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가 끼가 있어서 끌려갔다는 교수님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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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학교 교수의 발언들입니다

여자들이 젊었을때는 축구공이라 비유하고 나이가 들었을때는 피구공이라고 비유했습니다.(이유:축구공에는 사람들이 달려들고 피구공은 사람들이 피한다)

여학생들이 입술을 빨갛게 칠하고 오거나 눈이 마주쳤을 때 웃은 것이 자기를 유혹하기 위해 그러는것이라고 주장

위안부 빨치산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들을 비하함.
위안부 사건은 "따라가는 사람들도 전혀 모르고 가진 않았을 것이다.","끌려가는 사람이 바보다.""끼가 있어서 끌려간것다." 라고 하며 일제강점기때 민족의 고통을 비하해 큰 심적 충격을 줌.
6.25전쟁 처럼 민족끼리 서로 물어뜯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게 16학번들이 서로 물어뜯는 이야기라고 함. 하지만 16학번은 전혀 이런 사실이 없음.



이러한 망언들을 수업시간에 시도때도 없이 하십니다. 이에 저희과 학생들은 정신적인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10년동안 교수의 권위적태도와 쉬쉬하자는 학교측때문에 묻혀온 이 사건을 더이상 참지못해 터트리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파면을 원해 열심히 노력중이니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녹취론이 들어간 동영상
https://www.facebook.com/jtbcnews/posts/1536981663028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