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건강을 위한 생활 팁^^ (생활건강상식)

건강해져요2008.11.06
조회2,114

 

음식도 될 수 있고 , 운동법도 될 수 있는 생활의 팁을 알려드리고자 올려요~

그리고 임산부에겐 도움이 배가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 해 드릴려구요^^

임산부들은 임신기간엔 정말 조심하고 관리를 잘해야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니깐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건강을 위해 감기를 걸리지 않도록 하는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

 

1. 코로 호흡한다
어떤 경우에도 입으로 호흡하지 않는 것이 건강을 지키며 감기에서 몸을 지키는 방법이다,
공기중에 떠다니는 먼지나 세균이 우리 몸으로 들어오는것을 막고 인체를 보호하는 방위 기능은 코에 있는
정화, 가습 기능밖에 없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대부분의 지역은 자동차의 배기가스와 공장에서나오는 유황산화물 등의
매연이나 분진 따위로 대기가 오염되어있다. 그로인해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건강을 지키고 감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코로 호흡하는 것이 좋다.


2. 양쪽으로 잘 씹어서 먹는다.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호흡과 씹는 동작을 통해서 두개골 전체가 골수 조혈을 하게 된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 잘 씹을 수 없게 되면,
뇌세포가 제대로 호흡하지 못하게 되어 치매에 걸릴 수가 있다. 올바르게 잘 씹는 습관이 이루어내는 조혈은 우리 신체가 활성화 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한다. 그렇기 때문에 면연력을 높이려면 항상 씹는 동장을 양쪽으로 해주어야만 건강해진다.


3. 위를 보고 똑바로 누워서 잔다.

인간이 직립해서 중력에 저항하며 생활하는 동물인 이상, 그로 인해 소비되는 에너지를 보충해야만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뼈가 휴식을
취해야만 한다. 누운 상태로 취하는 휴식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 뇌신경의 활동을 작동 정지 상태로 만들어, 부신과 뇌하수체의 기능을 강화
하는 것이 뼈 휴식의 기본이다.

입호흡과 중력의 과잉으로 인해 피로가 쌓이면, 장내 세균으로 인한 감염이 일어나서 부신피질 호르몬이 결핍되고, 그로 인해 백혈구의
소화력이 약해지면서 면역력은 낮아진다. 백혈구는 림프구와 그 밖의 유주세포가 모여서 자신의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대사를 통해서
세균이나 독성물질을 소화한다. 따라서 백혈구의 소화력이 떨어지면 세균에 감염되거나 독성 물질을 쉽게 중독될 수 있다.


4. 차가운 음식물을 지나치게 먹거나 마시지 않는다.

미토콘드리아에 대한 신진대사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영양, 보온, 산소, 뼈의 휴식, 수면이다. 이와 더불어 특히 건강에 중요한 것이 장내
환경을 정비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신진대사를 관장하는 에너지원 전체가 장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면역력을 높이려면
호흡을 바르게 해서 장의 소화와 흡수력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폭음과 폭식을 삼가고 취장을 차지
않게 하며, 물이나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건강에도 면역력에도 좋다.


5. 규칙적으로 가벼운 운동을 하고 긴장을 푼다.

깊은 호훕과 긴장 이완을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자율 신경 하나인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한다. 자율신경세포의 신진대사는
골격근의 신경 전도가 작동 정지 상태여서 심장에 부담이 없는 수면 중이나 뼈가 휴식하는 동안에만 이루어진다. 부교감신경 우위 상태가 되기
위해서는 복식호흡이나 좌선, 기공이나 태극권처럼 깊은 호흡을 동반하고 전신을 완만하고 부드럽게 해주는 운동이 좋다.

 

■ 아침 운동은...

- 우선 장점으로 꼽을 수있는 것은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서 생활을 시작할 수 있으므로 자연스레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 그러나 아침 식사전의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며, 운동 보상심리 작용으로 많이 먹어도 된다는 생각으로 평소보다 지나치게 많이 먹는다면 오히려 더 살이 찔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운동 전에 물이나 우유를 한 잔 쯤 마셔 지치지 않도록 하고, 아침 식사 20분전 쯤 또 물 한잔을 마셔 과식을 피하도록 한다.

■ 저녁 운동은...

- 저녁에 운동하는 것은 생활 습관의 개선의 일종으로서의 의미가 있다. 그러나 잠들기 한참 전에 운동을 해서 섭취한 열량을 모두 소비하면 막상 잠자리에 들었을 때 배고파서 잠이 안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그러므로 지나치게 힘이 드는 운동보다 약간의 피곤을 느끼는 정도의 운동이 좋다.


6. 햇볕을 충분히 쬔다.

