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많이 우울했드랬죠... 그래서 그 잼나눈 장금이도 안보고 잘려고 눈을 감았는데... 글씨 울엄니가 장금이를 보신다고 TV를 켜시더이다... 눈은 꼭감고 귀로는 들으면서 있었는데 너무 궁금해서 다시 깼져... 근데 다른부분은 몰라도 임금이랑 연생이랑 나오는 장면... 연생이가 "임금님 아~~~~~"하는데 어찌나 귀엽고 웃긴지... 어제 연생이 때문에 많이 웃었습니다... 드라마는 너무 가라앉은것 보다... 코미디적인 부분도 들어가야 한다고 보는데요... 어제 연기는 압권이었습니다...연생이 화이팅!!!
대장금 연생이....
제가 어제 많이 우울했드랬죠...
그래서 그 잼나눈 장금이도 안보고 잘려고 눈을 감았는데...
글씨 울엄니가 장금이를 보신다고 TV를 켜시더이다...
눈은 꼭감고 귀로는 들으면서 있었는데 너무 궁금해서 다시 깼져...
근데 다른부분은 몰라도 임금이랑 연생이랑 나오는 장면...
연생이가 "임금님 아~~~~~"하는데 어찌나 귀엽고 웃긴지...
어제 연생이 때문에 많이 웃었습니다...
드라마는 너무 가라앉은것 보다... 코미디적인 부분도 들어가야 한다고 보는데요...
어제 연기는 압권이었습니다...연생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