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버리기로 다짐하고 맘을 굳게 먹으니 맘이 정말 내자신도 무섭게 빠르게 정리되네요. 그런데 이런 날 보며 그사람도 이랬을거라 생각하니 슬프네요. 사실 이런 상황이 올까봐 두려워서 그동안 손을 못놓고 내자신을 속인거죠. 이제 죽을만큼 힘들진 않은데 이런 현실이 마음 한구석을 슬프게하네요.1191
미련을 버리니 맘이 무섭게 빨리 정리가 되네요.
그런데 이런 날 보며 그사람도 이랬을거라 생각하니 슬프네요.
사실 이런 상황이 올까봐 두려워서 그동안 손을 못놓고 내자신을 속인거죠.
이제 죽을만큼 힘들진 않은데 이런 현실이 마음 한구석을 슬프게하네요.