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빡쳐서 어디 말할데도 없어 여기에 적어보네요
오늘이 시작은아버님 생신인데 가족이 다모여서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
그닥 마음맞고 절 대우해주는 시댁이 아니어서 가기 싫었지만 그냥 가기로 했어요
돈에 어려움없는 사람이라 선물대신 떡케익을 갖고가기로 했네요
미리 주문을 해놓고 오전 11시에 픽업해야하는 상황이었고
전 아이를 데리고 교회에 갔고 자고있는 남편에게 카톡을 남겨놨어요
떡케익 찾으러 가라구요
어제 좀 다툰일이 있었기에 서로 심드렁한 상황이었어요 그랬더니 안 찾는다고 나나 먹으라고 말하더라구요
마음만 받겠다는둥 이런 말도 안되는 말만 해대네요 전 가기싫으면 아프다 핑계댈테니 애만 데리고 가겠대서 애는 안보낸다고 했어요
애가 아직은 어려서 절 많이 찾거든요
근데 저한테는 가자고 안하면서 굳이 거짓말까지해서 전 가지말라 그러고 애를 데리고 가는게 맞는건가요? 엄마없이 애를 데리고가야 시댁식구들이 눈치를 덜 본다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해대네요
남편이 시댁에 대한 가족애가 엄청난 사람이거든요 어떻게해서든 시댁에 잘보이고 애보여주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이에요
투닥투닥 하다가 남편이 저보고 너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라면서 자기잘못은 모르고 저한테만 책임전가를 하고있네요 배려심이 없다면서요 끝이라고 이혼하잡니다
남편이 시작은아버님 생신에 안갔다고 이혼하자네요
안녕하세요
너무 빡쳐서 어디 말할데도 없어 여기에 적어보네요
오늘이 시작은아버님 생신인데 가족이 다모여서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
그닥 마음맞고 절 대우해주는 시댁이 아니어서 가기 싫었지만 그냥 가기로 했어요
돈에 어려움없는 사람이라 선물대신 떡케익을 갖고가기로 했네요
미리 주문을 해놓고 오전 11시에 픽업해야하는 상황이었고
전 아이를 데리고 교회에 갔고 자고있는 남편에게 카톡을 남겨놨어요
떡케익 찾으러 가라구요
어제 좀 다툰일이 있었기에 서로 심드렁한 상황이었어요 그랬더니 안 찾는다고 나나 먹으라고 말하더라구요
마음만 받겠다는둥 이런 말도 안되는 말만 해대네요 전 가기싫으면 아프다 핑계댈테니 애만 데리고 가겠대서 애는 안보낸다고 했어요
애가 아직은 어려서 절 많이 찾거든요
근데 저한테는 가자고 안하면서 굳이 거짓말까지해서 전 가지말라 그러고 애를 데리고 가는게 맞는건가요? 엄마없이 애를 데리고가야 시댁식구들이 눈치를 덜 본다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해대네요
남편이 시댁에 대한 가족애가 엄청난 사람이거든요 어떻게해서든 시댁에 잘보이고 애보여주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이에요
투닥투닥 하다가 남편이 저보고 너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라면서 자기잘못은 모르고 저한테만 책임전가를 하고있네요 배려심이 없다면서요 끝이라고 이혼하잡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