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그게 너무 섭섭하고 억울하신거임.
내 자궁에서 낳은 아들인데 자기말은 개똥으로 안듣고 지 아빠말만 들으면서 알랑방구뀌니까 엄마도 도시는거임.
얘랑 싸우면 더더 가슴이 불타오르지못해 까맣게 탐
내 말은 맞고 네 말은 틀려 이 사상은 기본옵션이고 난 되지만 넌 안돼 이것도 조카 말생략한다.
지 비위상하고 말싸움에서 지면 씩씩거리면서 주변 물건 던지면서 빼액 울거나 상대방 욕 자근자근 하면서 지가 이긴척 오짐ㅋㅋ
차라리 나랑엄마한테 그렇게 쭉 대했으면 연을 끊고 말았겠지만 아빠없을때는 엄마한테 온갖 아부에 애교에 별꼴을 또 다 봄ㅋㅋㅋㅋ조카 이쯤되면 할말없어진다?
지가 원하는거 있으면 아부부리거나 애교부려서 안되면 조카 시무룩한척ㅠㅜ것도 안되면 말도안되는 _논리로 빽빽 우김ㅋㅋㅋ진짜 세네살 애도 아니고
나한테 하는짓도 진짜 참기힘듦
내가 좋아하는 그룹 욕에 비하는 당근임. 내 최애가 예쁘장하게 생기고 조카 잘생겼거든?
계집애같다고 비웃음ㅋ 계집애 단어자체도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이라 조카 빡침. 그래서 빻은얼굴에 말이나 곱게 쓰라고 거울보고 오라그러면 지가 내 최애보다 잘생겼다면 조카 호호깔깔거림. 어휴 개진상.
지가 할말은 다 맞고 팩폭지린다고 생각하는줄 아는데ㅋㅋ내가보기엔 조카 그지 찌질이에다가 근거없는 _존감 내새우는 세상제일 민폐로 보임
부모님이 가끔 정말정말 열불나서 쟤 갖다버린다고
집에서 내쫓으면 문 두드리면서 조카 질질짬ㅠㅠ지 잘못한거 없다면서 아들한테 어떻게 이럴수 있냐고 그럼ㅋㅋ큐ㅠ피해의식 오졌고. 얘는 자기 잘못 반성할줄도 모르고 지가 한 행동도 기억못하는 금붕어임
행동도 조카 바보같이해서 아빠가 너무너무 답답해하심
치약뚜껑 안닫는것, 길에 쓰레기 버리기는 기본이고 오줌쌀때 다흘리고 밥먹을때 질질 흘리고 내 이어폰 멋대로 쓰고 망가뜨려놓고서는 사과도 안함. 그냥 얘 머릿속엔 예의라는 개념자체가 없는것 같음
정말 풀썰 많은데 너무길어지는것같아서 여기까지만 마치겠어요..진짜 ㅎㅅ아 그렇게 살지마 그러다가 다굴맞는다 어휴
남동생이 너무 밉상이야
어음 제목그대로 남동생이 졸라 밉상이에요
정말 하고싶은 얘기가 많아서 편하게 쓰겠습니다
남동생하고 나하고는 년년생으로 1살차이임.
근데 이 자식이 정말로 밉상임. 밉상도 걍 밉상이면 그러려니하는데 밉상을 넘어선 민폐밉상쌍그지민폐밉상임.
어휴생각하니까 또 가슴에 열불나네 후
어후어후진짜 내가 못살겠음
진짜 우리엄마 상냥하고 자식사랑 넘치는 분이심.
운전할때 빼고는 욕하는 거 못봤고 항상 나랑 그자식한테 부모로서 못볼꼴 보여준적도 없는 그런 사람이신데
우리동생 하는꼴 보면 열불나서 꼭지 돌으심.
가끔씩 엄마가 그자식과 얘기하면서 걔 머리통수 안갈기는게 신기할정도. 그정도로 개진상중에 진상민폐임
일단 우리동생은 진짜 눈치 조카 없음.
애가 상황파악을 못함.
우리집은 2주일에 많으면 2~3번 적으면 최소 1번은 외식을 함(부모님이 워낙 애주가이심.) 근데 이 새키가 그거에 아주 맛들렸음.
며친전부터 아빠가 일주일을 술을 달리셔서 그런지 몸상태가 안좋으셨음. 소화도 잘 못하셔서 약도 드시고 그러시는데 오늘 그 자식 눈치없게 오늘 나가서 안먹어요???피자!!피자 먹구싶은데!!
