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영업글입니다 제목에 떡하니 레드벨벳 써져있는데 욕할라고 들어온 안티들은 뒤로가기 적극 권장합니다.
말 그대로 레드벨벳 멤버들 숙소나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화들 써볼라고 해
즐감~♡
제목: 엄마 아이린
아이린이 예전에 일주일 내내 어머니가 치킨을 사주셔서 먹다 체하는 바람에 닭을 못먹음.
근데 멤버들이(특히 조이랑 예리) 닭요리를 좋아해서 제일 잘하는 음식이 닭강정이라고 함
다림질 요정 아이린은 예리 교복을 다려주는데 다음날 예리는 학교에 가서
"이거 누가 다려줬게~~~??"자랑하고 다닌다고 함ㅋㅋㅋ
아이린은 멤버들 생일때마다 미역국을 끓여주는데 그게 연습생때부터 맏언니었던 아이린이 부모님이랑 멀리 떨여져서 지내는 연습생 동생들이 마음아파서 그때부터 매 생일때마다 미역국을 끓여준다고 함(레벨이들은 매니저 생일상도 차려줌)
(짤은 필터 바꾸다가 방송 종료시킨 예리ㅋㅋ)
제목: 지나친 미신은 룸메를 괴롭힐 수 있습니다.
조이: "전 예리랑 계속 같이 살고 싶어요. 예리가 없으면 가위에 눌려여 약간 저희 방의 정령같은 존재에요"
예리: (머리 지끈지끈)
한번은 예리가 스케줄이 늦게 끝나서 조이가 먼저 잠들었는데 몇번이고 계속 가위에 눌리는거야 근데 예리가 들어오자마자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잠들었는데 가위에 안눌렸다고 함
그때부터 해외 스케줄가도 조이가 예리랑 잠ㅋㅋ
아무튼 이때부터 조이의 귀신에 대한 미신이 커져 하루는 거울은 귀신이 드나드는 통로다, 방에 거울이 두개이상 있으면 안된다 라는 말을 듣고 조이가 화장대 거울을 치워버려서ㅋㅋㅋ아침마다 옷장에 붙어있는 거울앞에 좁아터지게 붙어서 화장한다고 함
조이가 그래도 양심이 있어서 뒤로 좀 빠진다고ㅋㅋㅋㅋㅋ
예리는 혼자있는 시간 좋아하는데 튕기면서 츤데레로 조이와 함께하는 중
제목: 엄마 아이린2
예리와 아이린은 8살 차이가 나는데 아이린이 예리가 학교 돌아오는 시간에 맞춰서 김치볶음밥 을 만들어줬는데 계란후라이를 밑에 깔거나 중간에 숨겨서 예리가 먹으면서 막 찾았대ㅋㅋ
제목: 사과요정 웬디
웬디는 아주 부지런해서 다음날 아침에 먹을 사과까지 깎아놓고 자는데ㅋㅋㅋ 특히 예리가 학교를 가기 때문에 통에 사과를 담아서 '예림이꺼♡'라는 포스트잇을 적어 사과를 싸놓으면 예리가 그거 가지고 간다고 함ㅋㅋ
제목: 조이의 생일상과 웬디의 츤데레☆
조이 생일 전날 밤이었음. 조이의 깜짝 생일상을 차려주고 싶었던 웬디는 새벽에 일어나 조심조심 요리를 하려는데 잠시 후 드르륵 문 열리는 소리가 나서 깜짝 놀라 봤는데 아이린이 "...너도?" ㅋㅋㅋㅋ
결국 웬디랑 아이린이랑 같이 상차렸는데
다음날 조이가 일어나서 감동받으니까 웬디가 "있는 반찬 꺼냈어"라는 명언을 남김☆
제목: 사랑을 갈구하는 조이
조이: "저는 일단 애정을 갈구하는 타입이에요ㅋㅋㅋ그래서 멤버들이...저한테 관심이 없으면은...서운하고 그래요ㅋㅋ"
"그래서 전 대놓고 말해요 나 좀 봐주라고..나 오늘 좀 이쁘지 않냐고ㅋㅋㅋ" ㅋㅋㅋㅋ
이젠 멤버들이 "오늘 수영이 머리 예쁘네~" "옷 잘 어울리네~" 하면서 선수친다고 함ㅋㅋㅋ
제목: Music is my Life☆-1편
가수와 아이돌이라는 직업답게 언제 어디서나 음악과 함께하는 레벨이들임
그래서 이번엔 차를 타고 이동할 때 음악듣는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하볼라고 함
일단 레벨이들의 차 좌석은
운전석 아이린(조수석)
슬기 웬디
예리 조이
인데
우선 웬디는 노래를 트는 즉시 잠ㅋㅋ아니 차만 타면 바로 숙면임
(웬디가 숙소도착하면 이 차 시트 뜯어서 바로 숙소로 옮겨져서 그대로 자고싶다고 함ㅋㅋ)
