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좋게보던 애는 아니였는데 이번에 같은반 됐길래 그냥 다녀라도 보자 하고 다녔던 애임 노래도 잘부르고 지가 노력해서 잘 하길래 공부던 뭐던 ㅇㅇ 좋게볼려고 노력했어.. 근데 성격도 진짜 안맞고 해서 지금은 같이 안다녀 ㅋㅋ 문제는 이건데 초반에 내가 좋아했던 애 이상형이 노래 잘부르고 통통한 그냥 보통인애였대 근데 걔가 노래를 잘 부른다니깐 난 설마 쟤겠어 그랬는데 그애더라 ㅋㅋ 네명이서 다녔는데 지금은 세명이고 나 빼고 두명이 내가 좋아했던애가 쟤한테 치댔던걸 알고있더라고 내가 혼자 1년 반을 좋아했는데 아무도 말을 안해줬었고 그 여자애는 내앞에선 너 잘될거라고 내가 사귀는애때문에 쟤랑 연락해봐서 아는데 쟨 얼굴 안보고 성격 잘맞으면 좋아하는거같다는둥 그러길래 난 그런줄도모르고 설레발치고 니앞에서 좋아했지 그리고 걔네 싸운다고 한시간동안 통화할때도 난 아무사이아닌줄 알고 도대체 쟤한테 나는 뭔지 니가 물어보고 그랬는데 ㅋㅋ.. 그렇게 뒤에선 잘받아주더라 그연락 처음엔 나한테 미안해서 안받다가 지가 노래 녹음해줘서 보내주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소름돋아서 그냥 어차피 짤이니깐 대놓고 욕하고 학교에서도 울었어 계속 .. 근데 무슨 남자애가 담임한테 일러서 어제 혼났?는데 ㅋㅋ 더 억울한건 냉정하게 말하면 그 남자애가 그 여자애를 좋아한다한거면 넌 그사이에 낀거라고 그러시더라고 .. 정말 내가 낀거같고 웃기더라고 그동안 그 애 쓰레기인거 알면서도 하는 행동 말 다 거지같은거아는데 나도 별반 다른거없으니깐 그냥 난 이 애 모습을 좋아하는거니깐 이런 모습도 참을 수 있어 라면서 애들한테 그렇게 대하는것도 참고 어차피 사귀는것도 아니니깐.. 나혼자 좋아하고 언제가는 나혼자 끝낼거니깐.. 근데 더이상 너같은 쓰레기를 좋아해주지는 못하겠더라 주변에선 다 너 성격 전보다 나쁘게 바뀌었다고 친구도없다 뭐 이러는데 그럴때마다 난 애들한테 그게 무슨 상관이냐며 쉴드치기 바빴고 그냥 너란 존재 자체를 좋아해주던건데 ..이렇게 길지만 짧게 끝나버릴준 몰랐네 ㅋㅋ 비록 혼자서 그지랄한거지만 니가 나한테 괜찮냐고 연락해줬을때도 난 혼자 설레발치고 좋아했어 사람 마음 가지고 그만 장난쳤으면 좋겠다 1년 전부터 알고있었으면서 참 쉬운가봐 누가 바보같이 끝까지 좋아해주니깐..
짝사랑이 이렇게 끝나네
딱히 좋게보던 애는 아니였는데 이번에 같은반 됐길래 그냥 다녀라도 보자 하고 다녔던 애임 노래도 잘부르고 지가 노력해서 잘 하길래 공부던 뭐던 ㅇㅇ 좋게볼려고 노력했어.. 근데 성격도 진짜 안맞고 해서 지금은 같이 안다녀 ㅋㅋ 문제는 이건데 초반에 내가 좋아했던 애 이상형이 노래 잘부르고 통통한 그냥 보통인애였대 근데 걔가 노래를 잘 부른다니깐 난 설마 쟤겠어 그랬는데 그애더라 ㅋㅋ 네명이서 다녔는데 지금은 세명이고 나 빼고 두명이 내가 좋아했던애가 쟤한테 치댔던걸 알고있더라고 내가 혼자 1년 반을 좋아했는데 아무도 말을 안해줬었고 그 여자애는 내앞에선 너 잘될거라고 내가 사귀는애때문에 쟤랑 연락해봐서 아는데 쟨 얼굴 안보고 성격 잘맞으면 좋아하는거같다는둥 그러길래 난 그런줄도모르고 설레발치고 니앞에서 좋아했지 그리고 걔네 싸운다고 한시간동안 통화할때도 난 아무사이아닌줄 알고 도대체 쟤한테 나는 뭔지 니가 물어보고 그랬는데 ㅋㅋ.. 그렇게 뒤에선 잘받아주더라 그연락 처음엔 나한테 미안해서 안받다가 지가 노래 녹음해줘서 보내주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소름돋아서 그냥 어차피 짤이니깐 대놓고 욕하고 학교에서도 울었어 계속 .. 근데 무슨 남자애가 담임한테 일러서 어제 혼났?는데 ㅋㅋ 더 억울한건 냉정하게 말하면 그 남자애가 그 여자애를 좋아한다한거면 넌 그사이에 낀거라고 그러시더라고 .. 정말 내가 낀거같고 웃기더라고 그동안 그 애 쓰레기인거 알면서도 하는 행동 말 다 거지같은거아는데 나도 별반 다른거없으니깐 그냥 난 이 애 모습을 좋아하는거니깐 이런 모습도 참을 수 있어 라면서 애들한테 그렇게 대하는것도 참고 어차피 사귀는것도 아니니깐.. 나혼자 좋아하고 언제가는 나혼자 끝낼거니깐.. 근데 더이상 너같은 쓰레기를 좋아해주지는 못하겠더라 주변에선 다 너 성격 전보다 나쁘게 바뀌었다고 친구도없다 뭐 이러는데 그럴때마다 난 애들한테 그게 무슨 상관이냐며 쉴드치기 바빴고 그냥 너란 존재 자체를 좋아해주던건데 ..이렇게 길지만 짧게 끝나버릴준 몰랐네 ㅋㅋ 비록 혼자서 그지랄한거지만 니가 나한테 괜찮냐고 연락해줬을때도 난 혼자 설레발치고 좋아했어 사람 마음 가지고 그만 장난쳤으면 좋겠다 1년 전부터 알고있었으면서 참 쉬운가봐 누가 바보같이 끝까지 좋아해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