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크게 말하면 지금의 상황에서 만족하느냐 아니면 조금 힘들더라도 견문을 넓히느냐 라는 내용인데 길어도 본인이 처한 입장이라고 생각하며 조언 및 충고 아낌없이 부탁드릴게여
저는 빠른년생에 군전역후 복학 그리고 쉴새없이 달려 바로 졸업 및 학기가 채 끝나기 전 취업에 성공한 26남입니다.
요즘 같이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누구나 들어도 아는 기업에 취업에 성공하여 주위에서도 인정을 해주었죠..
그렇게 2년 가까이 제 연고지인 경남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여기서 열심히 했기에 나름 자리도 잡았고 인정도 받으며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위 사람도 좋으며 페이도 나쁘지 않죠.
그런데 이번에 본사에서 콜을 받았습니다. 본사는 서울에 있으며 저를 포함한 한명을 제외한 모든 동기들이 근무하는 곳이죠. 저도 사실 입사할땐 본사스텝으러 뽑혔기에 언젠간 가야된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선택의 기로에서의 저의 고려점입니다.
현실(경남잔류) : 부모님과 거주 자택에서 출퇴근하여 별다른 불편함이 없음 / 지금하는일은 계속하더라도 배울수 있는 범위는 한정됨 / 영업과 관련된 부서라 페이는 본부보다 좋음 약 50~65만원 / 자차가있음 / 여자친구 있음 / 돈을 많이 모을수 있다는 장점 / 나의 성장에 대한 단점 / 여자친구와의 장거리 감안 등
성장(본부행) : 연고없음 자취해야함 / 여기서부터 페이 차이 심각함 원래차이 + 방값 /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이직도 생각하고 있어 커리어 쌓기에 도움이 많을것으로 사료 / 외로움(여자친구 및 가족 등) 많은것을 포기
지금 위와 같은 두가지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우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직을 생각하기에 아직 젊기때문에 돈보다는 비젼을 잡아 성장하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 생활이 쉽지만은 않겟죠 도전하고 싶은데 정말 많은 것을 포기해야하죠.. 포기하고 올라가서도 많은것을 적응해야하고 개척해나가야 되겠죠.
쉽게 설명하면 1부터 시작해 100을 쌓았는데 -10으로 내려가 다시 시작해야되는 기분입니다.
현실vs성장
우선 크게 말하면 지금의 상황에서 만족하느냐 아니면 조금 힘들더라도 견문을 넓히느냐 라는 내용인데 길어도 본인이 처한 입장이라고 생각하며 조언 및 충고 아낌없이 부탁드릴게여
저는 빠른년생에 군전역후 복학 그리고 쉴새없이 달려 바로 졸업 및 학기가 채 끝나기 전 취업에 성공한 26남입니다.
요즘 같이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누구나 들어도 아는 기업에 취업에 성공하여 주위에서도 인정을 해주었죠..
그렇게 2년 가까이 제 연고지인 경남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여기서 열심히 했기에 나름 자리도 잡았고 인정도 받으며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위 사람도 좋으며 페이도 나쁘지 않죠.
그런데 이번에 본사에서 콜을 받았습니다. 본사는 서울에 있으며 저를 포함한 한명을 제외한 모든 동기들이 근무하는 곳이죠. 저도 사실 입사할땐 본사스텝으러 뽑혔기에 언젠간 가야된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선택의 기로에서의 저의 고려점입니다.
현실(경남잔류) : 부모님과 거주 자택에서 출퇴근하여 별다른 불편함이 없음 / 지금하는일은 계속하더라도 배울수 있는 범위는 한정됨 / 영업과 관련된 부서라 페이는 본부보다 좋음 약 50~65만원 / 자차가있음 / 여자친구 있음 / 돈을 많이 모을수 있다는 장점 / 나의 성장에 대한 단점 / 여자친구와의 장거리 감안 등
성장(본부행) : 연고없음 자취해야함 / 여기서부터 페이 차이 심각함 원래차이 + 방값 /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이직도 생각하고 있어 커리어 쌓기에 도움이 많을것으로 사료 / 외로움(여자친구 및 가족 등) 많은것을 포기
지금 위와 같은 두가지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우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직을 생각하기에 아직 젊기때문에 돈보다는 비젼을 잡아 성장하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 생활이 쉽지만은 않겟죠 도전하고 싶은데 정말 많은 것을 포기해야하죠.. 포기하고 올라가서도 많은것을 적응해야하고 개척해나가야 되겠죠.
쉽게 설명하면 1부터 시작해 100을 쌓았는데 -10으로 내려가 다시 시작해야되는 기분입니다.
긴 글이지만 한번 천천히 읽어보셨다면 진심어린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