그래서 노래를 전날 듣덧 노래 이어서 듣고 할부로 듣는다고ㅋㅋㅋㅋ
가끔 자다가 휴대폰 떨어져서 툭 소리나면 옆좌석 슬기가 주워줌ㅋㅋ
그리고 조이가 듣는 음악은 멤버들 모두가 공유 가능함 그 이유는 어릴 때부터 이어폰은 귀에 안좋다고 교육받은 조이가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어서 음악이 다 세어나가기 때문ㅋㅋ
그리고 조이는 맨 뒷자리라 차이동때 음악을 들으며 무대에서 표정연습ㅋㅋㅋㅋ을 하는데 가끔 뒤로 돌았다가 표정연습에 심취한 조이를 목격한 멤버들은 민망할까봐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으며 못본척 해주는 센스를 갖추고 있음
제목: Music is my Life☆-2편(슬기의 웅장한 샤워)
레벨이들이 요즘 즐겨듣는 노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
슬기: "저는 요즘 영화 OST를 좋아해여...오만과 편견 OST도 그렇곻..."
웬디: "아니 씻는데 화장실에서 그런 노래가 들리는 거에여ㅋㅋㅋ'뭔 일이 있나..?' "
슬기: (당황)"아닣ㅎ..마음의 평화를..ㅎ"
조이: "샤워하는데 웅장햌ㅋㅋㅋㅋ"
웬디: "화장실이라 울려서ㅋㅋㅋ"
샤워할때 영화여주에 빙의해 웅장한 샤워를 즐긴다는 슬기임
제목: 누구를 위하여 족발은 뜯기는가.
웬디가 오랫동안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유학생활을 해서 은근히 못먹어본 한국음식들이 많음 그 중에 하나가 족발이었긔.
그래서 이를 안타깝게 여긴 멤버들은 웬디를 족발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강슬기(24/레드벨벳 서열꼴찌)가 족발뼈를 퍼즐맞추듯이 맞춰놓고
"ㅎ이게 돼지발가락이얗ㅎㅎ..!"라고 하는 바람에
웬디는 족발을 극혐하게 됨
그리고 감자탕도 못먹어봤다는 말을 듣자 조이는 열정에 빛나는 눈으로 언제한번 감자탕 잘하는 집을 데려가겠다며 감자탕은 다 먹고 밥 비벼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어줘야 진정한 감자탕이라는 엄청난 명언을 남김
제목: 숙소 고양이 침입사건
평화롭게 숙소에 들어오고 있던 예리었음 근데 숙소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뭔 털뭉치가 예리 다리를 스쳐지나가는 거임
근데 예리는 동물을 겁나 무서워해 조카 극도로 무서워함 그래서 일단 집에 있던 웬디에게 울면서 고양이 들어왔다고 했지
언니병이 있다는 웬디는
"예림아 넌 가! 넌 가 있어!!"라고 외친 후
슬기에게
"슬갸ㅠㅠ숙소에 뭐가(?)들어왔어ㅠㅠㅠㅠㅠ"라고 전화함ㅋㅋ
암튼 같이 있던 조이와 슬기는 뜻밖의 재밌는 상황에 신이나서 숙소로 서둘러 갔음
특히 강아지를 너무나 좋아해 강아지를 키우진 않고 훈련법에만 빠삭한 조이는(아는형님 레드벨벳 편 참고) 이제 자신의 훈련법을 써먹을 날이 왔다며 터질듯한 기대감을 안고 슬기와 숙소로 돌아왔지
하지만 고양이라는 사실에 실망하기도 잠시 이 고양이가 어두운데 숨어서 안나오는거임
근데 이 와중에 오늘 딱 고양이 카페에 갔던 슬기는 자신이 오늘 고양이 101마리를 보고 왔다며 어떻게 해볼 수 있다고 은근히 자신의 유능함을 어필함
어쨌든 고양이가 계속 안나오니까 웬디는 고양이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서라고 결론을 내림ㅋㅋ
그래서 이 고양이는 청담동 고양이라며 진지하게 "샤넬~"이라고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
개쩌는 레드벨벳 일화ㄷㄷㄷㄷㄷㄷㄷ
레드벨벳 영업글입니다 제목에 떡하니 레드벨벳 써져있는데 욕할라고 들어온 안티들은 뒤로가기 적극 권장합니다.
