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들을 타야 내가 산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간 말야 오늘 꿈에서 ㅇㅇ 아 지금 생각나서 소름이네 막상 일어나서 꿈 별로 신경도 안 쓰가 지금 갑자기 주마등처럼 팍 생각나서 얘기하는 건데,, 아
무튼 그래서 어느 버스 정류장이 꿈 공간이었는데 약간 지하철역같이 버스 정류장이 터널 안에 있ㅇ었음 ㅇㅇ 그리고 옆에서 사람들이 피난민들처럼 각자 영수증?에 적힌 버스 번호를 들고 그 번호에 맞는 버스릉 타려고 막 진짜 개들처럼 눈 부릅뜨고 버스에 타려고 했단 말야
근데 이게 버스가 신기한게 이어서 여러 번호의 버스가 서로 연결된 채 한 방향? 한 길의 터널로 지나가는 길인거야 결국 다른 번호의 버스들을 타도 같은 길인거 같거든 지금 생각하니까 여기서 마 1차 소름이야 그리고 더 소름인 건
버슬이 서로 연결된 채 진짜 조카 빠르게 터널로 들어와서 진짜 슈우우우웅 진짜 ㅈㄴ 빠르게 지나간단 말야 그래서 사람들이 버스 오면 자기 번호 버스에 타려고 진짜 터널 밑으로 달려들어서 버스에 매달린다? 꿈에서 그거보고 나 겁먹었어
진짜 부산행에서 열차 따라가는 좀비들같았음 ㅇㅇ
응 근데 나도 내 버스 기다리고 막 버스들 ㅈㄴ 쿠구궁 빠르게 들어오면 진짜 1초만에 버스들 지나가고 6989 ←내가 타야하는 버스 번호야
응 근데 6989 내가 타야하는 버스가 진짜 안 보이는 거야 ㅇㅇ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내가 놓친거지 눈으로 ㅇㅇ
그래서ㅜ애타서 있는데 아 ! 나도 내 친구? 있었어 옆에 남사친인디 걔가 배진영으로 나옴 ㅈㅅ,,, ㅜㅜ 워너블 미안 나 배진영 좋아해서,, 아니! 그래서 근데
걔는 버스정류장 지키는 뭐라하지 군인? 같은 역할임 그래서 걔가 나 버스 태워주려고 도와주는데
내 번호는 6989였나? 응 버스 계속 다 놓쳤는데 지금 느낌이 약간 걔가 도와주는 척 하면서 버스 못타게 내 시선 다른데 막 돌리고 그런 거 같았음
근데 꿈 마지막 장면에서 아 진짜 무서운데
마지막 장면에서 이 장면만 딱 꿈에서 보여지고 깬 거 같아
그 버스들 서로 연결되어있다고 했잖아
그거 최종 목적지인가? 열차 도로라 하나 그런거 잘 따라가다 갑자기 열차 도로 사라지고 텅 빈 하얀색 배경으로 들어감
절벽? 같았는데 절벽인데 아니 그니까 보여지는 건 절벽인데 절벽에서 떨어지는 거 같지만 잘보면 통과하는? 벽 통과하는 거 같았음 앞이 하얗고 그냥,, 느낌상은 절벽인데 하얀 문 통과 ㅇㅇ
나 판에서 꿈에서 버스나 열차 타는 거 아니라고 소리 들어서 알고 있는데 진짜 꿈에선 내가 타려고 ㅈㄴ 다른 사람들처럼 아둥바둥 했거든
진짜 진영 걔한테 너무 고맙다 내가 혹시 6989 버스를 탔나? 무서워서 생각했는데 안 탄 거 같아
근데 나 만약에 탔는데 지금 기억을 못하고있는거면
헐 지금 소름인데 나 꿈에서 버스
버스들을 타야 내가 산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간 말야 오늘 꿈에서 ㅇㅇ 아 지금 생각나서 소름이네 막상 일어나서 꿈 별로 신경도 안 쓰가 지금 갑자기 주마등처럼 팍 생각나서 얘기하는 건데,, 아
무튼 그래서 어느 버스 정류장이 꿈 공간이었는데 약간 지하철역같이 버스 정류장이 터널 안에 있ㅇ었음 ㅇㅇ 그리고 옆에서 사람들이 피난민들처럼 각자 영수증?에 적힌 버스 번호를 들고 그 번호에 맞는 버스릉 타려고 막 진짜 개들처럼 눈 부릅뜨고 버스에 타려고 했단 말야
근데 이게 버스가 신기한게 이어서 여러 번호의 버스가 서로 연결된 채 한 방향? 한 길의 터널로 지나가는 길인거야 결국 다른 번호의 버스들을 타도 같은 길인거 같거든 지금 생각하니까 여기서 마 1차 소름이야 그리고 더 소름인 건
버슬이 서로 연결된 채 진짜 조카 빠르게 터널로 들어와서 진짜 슈우우우웅 진짜 ㅈㄴ 빠르게 지나간단 말야 그래서 사람들이 버스 오면 자기 번호 버스에 타려고 진짜 터널 밑으로 달려들어서 버스에 매달린다? 꿈에서 그거보고 나 겁먹었어
진짜 부산행에서 열차 따라가는 좀비들같았음 ㅇㅇ
응 근데 나도 내 버스 기다리고 막 버스들 ㅈㄴ 쿠구궁 빠르게 들어오면 진짜 1초만에 버스들 지나가고 6989 ←내가 타야하는 버스 번호야
응 근데 6989 내가 타야하는 버스가 진짜 안 보이는 거야 ㅇㅇ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내가 놓친거지 눈으로 ㅇㅇ
그래서ㅜ애타서 있는데 아 ! 나도 내 친구? 있었어 옆에 남사친인디 걔가 배진영으로 나옴 ㅈㅅ,,, ㅜㅜ 워너블 미안 나 배진영 좋아해서,, 아니! 그래서 근데
걔는 버스정류장 지키는 뭐라하지 군인? 같은 역할임 그래서 걔가 나 버스 태워주려고 도와주는데
내 번호는 6989였나? 응 버스 계속 다 놓쳤는데 지금 느낌이 약간 걔가 도와주는 척 하면서 버스 못타게 내 시선 다른데 막 돌리고 그런 거 같았음
근데 꿈 마지막 장면에서 아 진짜 무서운데
마지막 장면에서 이 장면만 딱 꿈에서 보여지고 깬 거 같아
그 버스들 서로 연결되어있다고 했잖아
그거 최종 목적지인가? 열차 도로라 하나 그런거 잘 따라가다 갑자기 열차 도로 사라지고 텅 빈 하얀색 배경으로 들어감
절벽? 같았는데 절벽인데 아니 그니까 보여지는 건 절벽인데 절벽에서 떨어지는 거 같지만 잘보면 통과하는? 벽 통과하는 거 같았음 앞이 하얗고 그냥,, 느낌상은 절벽인데 하얀 문 통과 ㅇㅇ
나 판에서 꿈에서 버스나 열차 타는 거 아니라고 소리 들어서 알고 있는데 진짜 꿈에선 내가 타려고 ㅈㄴ 다른 사람들처럼 아둥바둥 했거든
진짜 진영 걔한테 너무 고맙다 내가 혹시 6989 버스를 탔나? 무서워서 생각했는데 안 탄 거 같아
근데 나 만약에 탔는데 지금 기억을 못하고있는거면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