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추가ㅡㅡㅡㅡㅡ
죄송햐요ㅜ 너무 정신없이 쓴것같네요
제가 다시 봐도 뭔가 어수선한거같아용
우선 저는 쌍둥이가 있는 19살이고! (쌍둥이중 동생임)
제 아래 동생은 2명이 있는데 한명은 18살 한명은 9살
인거에요!!
쌍둥이얘기는 맨처음에 쓸 생각을 못했어요ㅜㅜ
주작아닌데 ㅜㅜㅜㅜㅜ 헝
우선은 9살동생이 제 돈을 훔치고 직접적으로 걸린게 처음이라 너무 놀란것도 있고 당황스러워서 그냥 넘긴건데
다음부터는 정말 단호하게 혼내야겠어요 그게 맞는거같아용
글고 얘가 따돌림을 당해서 환심사려고 그러는건가 싶기도 한데 그렇다기엔 맨날 친구들 집에 데려오고 걔네랑 놀러다녀요ㅜ
그리고 댓글중에 제가 어렸을때 과자 가격이10원이란게 이상하다고 하신분 있었는데
실제로 10원이란게아니라 동생이 검정고무신 같은 만화를 보고 제가 어렸을때도 저런줄 알고 있어서 그렇게 말한거같아욥
생각보다 많은 댓글 달아주셔서 놀랐어욤 감사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는 18살 여동생 과 9살 여동생이 있는데 막내가 막둥이여서 그런지 엄마아빠가 오냐오냐 키운 경향이 살짝 있어요.. 그래서 툭하면 언니니까 니가 양보해 , 얜 아직 애기잖아 이런식이여서 막내의 성격이 자기 뜻대로 안되면 그냥 울어요. 울면 다 해주니까
이건 딴 얘기였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아빠나 엄마가 가끔가다 돈이 사라졌다고 저희를 의심하신적이 자주 있었어요 어쩔땐 적게 , 어쩔땐 많게씩 1만원~ 10만원 단위로 다양했는데 당연히 저랑 18살동생만 의심받고 욕먹었었죠 ㅋㅋ.. 저희는 서로를 의심(?)하고
근데 오늘 제가 18살동생에게 5만원 빌려줫던걸 받아서 가지고 방으로 가던중 아빠가 퇴근하셔서 햄버거 먹으라고 하시길래 돈을 제 방 책상위에 (1차적 잘못은 저 때문이기도 하죠ㅠ) 올려두고 거실로 나가서 햄버거를 먹고 방에 들어왔는데 5만원이 없는거에요ㅜㅜ
내일 당장 써야되는 돈이라 당황해서 막내에게 혹시 봤냐고 우리방에 누구 들어왔었냐고 묻는데 좀 짜증내면서 모른다고 하길래 막 찾고있었는데 막내가 거실로 나가길래 혹시나 해서 걔 가방을 열어보니까 5만원이 들어있더라고요ㅜㅜㅜ 그거 보고 어이없어서 벙 쪄잇는데 막내가 그걸 보고 정색하면서 " 내 가방 왜 뒤져?" 이러길래
너 이거 뭐야? 왜 가져갔어? 이러니까 아무말도 안하길래 돈 가져와서 지갑에 넣고있었는데 저한테 오더니 울면서 "언니 제발 엄마한테 말하지마" 이러더라구요
제가 이런거에 약해서 우선은 알겠는데 왜 가져간거냐고 뭐 살꺼있냐했더니 아니래요. 그럼 돈 모으게?이랫더니 맞다길래 다음부턴 그러면 안된다하고 걔 잘때 아빠한테 가서 몰래 얘기했더니 예전에 아빠 지갑에서 10만원 꺼내가서 친구들한테 만원씩 줬다더라고여 그래서 친구 어머니들께서 단체로 저희 엄마한테 전화로
00엄마~ 이거 00이가 줬다는데 애가 무슨 그렇게 큰돈을 가지고있어? 라고 했대요. 요즘도 자꾸 만원씩 사라지고있고.. 아빠 말로는 걔가 돈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돈으로 애들 관심 사려고 하는거 같다는데 제 생각도 그래요ㅠㅜ 항상 언니 뭐 사먹게 돈 좀 주면 안돼? 이래서 3천원 주면 친구들 사주더라고요....ㅜㅜㅜㅜㅜ 버릇이 나쁘게 들었는데 어떻게해야 애가 다음부턴 안그럴까요??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는데 걱정돼요
저는 9살때 오백원만 받아도 좋아했거든여.. 제가 이 얘기 꺼내면 동생이 "언니때는 과자가 10원 했자나!" 이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ㅌ 휴
아니면 동생이 4살? 전까지는 진짜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자랐는데 커 갈수록 성격이 나빠지니까 꾸중도 듣고해서 이러는걸까요?ㅜ..
제가 쌍둥이인데 제 쌍둥이가 성격이 저랑 정반대여서 되게 좀 인성이 안좋고 툭하면 학교 안가고 이런걸 막내도 봐와서 그런지 얘가 요즘 학교 안간다고 아침마다 난리쳐요 엄마가 화내면서 억지로 보내면 놀이터가서 시간 때우다가 엄마 출근하면 집 들어오고ㅠㅠ
9살 동생이 자꾸 돈을 훔쳐요. +추가
죄송햐요ㅜ 너무 정신없이 쓴것같네요
제가 다시 봐도 뭔가 어수선한거같아용
우선 저는 쌍둥이가 있는 19살이고! (쌍둥이중 동생임)
제 아래 동생은 2명이 있는데 한명은 18살 한명은 9살
인거에요!!
