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년지난 부부입니다. 맞벌이지만 와이프 퇴근시간이 좀 빠릅니다. 오후2시에요 근데 어제 퇴근하니 친구랑 통화로 어머니 뒷담화를 하더군요 시엄마 시애미 라면서요 와이프 퇴근이빨라 어머니가 가게에서 일좀 도와달라고했습니다. 절대 강요안했고 돈도주신다고했고 와이프한테 5만원씩줬답니다. 와이프가 욕한이유는 처음일하면 차근차근 잘 알려줘야하는데 어머니께서 와이프에게 화만냈다네요 평소 와이프에게 화한번 안내시는데 일하는중엔 뭐라고할수있지않나요? 와이프는 잘못없다고 저한테 사과도 안하네요 3시부터 8시까지해서 5만원주는데 그것도적다네요 5만원이 적나요?그리고 시애미라며 욕한것도 잘못이없답니다.5177
어머니한테 시엄마 시애미라며 욕하는 와이프 사과도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