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가난하고 또 그 집을 이끌어주고 길러주는게 새엄마야 항상 새엄마한테 감사하고 엄마 없었고 사랑 많이 못받았던 시절에 대해서 보상 받고있다고 생각하고 많이 도와드리려고 하고있어
이제 엄마 친딸이 5살이고 내가 중3이야 우리 집이가난하다보니까 학원이나 문제집은 거의 꿈도 못꿔 그래도 매일 도서관다니고 열심히하고하니까 평균 90점이상은 나오는 편이야
집은 음.. 뜨거운물이 못나올 정도로 상황이 안좋아졌어 그러다보니 친구들이랑 노는것도 매일 거절하고 수학여행이나 반티 맞출때 아니면 단합때만 되면 눈치보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나도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데 엄마는 오죽할까
나보다 지출도많고 심지어 애도있고 하니까
스트레스가 심해지셨던거같아 서로 예민해지니까 나는 자꾸 엄마가 나랑 동생이랑 차별하는것 같은거야 진짜 친딸이랑 나랑은 마음 자체가 다르다고생각해 친딸은 엄마 배아파서 나서 어렸을때 부터 성장과정을 지켜보잖아
나는 어렸을때부터 가난하고 아빠가 사고쳐서 낳았어 그래서 의식주 자체가 매우 불안하고 밥이없으니까 라면만 먹고 전기가 나가고 가스가 나가고 했었거든 그런데 그때는 내옆에 할머니가 계셨지만 나를 방치하다싶이 하셨어 그랬던 내 어린시절을 보고 내 동생을 보니까 너무 부러운거야 그런데 그걸 보고 질투하고 엄마는 왜 날 차별하는걸까? 이런 생각을 하는 나때문에 그게 너무 힘들어..
진짜로 분명 친딸이랑 나랑은 다른데 이거에 대해 서운하면 나만 힘들고 나한테 노력하는 엄마한테도 미안하고 그러다보면 너무 자괴감이 드는거야 나는 사랑받지못해 이러고 사실 아닌데 이러다보니 내가 못생겨서 엄마가 나보다 동생을 더 좋아하나 라는 이상한 생각까지 들어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한거야
그래서 상담센터에 가서 상담을 신청했더니 우리 시에 센터가 하나라서 이이야기를 하려면 한달이나 걸린다는거야 진짜 내 얘기를 들어줄 사람은 어디에도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 글을 쓰게됬어 한참 울고 글쓰는거라 두서없서도 이해해줘...
너무 힘든데 상담할 곳이 없어..
이제 엄마 친딸이 5살이고 내가 중3이야 우리 집이가난하다보니까 학원이나 문제집은 거의 꿈도 못꿔 그래도 매일 도서관다니고 열심히하고하니까 평균 90점이상은 나오는 편이야
집은 음.. 뜨거운물이 못나올 정도로 상황이 안좋아졌어 그러다보니 친구들이랑 노는것도 매일 거절하고 수학여행이나 반티 맞출때 아니면 단합때만 되면 눈치보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나도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데 엄마는 오죽할까
나보다 지출도많고 심지어 애도있고 하니까
스트레스가 심해지셨던거같아 서로 예민해지니까 나는 자꾸 엄마가 나랑 동생이랑 차별하는것 같은거야 진짜 친딸이랑 나랑은 마음 자체가 다르다고생각해 친딸은 엄마 배아파서 나서 어렸을때 부터 성장과정을 지켜보잖아
나는 어렸을때부터 가난하고 아빠가 사고쳐서 낳았어 그래서 의식주 자체가 매우 불안하고 밥이없으니까 라면만 먹고 전기가 나가고 가스가 나가고 했었거든 그런데 그때는 내옆에 할머니가 계셨지만 나를 방치하다싶이 하셨어 그랬던 내 어린시절을 보고 내 동생을 보니까 너무 부러운거야 그런데 그걸 보고 질투하고 엄마는 왜 날 차별하는걸까? 이런 생각을 하는 나때문에 그게 너무 힘들어..
진짜로 분명 친딸이랑 나랑은 다른데 이거에 대해 서운하면 나만 힘들고 나한테 노력하는 엄마한테도 미안하고 그러다보면 너무 자괴감이 드는거야 나는 사랑받지못해 이러고 사실 아닌데 이러다보니 내가 못생겨서 엄마가 나보다 동생을 더 좋아하나 라는 이상한 생각까지 들어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한거야
그래서 상담센터에 가서 상담을 신청했더니 우리 시에 센터가 하나라서 이이야기를 하려면 한달이나 걸린다는거야 진짜 내 얘기를 들어줄 사람은 어디에도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 글을 쓰게됬어 한참 울고 글쓰는거라 두서없서도 이해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