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중에 집이 진짜 화목한 애들 있는데 너무 부러워 사랑한단 얘기도 하고 싸우지도 않고 뭐든 지원해주고 그냥 그 딸 자체를 믿어주고 사랑이 꽃피는 집안이란 말이야 근데 우리집은 맨날 싸우고 아까도 혼나고 나는 집에와서 울기만 하고 방에 쳐박혀있고 엄마란사람은 내 자존감 깎고 쌤한테 전화오면 내얘긴 듣지않고 나만 뭐라하고 나 무시하고 너무 서러워 나만 이런거같아
행복해보이는 애들은 부럽다
내친구중에 집이 진짜 화목한 애들 있는데 너무 부러워 사랑한단 얘기도 하고 싸우지도 않고 뭐든 지원해주고 그냥 그 딸 자체를 믿어주고 사랑이 꽃피는 집안이란 말이야 근데 우리집은 맨날 싸우고 아까도 혼나고 나는 집에와서 울기만 하고 방에 쳐박혀있고 엄마란사람은 내 자존감 깎고 쌤한테 전화오면 내얘긴 듣지않고 나만 뭐라하고 나 무시하고 너무 서러워 나만 이런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