쌍둥이얘기는 맨처음에 쓸 생각을 못했어요ㅜㅜ
주작아닌데 ㅜㅜㅜㅜㅜ 헝
우선은 9살동생이 제 돈을 훔치고 직접적으로 걸린게 처음이라 너무 놀란것도 있고 당황스러워서 그냥 넘긴건데
다음부터는 정말 단호하게 혼내야겠어요 그게 맞는거같아용
글고 얘가 따돌림을 당해서 환심사려고 그러는건가 싶기도 한데 그렇다기엔 맨날 친구들 집에 데려오고 걔네랑 놀러다녀요ㅜ
그리고 댓글중에 제가 어렸을때 과자 가격이10원이란게 이상하다고 하신분 있었는데
실제로 10원이란게아니라 동생이 검정고무신 같은 만화를 보고 제가 어렸을때도 저런줄 알고 있어서 그렇게 말한거같아욥
생각보다 많은 댓글 달아주셔서 놀랐어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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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는 18살 여동생 과 9살 여동생이 있는데 막내가 막둥이여서 그런지 엄마아빠가 오냐오냐 키운 경향이 살짝 있어요.. 그래서 툭하면 언니니까 니가 양보해 , 얜 아직 애기잖아 이런식이여서 막내의 성격이 자기 뜻대로 안되면 그냥 울어요. 울면 다 해주니까
이건 딴 얘기였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아빠나 엄마가 가끔가다 돈이 사라졌다고 저희를 의심하신적이 자주 있었어요 어쩔땐 적게 , 어쩔땐 많게씩 1만원~ 10만원 단위로 다양했는데 당연히 저랑 18살동생만 의심받고 욕먹었었죠 ㅋㅋ.. 저희는 서로를 의심(?)하고
근데 오늘 제가 18살동생에게 5만원 빌려줫던걸 받아서 가지고 방으로 가던중 아빠가 퇴근하셔서 햄버거 먹으라고 하시길래 돈을 제 방 책상위에 (1차적 잘못은 저 때문이기도 하죠ㅠ) 올려두고 거실로 나가서 햄버거를 먹고 방에 들어왔는데 5만원이 없는거에요ㅜㅜ
내일 당장 써야되는 돈이라 당황해서 막내에게 혹시 봤냐고 우리방에 누구 들어왔었냐고 묻는데 좀 짜증내면서 모른다고 하길래 막 찾고있었는데 막내가 거실로 나가길래 혹시나 해서 걔 가방을 열어보니까 5만원이 들어있더라고요ㅜㅜㅜ 그거 보고 어이없어서 벙 쪄잇는데 막내가 그걸 보고 정색하면서 " 내 가방 왜 뒤져?" 이러길래
너 이거 뭐야? 왜 가져갔어? 이러니까 아무말도 안하길래 돈 가져와서 지갑에 넣고있었는데 저한테 오더니 울면서 "언니 제발 엄마한테 말하지마" 이러더라구요
제가 이런거에 약해서 우선은 알겠는데 왜 가져간거냐고 뭐 살꺼있냐했더니 아니래요. 그럼 돈 모으게?이랫더니 맞다길래 다음부턴 그러면 안된다하고 걔 잘때 아빠한테 가서 몰래 얘기했더니 예전에 아빠 지갑에서 10만원 꺼내가서 친구들한테 만원씩 줬다더라고여 그래서 친구 어머니들께서 단체로 저희 엄마한테 전화로
00엄마~ 이거 00이가 줬다는데 애가 무슨 그렇게 큰돈을 가지고있어? 라고 했대요. 요즘도 자꾸 만원씩 사라지고있고.. 아빠 말로는 걔가 돈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돈으로 애들 관심 사려고 하는거 같다는데 제 생각도 그래요ㅠㅜ 항상 언니 뭐 사먹게 돈 좀 주면 안돼? 이래서 3천원 주면 친구들 사주더라고요....ㅜㅜㅜㅜㅜ 버릇이 나쁘게 들었는데 어떻게해야 애가 다음부턴 안그럴까요??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는데 걱정돼요
저는 9살때 오백원만 받아도 좋아했거든여.. 제가 이 얘기 꺼내면 동생이 "언니때는 과자가 10원 했자나!" 이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ㅌ 휴
아니면 동생이 4살? 전까지는 진짜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자랐는데 커 갈수록 성격이 나빠지니까 꾸중도 듣고해서 이러는걸까요?ㅜ..
제가 쌍둥이인데 제 쌍둥이가 성격이 저랑 정반대여서 되게 좀 인성이 안좋고 툭하면 학교 안가고 이런걸 막내도 봐와서 그런지 얘가 요즘 학교 안간다고 아침마다 난리쳐요 엄마가 화내면서 억지로 보내면 놀이터가서 시간 때우다가 엄마 출근하면 집 들어오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