우리의 체운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은 간 , 골격근, 신경세포를 비록한 신체 모든 세포의 에너지 대사에 동반하여 신체의 열이 발생하는
한편, 더울 때는 땀을 내고 추울 때는 신체의 근육을 떨게 하여 외부 기온과 체내 상태가 균형을 이루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두운 방에 틀어박힌 채 태양 에너지, 즉 햇볕을 쬐는 시간이 부족하거나 장시간 에어컨에 의존하면, 신진대사의 기능이 저하되고
체온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면역력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햇볕을 쬐는 것 , 즉 광합성을 해야만 면역력도 높아지고, 건강도 좋아진다.

7. 몸과 마음에 온화한 에너지를 받아들인다.

최근 들어 부모와 자식 사이의 스킨십이나 대화가 심신의 건강 상태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러한 애정이나 감정 등도 생명
에너지로 이해한다면 그 메커니즘이 좀 더 명쾌해질 것이다. 우리의 의식도 세포의 상태가 안정되어 있을 때는 정신 상태가 좋지만,
에너지 대사 활동이 나빠지면 당연히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증상이 나타난다.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


임산부 건강을 위한 생활 팁^^ (생활건강상식)

1. 미역

미역에 다량 함유된 요오드는 갑상선호르몬의 구성 성분으로 심장,혈관 운동, 체온과 땀 조절, 신진대사 증진의 역할을 한다. 임산부의 경우 신진대사가 왕성하므로 요오드가 꼭 필요하다. 미역줄기에는 보통 미역의 2배가 넘는 칼륨이 들어있기 때문에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미역은 해조류 중에서도 칼슘 성분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치아, 골격 형성, 산후 자궁 수축, 지혈 작용을 한다. 따라서 일명 ‘바다의 약’이라 불리기도 한다

임산부 건강을 위한 생활 팁^^ (생활건강상식)

2.두부

두부는 고기만큼 풍부한 단백질이 들어 있는 식품이다.두부의 단백질은 라이신이 풍부하며 다른 곡류에 결핍된 필수 아미노산을 골고루 포함하고 있어영양 만점에 소화가 잘되는 식품이다.고단백 식품이면서도 다른 단백 식품과는 달리 열량과 포화지방의 함량이 낮고콜레스테롤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 과잉 칼로리 섭취로 인한 비만도 예방할 수 있다.또 두부는 칼슘이 풍부하여 치아와 뼈의 건강 유지에 중요 역할을 하철분, 인, 칼륨, 비타민B군과 콜린, 비타민E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임산부 건강을 위한 생활 팁^^ (생활건강상식)

3. 토마토

토마토가 영양 면에서 우수한 것은 토마토의 붉은색 속에 함유되어 있는 리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이다.이 리코펜 성분은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작용을 하며 강력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특히 유방암과 전립선암, 소화기 계통의 암을 예방하는 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토마토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하루에 2개만 먹으면 하루 필요량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체내의 호르몬 생성을 촉진시키는 비타민 E도 풍부하여,여성이 토마토를 많이 먹으면 피부가 고와지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피로회복에 좋은 글루타민산도 풍부하다.

 

WORST

 

 1.인스턴트음식

 

 2.생강

 

열이 많아서 습진이나 두드러기를 유발할 수 있으며, 그 영향이 태아에게까지 미칠 수 있다.

한방에서는 임신 중에 너무 뜨겁거나 매운 음식을 많이 먹으면 아이가 아토피성 체질이 될

가능성이 있다 하여 되도록이면 피할 것을 권한다. 다만 적은 양을 섭취하면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므로 괜찮다.

 

3.붉은팥,녹두

 

성질이 차고 임산부의 호르몬분비를 많이 하게 하려 태아에게 안좋은 영향이 미친다.

평소의 물섭취로 건강한 아이를 날 수 있다?

 

임신을 하게되면 몸에 열이 올라 물을 자주 마시게 되는데 , 한모금의 물이라도 건강을 생각해서 마시는것이 좋으며 너무 차거나 너무 뜨거운 것보다는 적당히 식힌 보리차가 건강에 좋다.

 

물도 소화를 도와주며 입덧이 심한 임산부에게 탄산수를 먹어줌으로써 소화를 도와줄수도 있다.

임산부 건강을 위한 생활 팁^^ (생활건강상식)임산부 건강을 위한 생활 팁^^ (생활건강상식)

 

탄산수의 특징 : 생수 대신 탄산수와 같은 기능성 생수를 마시면 탄산의 청량감 때문에 마시기도 쉬울 뿐 아니라 우리 몸에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공급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 북한에서 나는 탄산수 강서청산수, 100% 천연탄산수이며 북한에서는 병원과 휴양소 등에서 이 ‘약수’를 치료보조제로 활용하며, 일부 병원에서는 치료전용으로 쓰고 있다고 한다.


임신 6개월 후 는 음식 자체만으로도 위에 부담을 주므로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조금씩 자주 나눠 먹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