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가해자 똥꼬빠는 놈들 공통점

ㄱㄱㅂ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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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가해자 똥꼬빠는 놈들이란, 학교폭력가해자라는 사회에 아무 쓸모없고 무가치한 밥벌레들을 나라의 미래를 짊어져야 할 아이들이라고 보호하면서 학교폭력가해자 인권 운운하는 인간들입니다.
이넘들은 학교폭력가해자 똥꼬를 쪽쪽 빨아재끼면 자기가 사랑이 넘치는 위대한 어른이 되는 줄 알고 ㅈㅇ질을 하는데 하나도 멋있어 보이지도 않고 위대해 보이지도 않으며 더러운 똥꼬를 빠는 한심한 인간들로밖에 안보입니다.
학교폭력가해자 똥꼬빨기 좋아하는 인간들을 제가 여러번 겪어 봤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말과 행동이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복지관 다닐때 담당 복지사가 있었는데 제가 이 당시 20살 이었고 학교폭력에 대한 상처가 가장 심할때라서
아무데서나 "학교폭력가해자들은 모조리 학살시켜야 한다"는 말을 조절하지 못했는데 이걸 입막아놓고 "그런 말하면 혼낼거다."막 이런식으로 하는데 정작 제가 극단적으로 생각할 때는 제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지말만 쳐하면서 소리 쳐 지르고 그랬습니다.
두번째로 정신건강 증진센터 담당자였는데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왕따 얘기가 나와서 제가 "왕따 가해자들은 모조리 독가스로 학살시켜야 해요" 라고 하니까 의사샘이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제가 "학교폭력가해자는 열등하니까" 라고 대답하고 학교폭력가해자는 전두엽과 편도핵이 맛탱이가 가서 폭력성을 절제하지 못하고 타인의 고통을 공감 못하니까 생물학적으로 열등하다고 열심히 주장했죠. 그러니까 의사샘이 저보고 히틀러라고 하네요.
정신보건복지사가 저보고 "열등하다고 다 죽여버리면 남는 사람은 없다." 하면서 가해자 똥꼬빠는 발언을 하길래 제가 그 당시에도 학교폭력가해자에 대한 혐오가 매우 강하면서도 이에 관해 죄책감을 많이 느꼈고 저의 학교폭력가해자가 병적이라서 스스로 "불리포비아" 라고 생각하기까지 해서 정신상담을 받아보니 정신보건 복지사가 "불리포비아 얘기는 듣고싶지 않다." 하면서 제 입은 막아 놓고 누구나 열등하고 제 생각은 무조건 잘못되었다고 내몰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통받는거에 대해서 "지나간 일은 해결해 줄 방법이 없으니 니알아서 해라" 식으로 대답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학교폭력가해자 옹호하는 사람 절대 안 믿습니다. 그들은 학교폭력가해자 똥구멍 핥으면 위대한 어른이 되는 줄 착각하는 어리석은 인간들일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폭력 가해자 똥구멍 핥는 사람 제일 싫어합니다. 학교폭력가해자보다 이넘들 똥구멍 핥는 인간들이 더 싫어요.
학교폭력가해자는 오늘도 지들 똥꼬 빨아주는 인간들에게 열심히 똥구멍을 대 주고 있겠죠...
나는 학생이에요, 미성년자에요 하면서 똥구멍 대주면 성자코스프레 하고싶어하는 호구들이 뭣도 모르고 가해자들 똥구멍에 좋다고 달려들어서 츄릅츄릅 빨아 재끼겠죠.. 생각만해도 비위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