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지마..

ㅇㅇ20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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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기까지야
너가 그렇게 말했잖아

이제 겨우 밥도 넘어가고 잠도 잔다

다시만날수 없어

우리 사랑의 마지막을 위해서
깨끗하게 받아들이자

추억이 될수있게

헤어지지 못해서 만나는 것은 싫어..

다 아프고 난뒤에 새로운 사랑이 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