말 그대로 레드벨벳 멤버들 숙소나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화들 써볼라고 해
즐감~♡
제목: 엄마 아이린
아이린이 예전에 일주일 내내 어머니가 치킨을 사주셔서 먹다 체하는 바람에 닭을 못먹음.
근데 멤버들이(특히 조이랑 예리) 닭요리를 좋아해서 제일 잘하는 음식이 닭강정이라고 함
다림질 요정 아이린은 예리 교복을 다려주는데 다음날 예리는 학교에 가서
"이거 누가 다려줬게~~~??"자랑하고 다닌다고 함ㅋㅋㅋ
아이린은 멤버들 생일때마다 미역국을 끓여주는데 그게 연습생때부터 맏언니었던 아이린이 부모님이랑 멀리 떨여져서 지내는 연습생 동생들이 마음아파서 그때부터 매 생일때마다 미역국을 끓여준다고 함(레벨이들은 매니저 생일상도 차려줌)
(짤은 필터 바꾸다가 방송 종료시킨 예리ㅋㅋ)
제목: 지나친 미신은 룸메를 괴롭힐 수 있습니다.
조이: "전 예리랑 계속 같이 살고 싶어요. 예리가 없으면 가위에 눌려여 약간 저희 방의 정령같은 존재에요"
예리: (머리 지끈지끈)
한번은 예리가 스케줄이 늦게 끝나서 조이가 먼저 잠들었는데 몇번이고 계속 가위에 눌리는거야 근데 예리가 들어오자마자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잠들었는데 가위에 안눌렸다고 함
그때부터 해외 스케줄가도 조이가 예리랑 잠ㅋㅋ
아무튼 이때부터 조이의 귀신에 대한 미신이 커져 하루는 거울은 귀신이 드나드는 통로다, 방에 거울이 두개이상 있으면 안된다 라는 말을 듣고 조이가 화장대 거울을 치워버려서ㅋㅋㅋ아침마다 옷장에 붙어있는 거울앞에 좁아터지게 붙어서 화장한다고 함
조이가 그래도 양심이 있어서 뒤로 좀 빠진다고ㅋㅋㅋㅋㅋ
예리는 혼자있는 시간 좋아하는데 튕기면서 츤데레로 조이와 함께하는 중
제목: 엄마 아이린2
예리와 아이린은 8살 차이가 나는데 아이린이 예리가 학교 돌아오는 시간에 맞춰서 김치볶음밥 을 만들어줬는데 계란후라이를 밑에 깔거나 중간에 숨겨서 예리가 먹으면서 막 찾았대ㅋㅋ
제목: 사과요정 웬디
웬디는 아주 부지런해서 다음날 아침에 먹을 사과까지 깎아놓고 자는데ㅋㅋㅋ 특히 예리가 학교를 가기 때문에 통에 사과를 담아서 '예림이꺼♡'라는 포스트잇을 적어 사과를 싸놓으면 예리가 그거 가지고 간다고 함ㅋㅋ
제목: 조이의 생일상과 웬디의 츤데레☆
조이 생일 전날 밤이었음. 조이의 깜짝 생일상을 차려주고 싶었던 웬디는 새벽에 일어나 조심조심 요리를 하려는데 잠시 후 드르륵 문 열리는 소리가 나서 깜짝 놀라 봤는데 아이린이 "...너도?" ㅋㅋㅋㅋ
결국 웬디랑 아이린이랑 같이 상차렸는데
다음날 조이가 일어나서 감동받으니까 웬디가 "있는 반찬 꺼냈어"라는 명언을 남김☆
제목: 사랑을 갈구하는 조이
조이: "저는 일단 애정을 갈구하는 타입이에요ㅋㅋㅋ그래서 멤버들이...저한테 관심이 없으면은...서운하고 그래요ㅋㅋ"
"그래서 전 대놓고 말해요 나 좀 봐주라고..나 오늘 좀 이쁘지 않냐고ㅋㅋㅋ" ㅋㅋㅋㅋ
이젠 멤버들이 "오늘 수영이 머리 예쁘네~" "옷 잘 어울리네~" 하면서 선수친다고 함ㅋㅋㅋ
제목: Music is my Life☆-1편
가수와 아이돌이라는 직업답게 언제 어디서나 음악과 함께하는 레벨이들임
그래서 이번엔 차를 타고 이동할 때 음악듣는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하볼라고 함
일단 레벨이들의 차 좌석은
운전석 아이린(조수석)
슬기 웬디
예리 조이
인데
우선 웬디는 노래를 트는 즉시 잠ㅋㅋ아니 차만 타면 바로 숙면임
(웬디가 숙소도착하면 이 차 시트 뜯어서 바로 숙소로 옮겨져서 그대로 자고싶다고 함ㅋㅋ)
그래서 노래를 전날 듣덧 노래 이어서 듣고 할부로 듣는다고ㅋㅋㅋㅋ
가끔 자다가 휴대폰 떨어져서 툭 소리나면 옆좌석 슬기가 주워줌ㅋㅋ
