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진짜 이상한 남편새끼
같이 돈벌고 같이 육아도 하는데
나는 거기다 살림까지 더 해야됨
어제 애기 할머니댁가서 오늘 뭐처럼 낮에는 일 없능 휴일.
저 돼지는 배고프면 예민해짐
지가 요리도 잘 함
난 원래 잠이 엄청 많음
내 소원이 그냥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는 날이 하루라도 왔으면 하는거..
지가 배고프면 밥도있겠다 냉장고에 반찬도 있겠다
알아서 차려 쳐먹으면 되는데
나 일어날때까지 일부러 기다리는 듯
지가 배고픔의 한계에 부딪히니까 그제서야 툴툴대며 부엌에 가길래
난 아무 생각없다가 (눈뜬지 얼마 안됨)
부엌에서 툴툴거리고 있길래
내가 볶음밥 해줄게
이랬더니 지 지금 배고파서 바로 먹어야된다고 지랄
한대 치고싶다 진짜
그래서 그럼 다른 반찬이랑 뭐 먹고있으라고
계란 후라이해다주겠다고 했더니
먹을거 없다고 라면 먹겠다고 지랄
조카 툴툴툴
그래서 내가 너는 왜 내가 밥차리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냐
물었더니
지가 배고파서 부엌에 왓는데 니가 말을 건거라고
그럼 짜증을 내지 말던가
지가 한계에 다다를때까지 기다리지 말았어야 하는거 아님?
내가 밥차리는거 계속 기다리다가 안일어나니까
배는 고파 죽겠고 그제서야 움직인 주제에
내가 지 하녀인줄 아나,
배고프면 지손으로 밥차려 쳐드시면 되지
지는 조카 남녀평등에 완전 자상한 남편인척 밖에 나가면 쩔면서
알고보면 개꼰대새끼
다른집 가부장적 남편들보다 더 심함
쇼윈도를 하지 말던가
쟤는 왜 나를 밥순이로 생각하는걸까?
그냥 푸념좀 합니다..
성격 진짜 이상한 남편새끼
같이 돈벌고 같이 육아도 하는데
나는 거기다 살림까지 더 해야됨
어제 애기 할머니댁가서 오늘 뭐처럼 낮에는 일 없능 휴일.
저 돼지는 배고프면 예민해짐
지가 요리도 잘 함
난 원래 잠이 엄청 많음
내 소원이 그냥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는 날이 하루라도 왔으면 하는거..
지가 배고프면 밥도있겠다 냉장고에 반찬도 있겠다
알아서 차려 쳐먹으면 되는데
나 일어날때까지 일부러 기다리는 듯
지가 배고픔의 한계에 부딪히니까 그제서야 툴툴대며 부엌에 가길래
난 아무 생각없다가 (눈뜬지 얼마 안됨)
부엌에서 툴툴거리고 있길래
내가 볶음밥 해줄게
이랬더니 지 지금 배고파서 바로 먹어야된다고 지랄
한대 치고싶다 진짜
그래서 그럼 다른 반찬이랑 뭐 먹고있으라고
계란 후라이해다주겠다고 했더니
먹을거 없다고 라면 먹겠다고 지랄
조카 툴툴툴
그래서 내가 너는 왜 내가 밥차리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냐
물었더니
지가 배고파서 부엌에 왓는데 니가 말을 건거라고
그럼 짜증을 내지 말던가
지가 한계에 다다를때까지 기다리지 말았어야 하는거 아님?
내가 밥차리는거 계속 기다리다가 안일어나니까
배는 고파 죽겠고 그제서야 움직인 주제에
내가 지 하녀인줄 아나,
배고프면 지손으로 밥차려 쳐드시면 되지
지는 조카 남녀평등에 완전 자상한 남편인척 밖에 나가면 쩔면서
알고보면 개꼰대새끼
다른집 가부장적 남편들보다 더 심함
쇼윈도를 하지 말던가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저렇게 말 안통하는 찌질이를 만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