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봤을때 자존감이 너무 낮아 , 항상 스스로를 욕하고 탓하고 끊임없이 반복 반복.. 계속 반복하다 내탓하고 있는 내가 싫어서 그런 나를 또 욕해 그래서 나에게 관여된 조그마한 일에도 쉽게 예민해지고 또 나를 구속하고 남 눈치는 더럽게 보고 나는 돌보지도 않고 나는 난데 내 그대로를 인정하지 못하는것 같아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1년동안 좋아했던 사람한테 찌질하게 제대로 나서보지도 못하고 어이없게 혼자 찌그러지고 말았어 그때부턴 진짜 최악 내 자존감은 바닥을 뚫었음.. 내가 할줄 아는게 .. 심지어는 나한테 떨어진 운이라도 너무 없다. 왤케 우울하냐 하고.. 매일 내가 너무 한심했어 머리도 해보고 손톱도 꾸미고 공부도 열심히해보고 명랑한척 일도 열심히 해보고 하는데도 그 순간뿐.. 쌓이는거 없이 사라지더라 자기암시라고 난 예쁘다 난 멋지다 난 똑똑하다 난 훌륭하다 이렇게 되뇌이면 자존감도 살아난다는데 근데 그건 힘든상황이 올때 내가 어리버리하게 대처를 잘 못했을때 너무 쉽게 좌절감에 빠져서 내가 되뇌이던게 , 그게 다 거짓이라는걸 깨닫는 느낌을 받아 내가 지금 필요한건 나에 대한 어떤 믿음 , 그리고 나에게 놓인 상황을 대면할 수 있는 깡 ,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하는 일을 기꺼이 추진할 수 있는 힘 이런건데 내가 그걸 얻으려면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할까.. 그래서 요즘에 하고 있는 건데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다 이 말을 끊임없이 해 나한테 어쨌든 내가 사는 삶의 주인은 나고 내 앞에 있는 이사람이 나보다 아무리 잘난사람이라 해도 결국엔 내 삶의 주연은 나고 그 사람은 조연이라는것 좀 뻔하지만 어느정도 수긍할 수 있는 사실이잖아 난 맞다고 생각해 전혀 특별해보이지 않는 나한테 포커스를 맞추니깐 상황을 담담하게 대할 수 있게 된것같아 솔직히 난 사람이랑 상대할때 좀 심하게 쪼는 편이거든 얘기할 거리가 있으면 항상 미리 내가 주인공이다 이걸 생각하고 시작해 이걸 하다보니까 좀 더 사람들에게 말을 잘할 수 있게 됐고 내 생각을 더 잘 전달할 수 있게 됐어 그리고 내 일과 관련해서도 능동적이게 수행할 수 있게 됐고 .. 작은변화부터 시작하는거지 다만 내가 주인공이라는 신념에 빠져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까지 가지 않는다면 또는 상대방에게 분명한 잘못을 했을때는 습관적으로 만들어왔던 주인공 심리에 그 사람을 외면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면 이거 꽤 괜찮은 방법인것 같아 자려다가 글써봤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 모두 자기자신을 더 사랑하는 앞으로가 되길 502
내 기준 자존감 높이는법
나는 내가 봤을때 자존감이 너무 낮아 ,
항상 스스로를 욕하고 탓하고
끊임없이 반복 반복..
계속 반복하다 내탓하고 있는 내가 싫어서
그런 나를 또 욕해
그래서 나에게 관여된 조그마한 일에도
쉽게 예민해지고 또 나를 구속하고
남 눈치는 더럽게 보고 나는 돌보지도 않고
나는 난데 내 그대로를 인정하지 못하는것 같아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1년동안 좋아했던 사람한테 찌질하게 제대로 나서보지도 못하고 어이없게 혼자 찌그러지고 말았어
그때부턴 진짜 최악
내 자존감은 바닥을 뚫었음..
내가 할줄 아는게 .. 심지어는 나한테 떨어진
운이라도 너무 없다. 왤케 우울하냐 하고..
매일 내가 너무 한심했어
머리도 해보고 손톱도 꾸미고
공부도 열심히해보고 명랑한척 일도 열심히
해보고 하는데도 그 순간뿐.. 쌓이는거 없이
사라지더라
자기암시라고
난 예쁘다 난 멋지다 난 똑똑하다 난 훌륭하다
이렇게 되뇌이면 자존감도 살아난다는데
근데 그건 힘든상황이 올때
내가 어리버리하게 대처를 잘 못했을때 너무 쉽게 좌절감에 빠져서
내가 되뇌이던게 ,
그게 다 거짓이라는걸 깨닫는 느낌을 받아
내가 지금 필요한건 나에 대한 어떤 믿음 ,
그리고 나에게 놓인 상황을 대면할 수 있는 깡 ,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하는 일을 기꺼이
추진할 수 있는 힘 이런건데
내가 그걸 얻으려면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할까..
그래서 요즘에 하고 있는 건데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다
이 말을 끊임없이 해 나한테
어쨌든 내가 사는 삶의 주인은 나고
내 앞에 있는 이사람이 나보다 아무리 잘난사람이라 해도
결국엔 내 삶의 주연은 나고 그 사람은 조연이라는것
좀 뻔하지만
어느정도 수긍할 수 있는 사실이잖아
난 맞다고 생각해
전혀 특별해보이지 않는 나한테 포커스를 맞추니깐 상황을 담담하게 대할 수 있게 된것같아
솔직히 난 사람이랑 상대할때 좀 심하게 쪼는 편이거든 얘기할 거리가 있으면 항상 미리 내가 주인공이다 이걸 생각하고 시작해
이걸 하다보니까 좀 더 사람들에게 말을
잘할 수 있게 됐고
내 생각을 더 잘 전달할 수 있게 됐어
그리고 내 일과 관련해서도 능동적이게 수행할 수 있게 됐고 .. 작은변화부터 시작하는거지
다만 내가 주인공이라는 신념에 빠져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까지 가지 않는다면
또는 상대방에게 분명한 잘못을 했을때는
습관적으로 만들어왔던 주인공 심리에 그 사람을 외면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면
이거 꽤 괜찮은 방법인것 같아
자려다가 글써봤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
모두 자기자신을 더 사랑하는 앞으로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