그리고 조이가 듣는 음악은 멤버들 모두가 공유 가능함 그 이유는 어릴 때부터 이어폰은 귀에 안좋다고 교육받은 조이가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어서 음악이 다 세어나가기 때문ㅋㅋ
그리고 조이는 맨 뒷자리라 차이동때 음악을 들으며 무대에서 표정연습ㅋㅋㅋㅋ을 하는데 가끔 뒤로 돌았다가 표정연습에 심취한 조이를 목격한 멤버들은 민망할까봐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으며 못본척 해주는 센스를 갖추고 있음
제목: Music is my Life☆-2편(슬기의 웅장한 샤워)
레벨이들이 요즘 즐겨듣는 노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
슬기: "저는 요즘 영화 OST를 좋아해여...오만과 편견 OST도 그렇곻..."
웬디: "아니 씻는데 화장실에서 그런 노래가 들리는 거에여ㅋㅋㅋ'뭔 일이 있나..?' "
슬기: (당황)"아닣ㅎ..마음의 평화를..ㅎ"
조이: "샤워하는데 웅장햌ㅋㅋㅋㅋ"
웬디: "화장실이라 울려서ㅋㅋㅋ"
샤워할때 영화여주에 빙의해 웅장한 샤워를 즐긴다는 슬기임
제목: 누구를 위하여 족발은 뜯기는가.
웬디가 오랫동안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유학생활을 해서 은근히 못먹어본 한국음식들이 많음 그 중에 하나가 족발이었긔.
그래서 이를 안타깝게 여긴 멤버들은 웬디를 족발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강슬기(24/레드벨벳 서열꼴찌)가 족발뼈를 퍼즐맞추듯이 맞춰놓고
"ㅎ이게 돼지발가락이얗ㅎㅎ..!"라고 하는 바람에
웬디는 족발을 극혐하게 됨
그리고 감자탕도 못먹어봤다는 말을 듣자 조이는 열정에 빛나는 눈으로 언제한번 감자탕 잘하는 집을 데려가겠다며 감자탕은 다 먹고 밥 비벼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어줘야 진정한 감자탕이라는 엄청난 명언을 남김
제목: 숙소 고양이 침입사건
평화롭게 숙소에 들어오고 있던 예리었음 근데 숙소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뭔 털뭉치가 예리 다리를 스쳐지나가는 거임
근데 예리는 동물을 겁나 무서워해 조카 극도로 무서워함 그래서 일단 집에 있던 웬디에게 울면서 고양이 들어왔다고 했지
언니병이 있다는 웬디는
"예림아 넌 가! 넌 가 있어!!"라고 외친 후
슬기에게
"슬갸ㅠㅠ숙소에 뭐가(?)들어왔어ㅠㅠㅠㅠㅠ"라고 전화함ㅋㅋ
암튼 같이 있던 조이와 슬기는 뜻밖의 재밌는 상황에 신이나서 숙소로 서둘러 갔음
특히 강아지를 너무나 좋아해 강아지를 키우진 않고 훈련법에만 빠삭한 조이는(아는형님 레드벨벳 편 참고) 이제 자신의 훈련법을 써먹을 날이 왔다며 터질듯한 기대감을 안고 슬기와 숙소로 돌아왔지
하지만 고양이라는 사실에 실망하기도 잠시 이 고양이가 어두운데 숨어서 안나오는거임
근데 이 와중에 오늘 딱 고양이 카페에 갔던 슬기는 자신이 오늘 고양이 101마리를 보고 왔다며 어떻게 해볼 수 있다고 은근히 자신의 유능함을 어필함
어쨌든 고양이가 계속 안나오니까 웬디는 고양이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서라고 결론을 내림ㅋㅋ
그래서 이 고양이는 청담동 고양이라며 진지하게 "샤넬~"이라고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은 경비아저씨가 빼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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