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몇달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신혼집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데 특별히 큰 이유없이 파혼하고싶어요.
궂이 이유를대자면 행복하지가 않아요.
함께 있어도 외로운기분이 드네요..
둘다 일하느라 한달에 한두번 시간이 맞아도
여행도 잘안다니고 각자할일해요.
예랑은 자거나 티비보고 저는 나가서 산책하고 책읽고
둘이같이 있어도 혼자인느낌..?
몇번 외롭다고 얘기해서 서로 해결방안을 찾아보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제자리 걸음이고
그러다보니 점점 어긋나버리는것 같고
어디서부터 꼬인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얘기해봤자 똑같겠지" 이런 생각으로 대화도 포기하게되구요..
그렇다고 크게 다투지도 않습니다.
사이가 나쁜것도 아니구요
그런데 사랑하는 사이보다는 오랜친구, 우정? 동거인?
그런 느낌이예요
지금도 이런데 결혼해서 과연 행복할까 생각도 들면서
남들도 이렇게 사는데 제가 이상한건가 해서 여쭤봅니다..
행복하지않아서 파혼하는게 맞는걸까요?
큰 이유없는 파혼 될까요?
신혼집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데 특별히 큰 이유없이 파혼하고싶어요.
궂이 이유를대자면 행복하지가 않아요.
함께 있어도 외로운기분이 드네요..
둘다 일하느라 한달에 한두번 시간이 맞아도
여행도 잘안다니고 각자할일해요.
예랑은 자거나 티비보고 저는 나가서 산책하고 책읽고
둘이같이 있어도 혼자인느낌..?
몇번 외롭다고 얘기해서 서로 해결방안을 찾아보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제자리 걸음이고
그러다보니 점점 어긋나버리는것 같고
어디서부터 꼬인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얘기해봤자 똑같겠지" 이런 생각으로 대화도 포기하게되구요..
그렇다고 크게 다투지도 않습니다.
사이가 나쁜것도 아니구요
그런데 사랑하는 사이보다는 오랜친구, 우정? 동거인?
그런 느낌이예요
지금도 이런데 결혼해서 과연 행복할까 생각도 들면서
남들도 이렇게 사는데 제가 이상한건가 해서 여쭤봅니다..
행복하지않아서 파혼하는게 맞는걸까요?
ps. 두서없이 뒤죽박죽으로 써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