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4살차이나는 누나인 저한테는 야 너 반말하고 노크없이 지 방에 들어가면 말투가 차갑게 노크 할줄 모르냐 너 왜캐 몰상식하고 예의가 없냐 하면서 다시 노크하라고 해서 제가 누나가 미안해 누나가 말할게 있어서 그래 하면 다시 노크하라고 집요하게 몇분동안 하다가 결국 못이겨 다시 노크해서 말했어요
9. 또 지 물건에 손대면 화내면서 성질부리면서 만지지말고 꺼지랍니다
한번 욕먹은적이 있어요ㅋ
10. 유럽여행을 너무 좋아합니다
11. 한국에만 오면 답답하고 자유를 빼앗기는 기분이든다하고 자기가 산집에 우리 모녀 간섭때문에 짜증난다고 앞뒤 꽉막힌 보수성향 있다고 뭐라하고
제 동생이 서양식 마인드가 가져서
아빠한테 들어보니 동생은 세계 곳곳에 다 가고 싶다네요
동생 인생 얘기하자면 걔가 중학교때부터 방학만 되면 아빠가 영국으로 어학연수도 많이 보내주셨어요
걔는 사업해가지고 외국출장도 많이가곤 해서 유럽에서 비싼 수제 미술품도 구매하고 그걸로 저랑 엄마가 뭐라했는데 신경꺼라 무슨상관이냐 보태준거 읺냐 간섭하지 말라고 하고
아들 남동생두고있는 엄마 누나분들 제 남동생좀 평가좀 해주세요
저나 동생은 유치원때는 저는 엄마하고만 살고 동생은 아빠하고 외국에 나가서 잠시 살았어요
그래서인지 동생이 생활 방식이 독특하더라구요
뭐든지 다 혼자혼자
동생한테 너무 서운하고 말도 너무 냉혹하게 쌀쌀맞고 완전 남보다 너무 차갑게 굴어요
집도 자기가 중3때 부터 일해서 고3때까지 학교다니면서 조금식 일하다가 고3 학교 졸업할수있는 등교일수만 마치고 본격적이로 사회로 나가서 일하다가 군대가서 21살 10월달에 제대해서 1인사업 할려고 개인 사무실 차려서 번돈으로 동생이 혼자 살고싶어서 전원주택집 매매해서 샀어요
아빠한테 들어본 바로는 동생 사무실 월 6~7억이나 되고 대부분 외화로 번돈이라네요 그럼 연간매출이 70억 정도 된다는 말인데
신기하게도 한국돈이 아니라 외국돈으로 번다는게
간단히 객관식으로 올릴게요
1. 동생이 어려서부터 절 별로 안 좋아하고 저하고 말을 안 할라 그래요
엄마한테 까지
밖에 나가거나 들어오거나 인사도 안하고 지 방에만 들어가고 가족들이랑 식사도 잘 안해요
2. 말 시키는 걸 싫어해요
말을걸면 인상 찌푸리면서 짜증나니까 말걸지 말라고 꺼지라고 하고
또 엄마가 말거는것도 싫어하고ㅋ
3. 챙겨주거나 도움 주는걸 너무 부담스럽다고 싫어해요
동생이 초등학교때부터 엄마가 옷입힐려고 챙겨줄려고하면 어릴때는 싫은티만 짜증도 내고 중학교때는 엄마손을 뿌리칠정도이고
아빠한테 물어보니까 동생은 초등학교 1학년떄부터 알람 맞춰서 자서 부모님 깨운적도 없이 스스로 알아서 아침에 혼자 일어나고 스스로 양치 세수하고 옷도 혼자 갈아 입었대요
또 엄마가 참견해서 도운것보다 혼자하는게 더 편하고 더 빠르다고ㅋㅋㅋㅋ
그 때문인지 지가 혼자 다 컸다마냥 자립심이 강하다고 생각해요
4. 자기 자신만 챙기기만 신경쓰고 가족한테 신경도 절대 안써요
1인사업해서 돈도 많이 벌고해서 엄마나 누나한테 10원도 안주고 눈깔사탕도 받아본적이 없어요
이것도 욕심인가요?
5. 자기 사생활에 간섭하는걸 싫어해요
동생이 집에 늦게 와서 엄마가 뭐라고하면 말을 싸가지없게 무슨상관이냐 간섭하지 말라고해요
6. 사치심이 매우 심합니다
지난달 카드내역 몰래봤는데 4000만원이 정도 되요
그걸로 엄마랑 제가 뭐라했는데 저한테 니돈이냐? 내돈이지 간섭할시간에 자기들 앞가림이나 신경쓰랍니다ㅋ
7. 가족들이 지 있을때나 없을때나 지방에 들어가는 걸 싫어해요
자기 방에 이상한 낌새보이면 눈에 독기품고 성질내고
8. 4살차이나는 누나인 저한테는 야 너 반말하고 노크없이 지 방에 들어가면 말투가 차갑게 노크 할줄 모르냐 너 왜캐 몰상식하고 예의가 없냐 하면서 다시 노크하라고 해서 제가 누나가 미안해 누나가 말할게 있어서 그래 하면 다시 노크하라고 집요하게 몇분동안 하다가 결국 못이겨 다시 노크해서 말했어요
9. 또 지 물건에 손대면 화내면서 성질부리면서 만지지말고 꺼지랍니다
한번 욕먹은적이 있어요ㅋ
10. 유럽여행을 너무 좋아합니다
11. 한국에만 오면 답답하고 자유를 빼앗기는 기분이든다하고 자기가 산집에 우리 모녀 간섭때문에 짜증난다고 앞뒤 꽉막힌 보수성향 있다고 뭐라하고
제 동생이 서양식 마인드가 가져서
아빠한테 들어보니 동생은 세계 곳곳에 다 가고 싶다네요
동생 인생 얘기하자면 걔가 중학교때부터 방학만 되면 아빠가 영국으로 어학연수도 많이 보내주셨어요
걔는 사업해가지고 외국출장도 많이가곤 해서 유럽에서 비싼 수제 미술품도 구매하고 그걸로 저랑 엄마가 뭐라했는데 신경꺼라 무슨상관이냐 보태준거 읺냐 간섭하지 말라고 하고
여자친구도 노르웨이 여자친구를 사귀더군요
노르웨이 여친한테 뭘 배운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