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소름돋는 내인생? 엄마인생

웅생우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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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급식인데 그냥 최근에 엄마거 사고가 많이나고 그래서 판에다가 첨 글써봐 귀신같은거 안믿는 사람이면 재미로 봤으면 해ㅠㅠㅠㅠ
나는 약 7년전에 내가 현재 살고있는 곳에 이사를 왔는데 이사오고 얼마 안되서 악몽을 꾸거나 뭔가 있었던것도 아닌데 귀신 여러마리 안방에서 나인지 우리 가족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명만 쳐다보는걸 봤었고 내방에서 밤에 내방만 불키고 공부하다보면 헛것을 본것일 수 도있지만 검은 물체가 획(?)하고 지나가는걸 여러번 봤고 물에서도 죽을뻔했다 살았고 길에서도 차에 치일뻔 했는데 간발에 차이로 살았고 우리동네가 범죄자가 많이 살고있고 우리 아파트 단지는 우리동네에서 자살이 제일 많이 일어나는곳인데 범죄자라고 종이 날라온 사람이 따라오는데 (이건 기분탓일 수 도 있는데 날 쳐다보고 있어서ㅠ) 친구들 덕에 간신히 피하고 여기로 이사와서 중간에 정신병도 잠깐 앓았던 그런 인간이고 우리 엄마는 잘은 모르지만 우리 엄마도 암인줄 알고 수술했는데 암 아니였고 여러가지로도 일이 있었고 최근에는 교통사고 계속 나다가 몇번 크게 다칠뻔 한적도 있었어 근데 우리 엄마가 남의 물건을 우리집에 들이면 화를 입는다고 무당이 말을 했었나봐 나는 물건을 계속 들고 오는 편이고.. 그러다가 내가 이번 여름 초에 친구가 자기 언니의 친구 치마인데 길이가 쫌 짧다고 그냥 가질 생각 없냐고 물어보길래 나는 돈도 아낄겸 달라고 했지 그러고 개학하고 다른때보다 심하게 정신력이 약해지고 그랬었거든 그러다 9월 7일 목요일에 학교 끝나고 집가는 길에 치마 단쪽 실이 살짝 풀렸길래 치마 줄을 끊다가 손을 베이면서 핸드폰 액정이 나갔단 말이야 그냥 재수없는가 보다.. 하고 엄마한테 말했지 엄마는 괜찮다하셔서 그러고 몸 안좋은 상태로 계속 지내다가 어제가 됬는데 엄마가 그 교복치마를 빨고 안방에 들여놨는데 자다가 갑자기 무슨 내용인지는 말을 안해주시는데 심하게 악몽을 꾸셨다고 나한테 같이 자자고 했는데 안방에 동생도 있는데 내가 왜 같이 자냐고 나 너무 피곤하다고 담에 같이 자자고 했단 말이야 그러고 오늘 엄마가 막내이모랑 무당쪽? 그런곳에 또 얘기를 했나봐 근데 이게 남물건이 차나 집에 있어서 그런거라는거야 근데 생각해보니 우리 교복 치마색이 검정색이거든 사고 처음난 날이랑 제일 심하게 악몽 꾼거랑 안좋은 물건색이랑 다 일치하는게 내 교복치마인거지 그래서 지금 치마랑 다른 물건 싹다 버리고 왔는데 방금전에도 사고 날뻔했고 오늘 밤은 엄마랑 자야할것같음.. 나한테는 소름돋는거라서 판 사람들한테 얘기하고 싶었고 얘기 좀 듣고싶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