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내용
2016.12.31~2017.12.31 까지 fx마진거래인가 뭔가 하는 상품을 가입했고
투자금액의 1.5% 이자를 매달 월말에 제 계좌로 받는 조건으로 계약했어요.
원금손실은 안되며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한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안심하라고 했는데
계약한지 5개월되는 시점에 계약중개자가 직접찾아와서 미안하다고 원금이 손실됐다고
대표가 뭐 어떤프로그램을 잘못건드렸다나 예기치못한 경제발표를 했다나 뭐라나 하면서 무조건 본인이 그 금액을 다 갚아주겠다며
기다려달라고 당장은 힘들어도 9월말에는 조금씩 뭐가 해결될수있을 것 같다는 얘기를 했어요
첨에는 그 중개자가 제 지인이기에 저 뿐만 아닌 다른 투자자 금액까지 어마어마한 돈을 짊어져야하는
입장이 안쓰럽고 그랬는데 지금은 제코가 석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대표라는 사람 통장에 투자액을 입금했고 그 대표이름으로 제 통장에 이자가 찍혀서 보내졌거든요
그러다가 6월쯤 중개자가 전화가와서 다른 무슨 투자상태가 다시 좀 좋아지는 추세라 9월말이 아닌 8월말에는
돈을 조금이나마 갚을수 있다고 저는 최소금액을 투자했기때문에 최소금액투자한 사람들부터 차차
갚아나갈거라는 희망찬 얘기를 하더라구요.
지인들한테 조언을 구하니 그 대표란사람 만나보라고 가상인물아니냐고 그러길래 직접 중개자와 다른투자자(제지인-저보다 훨씬 액수 큼) 그리고 대표 저 이렇게 넷이서 카페에서 만났어요
대표란사람은 자기믿어달라고 자기한테 돈빌려준거냐고
투자한거냐고 정말 당당하게 자신있게 9월말경에는 전액은 아니더라도 조금씩이나마 갚아나갈수있다고 하더라구요. 만약자기가 사기칠거라면 지금 이자리에도 안나왔을것이고 내뺐을거라고..자기는 32살에 애가 돌이라고 본인 명함도 사진찍어놓은거 주고 제가 의심스러워서 나중에 카톡 넣으니 답도 해주더라구요. 그러다가 9월초에 투자피해자들을 모아놓고 설명회를 하는데 9월말이었던 상환시점이 내년3월말경으로 미뤄졌어요...저는 사정상 그 설명회를 못갔고 제 지인은 갔는데 8명정도의 피해자만 참석했고(피해자는 수십명정도됨) 대표란사람은 또 기다려달란 말 뿐이더라구요.... 근데 피해자들이 태평한건지 진짜 저같으면 개거품물고 따질텐데 마냥기다릴 작정인가봐요... 전 다른 피해자들보다 상대적으로 적은돈인데 이렇게 열받고 불안한데 말이죠..
저는 직접 설명회 참석못했기에 그 대표에게 톡으로 왜
또 미뤄진거냐니까 투자안받고 운영하기로 했기때문에 시간이 늘어났다며....하 답답하고... 지금은 그말도 다 못믿겠고 당장
돈을 받고싶은데 .. 이게 돈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어떻게 돈을 받아야하는지 저뿐만 아니라 저랑 또 다른 지인들도 몇몇이 그 상품을 가입해서 막대한 손실을 입었는데 어찌 해결해야하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 위반내용
원금손실이 안된다고 했으나 원금전액을 지금 날린상태이므로 상호간 신뢰가 깨졌습니다.
(이내용 카페에서 따지니까 아무래도 투자기때문에.원금손실이 아주 없을수는 없다며 ...)
- 요구사항
원금과 제가 매달 받아야했을 이자까지 전액 갚겠다고 중개자는 말을했지만
저는 이자는 고사하고 원금이라도 돌려받기를 원하는 바입니다.
(원금만받아도 손해봄.. 그돈 차라리 은행에 넣었으면 그기간 이자라도 받는디..)
- 해약금 약정여부
정상적으로 이 계약이 유지됐을 시 해약을 했더라면 원금은 전액 돌려받되, 이때까지 받았던 이자는 제하고 받는것이므로 손해는 없다고 했었습니다.
저 사기당한건가요??
