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이 보장되는 아랍 및 이슬람 주변 국가

나쵸칩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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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 쓸게요

솔직히 한국이 유교탈레반이라고 하고, 진지하게 논하자면 대한민국 역시 선진국 치고는 여권이 낮은 편이 맞음. 하지만 "탈레반" 이라는 표현은 살짝 아리송한데, 아랍과는 감히 비교할 수가 없음. 그 곳은 여성들이 자기가 차별당하는 줄도 모르고 사는 나라임.

이슬람이 국교인 나라는 일부다처제, 명예살인, 투석형, 납치혼, 강간, 여성할례가 매일같이 일어나는 그야말로 끔찍한 곳.

그러나 미국과 유럽, 즉 '세속'이 등장하면서 친미 국가가 생겨나며 법이 느슨해지기 시작함. 아니면 개념찬 군주가 인권 향상시키는 경우도 있고.

이제 여권이 그나마 보장되는 국가들을 설명하려고 해.

요르단- 세속주의에 친미. 전 국왕 후세인 1세가 입헌군주제를 선언하고 일부일처제를 실천해 여권을 발전시켰다. 현 국왕 압둘라 2세도 나름대로 개념인이라 여성이 히잡을 쓰지 않고, 압둘라 2세도 배우자가 라니아 왕비 뿐.

바레인- 자원이 워낙 없다 보니 세속주의화. 합법적으로 돼지고기, 술이 허용되어서 청년들이 돼지고기 먹고 술집에서 술 마시고 산다. 연애도 맘껏 한다. 나라가 개방적이며 히잡은 진작 내다버렸다. 이슬람 사람들은 돼지고기랑 술 마시러 여기로 매일같이 여행을 온다. 그리고 바레인은 그걸로 먹고 산다.

쿠웨이트- 친미국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며 여성 참정권을 최초로 시행한 나라이다.

조지아, 아르메니아- 가톨릭이 국교라서 애초에 이슬람이랑 상관이 없다. 당연히 자유롭다.

터키- 돼지고기는 못 먹지만 술은 된다. 독재자가 통치하고 있지만 여성 국회의원들이 존재하며 히잡도 잘 안 쓴다.

카타르- 개념찬 전 국왕이 아예 나라를 싹 다 갈아버린 뒤 알 자지라 방송국도 만들고 여성 의원도 생겼다. 세속주의 국가. 왕족 하나가 여성을 성폭행했는데 알 자지라에서 방송한 일화가 유명하다. 대신 옆나라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는 최저시급도 안 주고 노예 취급을 한다.

이스라엘- 엄청난 친미국가. 유대교. 그러나 여기 사람들 중 극단주의는 욕을 먹어야 한다. 갤 가돗을 그래서 안 좋아함.(유대인 극단주의임)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레바논- 인권 발전 중인 나라. 국민들이 계몽하고, 닥쳐온 세속주의와 여러 인권 운동가들 덕분에 올해 8월 성폭행 당한 사람과 결혼하면 면죄해 주는 법이 폐지되었다.

아제르바이잔- 국교가 기독교라서 역시 이슬람과는 관계가 없다.

튀니지, 우즈베키스탄- 여성인권이 존재하며 명예살인하면 살인한 새끼를 찾아내서 처벌한다. 여성 국회의원이 있다.

오만-개념찬 국왕이 개방을 시켰고, 연예인과 나이트클럽 등을 만들었다. 여성인권이 보장된다.

인도네시아- JKT48부터 아이돌, 가수, 연예인도 있다. 세속국가에, 술과 고기 전부 먹는다. 명예살인 일어나면 국가에서 족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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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전부 시궁창...ㅠㅜ 저 국가들은 모두 여성이 대통령을 뽑을 수 있고, 히잡도 잘 안 쓰는 나라들입니다.

이슬람 국가(IS말고)의 인권이 하루 빨리 발전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