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주말저녁에 방탈출 카페를 가려고 알아보다가 건대에 있는 "엑***프"라는 방탈출 카페를 가기로 했습니다.
차를 갖고 이동을 해야하는 처지라 어디를 가든 미리
주차가능 여부는 항상 체크를 하는 편입니다.
홈페이지에 주차가능이라고 표시가 되어있어서 여기로 가자 하고 선택을 했습니다. 미리 로드뷰 보니까 건물에 작게 주차공간 딸려있어서 되겠거니 하고 가자고 한거였죠
가게건물앞에 도착을 하니 건물에 딸려있는 주차공간이 있어서 거기 대려고 하다가 그래도 혹시 몰라서 가게에 전화하여 주차는 이곳에 하면 되냐고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곳에 대면 안되시고 옆에 있는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라고 하는겁니다.
아니 홈페이지에 주차가능이라고 써있어서 온건데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라니? 너무황당해서 그러면 홈페이지에 왜 주차가능이라 써놨냐니까 주차가 아예 불가한게 아니라 옆에 유료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니까 주차가능이라고 써놨다네여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황당해서...
아니 이게 어떻게 주차가능이냐고.. 주차불가아니냐고
그랬더니
마트에서도 주차비 내는 경우있지않냐고..
아뇨? 마트는 거기 이용하면 주차비 안내죠 ~하고
자꾸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 짜증나고. 더이상은 말이 안통할거 같아 같이 가기로 한 지인들한테 상황얘기하고 예약 취소했습니다.
세명이 하기로 한 방탈출 이용료가 두타임에 12만원이 넘습니다. 비싼 이용료를 내면서 주차비까지 부담해야되는거 솔직히 짜증나기는 하죠. 근데 서울시내에 주차 가능하지않은 가게들 엄청 많습니다.
항상 주차 되는곳만 골라서 다닐수는 없으니까 유료주차장도 자주 이용합니다.
오히려 돈주고 해도 좋으니 근처에 주차할곳 있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는편입니다.
불법주차 싫어해서 주차장 어플만 3개 쓰고있고 차 갖고 다니면서 주차비는 부담은 어쩔수없는거니까 그거또한 감수하고 차 몰고 다닙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는건 주차가능이라고 표기해놓고 정작 이용하려고 하니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라고 하는 업체 태도입니다
주차가 아예 안되는것도 아니고 유료주차장에 댈수있으면 그게 주차가능아니냐고 우기는 업체측 주장이 납득이 안됩니다. 이게 주차 가능입니까? 10년넘게 운전했는데 이런경우는 처음 겪네요.
보통 주차안내는 *주차가능 *주차불가 또는 *근처 유료주차장 이용 (유료주차장 이용시 주차비 지원 가능 유무) 등을 표기하는게 일반적인 주차안내죠.
근데 오히려 저를 이상하다는 식으로 실소하듯이 대응하는것도 화나네요.
덕분에 주말저녁일정도 다 망쳤네요. 1시간 걸려서 왔는데... 사실 시간당 3천원이니까 주차비 만원정도만 내면 할수도 있는건데 이건 돈이 문제아니라
기분문제라고 생각해서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애초에 주차불가라고 써있었으면 다른방탈출카페를 알아봤거나
아니면 주차장어플 이용해서 건대입구 주차장 미리 예약해놓고 편하게 이용했을거에요.
주차가 안되면 주차는 근처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라고 공지해놓는게 맞는거 아닌가여? 그게 왜 주차가능??
그래서 여기에 계신 분들께 여쭤보고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업체에서 주차가능이라고 올려놨는데 그걸 가게에서 주차공간을 제공해준다고 이해한 제가 잘못된건지.
주차가능에는 가게에 주차공간은없지만 유료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는 뜻이니까 문제없다는 업체측..
누구 말이 맞는걸까요?
주차가능이라 해놓고 유료주차장에 대라는 방탈출카페
제목 그대로 입니다.
주말저녁에 방탈출 카페를 가려고 알아보다가 건대에 있는 "엑***프"라는 방탈출 카페를 가기로 했습니다.
차를 갖고 이동을 해야하는 처지라 어디를 가든 미리
주차가능 여부는 항상 체크를 하는 편입니다.
홈페이지에 주차가능이라고 표시가 되어있어서 여기로 가자 하고 선택을 했습니다. 미리 로드뷰 보니까 건물에 작게 주차공간 딸려있어서 되겠거니 하고 가자고 한거였죠
가게건물앞에 도착을 하니 건물에 딸려있는 주차공간이 있어서 거기 대려고 하다가 그래도 혹시 몰라서 가게에 전화하여 주차는 이곳에 하면 되냐고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곳에 대면 안되시고 옆에 있는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라고 하는겁니다.
아니 홈페이지에 주차가능이라고 써있어서 온건데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라니? 너무황당해서 그러면 홈페이지에 왜 주차가능이라 써놨냐니까 주차가 아예 불가한게 아니라 옆에 유료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니까 주차가능이라고 써놨다네여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황당해서...
아니 이게 어떻게 주차가능이냐고.. 주차불가아니냐고
그랬더니
마트에서도 주차비 내는 경우있지않냐고..
아뇨? 마트는 거기 이용하면 주차비 안내죠 ~하고
자꾸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 짜증나고. 더이상은 말이 안통할거 같아 같이 가기로 한 지인들한테 상황얘기하고 예약 취소했습니다.
세명이 하기로 한 방탈출 이용료가 두타임에 12만원이 넘습니다. 비싼 이용료를 내면서 주차비까지 부담해야되는거 솔직히 짜증나기는 하죠. 근데 서울시내에 주차 가능하지않은 가게들 엄청 많습니다.
항상 주차 되는곳만 골라서 다닐수는 없으니까 유료주차장도 자주 이용합니다.
오히려 돈주고 해도 좋으니 근처에 주차할곳 있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는편입니다.
불법주차 싫어해서 주차장 어플만 3개 쓰고있고 차 갖고 다니면서 주차비는 부담은 어쩔수없는거니까 그거또한 감수하고 차 몰고 다닙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는건 주차가능이라고 표기해놓고 정작 이용하려고 하니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라고 하는 업체 태도입니다
주차가 아예 안되는것도 아니고 유료주차장에 댈수있으면 그게 주차가능아니냐고 우기는 업체측 주장이 납득이 안됩니다. 이게 주차 가능입니까? 10년넘게 운전했는데 이런경우는 처음 겪네요.
보통 주차안내는 *주차가능 *주차불가 또는 *근처 유료주차장 이용 (유료주차장 이용시 주차비 지원 가능 유무) 등을 표기하는게 일반적인 주차안내죠.
근데 오히려 저를 이상하다는 식으로 실소하듯이 대응하는것도 화나네요.
덕분에 주말저녁일정도 다 망쳤네요. 1시간 걸려서 왔는데... 사실 시간당 3천원이니까 주차비 만원정도만 내면 할수도 있는건데 이건 돈이 문제아니라
기분문제라고 생각해서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애초에 주차불가라고 써있었으면 다른방탈출카페를 알아봤거나
아니면 주차장어플 이용해서 건대입구 주차장 미리 예약해놓고 편하게 이용했을거에요.
주차가 안되면 주차는 근처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라고 공지해놓는게 맞는거 아닌가여? 그게 왜 주차가능??
그래서 여기에 계신 분들께 여쭤보고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업체에서 주차가능이라고 올려놨는데 그걸 가게에서 주차공간을 제공해준다고 이해한 제가 잘못된건지.
주차가능에는 가게에 주차공간은없지만 유료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는 뜻이니까 문제없다는 업체측..
누구 말이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