- 계약내용
2016.12.31~2017.12.31 까지 fx마진거래인가 뭔가 하는 상품을 가입했고
투자금액의 1.5% 이자를 매달 월말에 제 계좌로 받는 조건으로 계약했어요.
원금손실은 안되며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한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안심하라고 했는데
계약한지 5개월되는 시점에 계약중개자가 직접찾아와서 미안하다고 원금이 손실됐다고
대표가 뭐 어떤프로그램을 잘못건드렸다나 예기치못한 경제발표를 했다나 뭐라나 하면서 무조건 본인이 그 금액을 다 갚아주겠다며
기다려달라고 당장은 힘들어도 9월말에는 조금씩 뭐가 해결될수있을 것 같다는 얘기를 했어요
첨에는 그 중개자가 제 지인이기에 저 뿐만 아닌 다른 투자자 금액까지 어마어마한 돈을 짊어져야하는
입장이 안쓰럽고 그랬는데 지금은 제코가 석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대표라는 사람 통장에 투자액을 입금했고 그 대표이름으로 제 통장에 이자가 찍혀서 보내졌거든요
그러다가 6월쯤 중개자가 전화가와서 다른 무슨 투자상태가 다시 좀 좋아지는 추세라 9월말이 아닌 8월말에는
돈을 조금이나마 갚을수 있다고 저는 최소금액을 투자했기때문에 최소금액투자한 사람들부터 차차
갚아나갈거라는 희망찬 얘기를 하더라구요.
지인들한테 조언을 구하니 그 대표란사람 만나보라고 가상인물아니냐고 그러길래 직접 중개자와 다른투자자(제지인-저보다 훨씬 액수 큼) 그리고 대표 저 이렇게 넷이서 카페에서 만났어요
대표란사람은 자기믿어달라고 자기한테 돈빌려준거냐고
투자한거냐고 정말 당당하게 자신있게 9월말경에는 전액은 아니더라도 조금씩이나마 갚아나갈수있다고 하더라구요. 만약자기가 사기칠거라면 지금 이자리에도 안나왔을것이고 내뺐을거라고..자기는 32살에 애가 돌이라고 본인 명함도 사진찍어놓은거 주고 제가 의심스러워서 나중에 카톡 넣으니 답도 해주더라구요. 그러다가 9월초에 투자피해자들을 모아놓고 설명회를 하는데 9월말이었던 상환시점이 내년3월말경으로 미뤄졌어요...저는 사정상 그 설명회를 못갔고 제 지인은 갔는데 8명정도의 피해자만 참석했고(피해자는 수십명정도됨) 대표란사람은 또 기다려달란 말 뿐이더라구요.... 근데 피해자들이 태평한건지 진짜 저같으면 개거품물고 따질텐데 마냥기다릴 작정인가봐요... 전 다른 피해자들보다 상대적으로 적은돈인데 이렇게 열받고 불안한데 말이죠..
저는 직접 설명회 참석못했기에 그 대표에게 톡으로 왜
또 미뤄진거냐니까 투자안받고 운영하기로 했기때문에 시간이 늘어났다며....하 답답하고... 지금은 그말도 다 못믿겠고 당장
돈을 받고싶은데 .. 이게 돈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어떻게 돈을 받아야하는지 저뿐만 아니라 저랑 또 다른 지인들도 몇몇이 그 상품을 가입해서 막대한 손실을 입었는데 어찌 해결해야하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 위반내용
원금손실이 안된다고 했으나 원금전액을 지금 날린상태이므로 상호간 신뢰가 깨졌습니다.
(이내용 카페에서 따지니까 아무래도 투자기때문에.원금손실이 아주 없을수는 없다며 ...)
- 요구사항
원금과 제가 매달 받아야했을 이자까지 전액 갚겠다고 중개자는 말을했지만
저는 이자는 고사하고 원금이라도 돌려받기를 원하는 바입니다.
(원금만받아도 손해봄.. 그돈 차라리 은행에 넣었으면 그기간 이자라도 받는디..)
- 해약금 약정여부
정상적으로 이 계약이 유지됐을 시 해약을 했더라면 원금은 전액 돌려받되, 이때까지 받았던 이자는 제하고 받는것이므로 손해는 없다고 했었습니다.
제가 1년계약이므로 올연말에 원금받아야 정상인데 내년3월에 받는것이라니까... 그마저도 한꺼번에받지못하고 소액을 조금씩...매달... 하 ...답답해요 저같은 경험자계시는지..전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