어휴 진짜 한대갈기고 싶었음. 오늘 저녁 카레라니까 질렸다면서 조카 궁시렁됨. 울엄마가 너가 해달라했고 힘들게 차렸으니까 맛있게 먹어 이랬더니 또 궁시렁궁시렁~
이정도는 사춘기학생이니까 그렇다고 치자.
근데 이 새낀 엄마를 진짜 뭐같이 대함.
우리엄마 집안형편이 어려우셔서 대학못나오시고 열심히 공부하고 자격증따서 간호조무사 하셨었는데
개새가 엄마 조카 무식하게 대우하고 무시함
엄마가 영어를 잘 모르시는데 그거 가지고 지 잘났다고 그것도 몰라요? 하면서 조카 쳐웃어댐.
지 영어학원 보내준거 부모님덕이면서 잘난뽕은 차가지고 지 잘생겼다고 칭찬하기 바쁨.
그리고 가끔씩 여성무__언 하는데 내가 진짜 모욕감 꾹참고 제대로 가르칠려고 그러면 응~응~ 이지랄ㅠ
응~안궁금해 응~어쩌라고 어쩌라고!
이 옵션은 대화중에 기본으로 끼고들어감.
님들도 알잖슴. 내가 할말에 나보다 무식하고 철딱서니없는 자식이 응~이러면서 흐름끊으면 기분 족같은거..
엄마한테 별별 환멸날 짓은 다하면서
아빠 한마디에 넵 하면서 듣고 찍소리도 못함.
엄마는 그게 너무 섭섭하고 억울하신거임.
내 자궁에서 낳은 아들인데 자기말은 개똥으로 안듣고 지 아빠말만 들으면서 알랑방구뀌니까 엄마도 도시는거임.
얘랑 싸우면 더더 가슴이 불타오르지못해 까맣게 탐
내 말은 맞고 네 말은 틀려 이 사상은 기본옵션이고 난 되지만 넌 안돼 이것도 조카 말생략한다.
지 비위상하고 말싸움에서 지면 씩씩거리면서 주변 물건 던지면서 빼액 울거나 상대방 욕 자근자근 하면서 지가 이긴척 오짐ㅋㅋ
차라리 나랑엄마한테 그렇게 쭉 대했으면 연을 끊고 말았겠지만 아빠없을때는 엄마한테 온갖 아부에 애교에 별꼴을 또 다 봄ㅋㅋㅋㅋ조카 이쯤되면 할말없어진다?
지가 원하는거 있으면 아부부리거나 애교부려서 안되면 조카 시무룩한척ㅠㅜ것도 안되면 말도안되는 _논리로 빽빽 우김ㅋㅋㅋ진짜 세네살 애도 아니고
나한테 하는짓도 진짜 참기힘듦
내가 좋아하는 그룹 욕에 비하는 당근임. 내 최애가 예쁘장하게 생기고 조카 잘생겼거든?
계집애같다고 비웃음ㅋ 계집애 단어자체도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이라 조카 빡침. 그래서 빻은얼굴에 말이나 곱게 쓰라고 거울보고 오라그러면 지가 내 최애보다 잘생겼다면 조카 호호깔깔거림. 어휴 개진상.
지가 할말은 다 맞고 팩폭지린다고 생각하는줄 아는데ㅋㅋ내가보기엔 조카 그지 찌질이에다가 근거없는 _존감 내새우는 세상제일 민폐로 보임
부모님이 가끔 정말정말 열불나서 쟤 갖다버린다고
집에서 내쫓으면 문 두드리면서 조카 질질짬ㅠㅠ지 잘못한거 없다면서 아들한테 어떻게 이럴수 있냐고 그럼ㅋㅋ큐ㅠ피해의식 오졌고. 얘는 자기 잘못 반성할줄도 모르고 지가 한 행동도 기억못하는 금붕어임
행동도 조카 바보같이해서 아빠가 너무너무 답답해하심
치약뚜껑 안닫는것, 길에 쓰레기 버리기는 기본이고 오줌쌀때 다흘리고 밥먹을때 질질 흘리고 내 이어폰 멋대로 쓰고 망가뜨려놓고서는 사과도 안함. 그냥 얘 머릿속엔 예의라는 개념자체가 없는것 같음
정말 풀썰 많은데 너무길어지는것같아서 여기까지만 마치겠어요..진짜 ㅎㅅ아 그렇게 살지마 그러다가 다굴맞는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