 전세집 전세금은 2,700이고요. 1년여 동안 모은 돈은 1,100만원 입니다. 그럼 총 재산이 3,800만원 인데요.. 저희가 이사갈 곳은 서로 직장의 중간지점으로.. 전세금은 7,000만원 입니다. 모자라는 돈은 근로자전세자금대출(금리4.5%)를 받을 예정이고요.. 이것도 올해까지만 가능합니다. 출퇴근은 저는 기차를 이용하고 남편은 카풀 할 예정입니다. 대략 교통비를 계산해보니 저는 17만원정도이고 남편은 10만원 정도 들겠더라고요. 현재 살고 있는 집주인한테는 대략적으로 말한 상태라 저희가 위약금을 물거나 그런 일을 없을 것 같아요. 저희가 나가면 집주인도 잘 아는 분한테 전세를 준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고민하는 부분은 내년 8월까지 2천만원을 더 모아서 그때 전세자금대출(금리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음)을 어느정도 받아 이사를 가느냐.. 아님 지금 적은금리(올해까지만해당)로 대출을 받아 이사를 가느냐인데.. 여기가 서대전쪽이라 집값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10년 된 아파트가 보통 24평에 전세 8천정도 되는데.. 도배장판은 기본으로 하고 들어가야 할 형편이더라고요. 빌라 3층 어떤가요? 방범창은 없고 혹시 도둑이 많이 들진 않을까요? 부동산에선 지은지 3년정도 됐지만 아직 아무탈 없었다고 말하더라고요. 참 이집은 융자가 4천입니다. 근데 매매가가 1억 3천 5백정도 된다고 말해서 별로 신경쓸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 첫째, 지금 근로자전세자금대출(4.5%)을 받아 이사를 가서 같이 사느냐.. 둘째, 내년 8월까지 어느정도 돈을 모은 상태에서 이사를 가느냐 입니다. 단 근로자전세자금대출은 안됩니다.(금리 예상못함) 어떤게 나을까요? 참고로 내년에는 2세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를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한달여간의 고민끝에 여러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흰 결혼 1년차인 신혼부부구요..
직장으로 인해 결혼 1년 내내 주말부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전세집은 내년 8월이 계약만료입니다.
남편과 상의끝에 집을 합치기로 했는데요.
현재 살고 있는 전세집 전세금은 2,700이고요.
1년여 동안 모은 돈은 1,100만원 입니다.
그럼 총 재산이 3,800만원 인데요..
저희가 이사갈 곳은 서로 직장의 중간지점으로..
전세금은 7,000만원 입니다.
모자라는 돈은 근로자전세자금대출(금리4.5%)를 받을 예정이고요..
이것도 올해까지만 가능합니다.
출퇴근은 저는 기차를 이용하고 남편은 카풀 할 예정입니다.
대략 교통비를 계산해보니 저는 17만원정도이고 남편은 10만원 정도 들겠더라고요.
현재 살고 있는 집주인한테는 대략적으로 말한 상태라 저희가 위약금을 물거나 그런 일을 없을 것 같아요. 저희가 나가면 집주인도 잘 아는 분한테 전세를 준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고민하는 부분은 내년 8월까지 2천만원을 더 모아서 그때 전세자금대출(금리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음)을 어느정도 받아 이사를 가느냐..
아님 지금 적은금리(올해까지만해당)로 대출을 받아 이사를 가느냐인데..
여기가 서대전쪽이라 집값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10년 된 아파트가 보통 24평에 전세 8천정도 되는데..
도배장판은 기본으로 하고 들어가야 할 형편이더라고요.
빌라 3층 어떤가요? 방범창은 없고 혹시 도둑이 많이 들진 않을까요?
부동산에선 지은지 3년정도 됐지만 아직 아무탈 없었다고 말하더라고요.
참 이집은 융자가 4천입니다.
근데 매매가가 1억 3천 5백정도 된다고 말해서 별로 신경쓸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
첫째, 지금 근로자전세자금대출(4.5%)을 받아 이사를 가서 같이 사느냐..
둘째, 내년 8월까지 어느정도 돈을 모은 상태에서 이사를 가느냐 입니다. 단 근로자전세자금대출은 안됩니다.(금리 예상못함)
어떤게 나을까요?
참고로 내년에는 2세계획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